힐링하기 좋은 곳 태안 안면도 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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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소셜 기자단 -/2015년(6기)

2015. 12. 15.

 

 

 

 힐링하기 좋은 곳

'태안 안면도 자연휴양림'

 

 

 

 

 

 

 

 

 

 

 

 

산림청 블로그 일반인 기자단 이성용

 

  요즘 힐링 많이들 하시지요? 어떤 곳에서 힐링을 하시나요? 
일상 생활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확 날릴 수 있는 곳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안면송 솔향 그윽한 '안면도 자연휴양림'에서 가볍게 산책하면서 숲속 피톤치드를 마시며 예쁜 숲속의 집에서 하루 숙박하면 이것보다 더한 힐링이 없을 듯 합니다.

 

 

초입은 나무테크로 만들어 두어 쉽게 걸을 수 있답니다. 솔향을 맡으며 자연속에 내 몸을 맡겨봅니다~

 

 안면도 자연휴양림 종합안내도

 

 

 

 << 산책코스 안내 >>

산책코스는 총 5개 코스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A코스 : 산림전시관 → 바지락봉 → 모시조개봉 → 채광석 시비 약 1.0km
B코스 : 산림전시관 → 대화동 → 한옥동 → 바지락봉 → 모시조개봉 → 채광석 시비 약 1.4km
C코스 : 산림전시관 → 대화동 → 탕건봉 → 새조개봉 → 바지락봉 → 모시조개봉 → 채광석 시비

약 1.9km
D코스 : 산림전시관 → 대화동 → 진주조개봉 → 탕건봉 → 새조개봉 → 바지락봉 → 모시조개봉 → 채광석 시비 약 2.6km
E코스 : 산림전시관 → 대화동 → 키조개봉 → 진주조개봉 → 탕건봉 → 새조개봉 → 바지락봉 → 모시조개봉 → 채광석 시비 약 2.8km 입니다. 자신의 체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면 된답니다.


 

 

숲속 벤치 앉아 조용히 눈을 감고 피톤치드 향에 취해보면서 여유 있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아주 좋을 것 같네요.

 

 

비가 살포시 내린 날이라 더 상쾌한 기분이 드는 태안 안면도자연휴양림 숲속이랍니다. 이런 숲속을 걸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태안에는 두 가지 유명한 소나무가 있답니다. 하나는 바닷가에 병풍처럼 펼쳐져 있는 '곰솔'이며 이 곰솔의 다른 이름은 해송이라고 한답니다. 또 하나는 바로 안면도에서 유명한 소나무 '안면송'이랍니다.

 

 

솔 향을 맡으면서 숲속을 걷다보면 어느새 모시조개봉(해발 58.2m)에 도달한답니다.
야산 같은 분위기로 높지 않기 때문에 누구든지 쉽게 오를수 있답니다.

 

 

조금 전 왔던 길을 되돌아보니 참 아름다운 길로 보입니다. 걷기 너무 편안한 길이네요.

이런 길은 오랫동안 걷고 싶어진답니다.

 

 

 

철 잃은 동백꽃곱게 꽃망울을 피우고 아름다운 꽃에 저절로 발길이 멈춰진답니다~

 

 

사각사각 낙엽 밟은 소리도 참 정겹게 들립니다. 태안 안면도자연휴양림은 시각, 청각 모두가 즐거운 산책길을 우리들에게 주는 것 같네요. 참 걷기 좋은 산책길이지요~

 

 

얼마가지 않아 노란 개나리가 빗방울을 머금고 유혹을 하네요. 그 유혹에 그만 넘어가고 말았답니다.

 

 

안면도 자연휴양림내에 숙박을 할 수 있는 숲속의 집중에서 우리들에게 정겨움을 더 주는 한옥은 1호, 2호, 3호 세 동이 있답니다. 한옥을 즐기는 분들은 정겨움이 있는 한옥에서 피로를 풀어보면 더 좋을 것 같네요.

 


 

 

나무집은 만남1,2,3호 가 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잔디에서 공치기나 간단한 놀이를 해도 좋을 것 같은 넓은 잔디밭이 있어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 같네요.

 

 

요즘 건강을 위해 이런 '황토 초가' 많이들 찾을 것 같습니다.  숲속에서 저절로 힐링이 될 것 같은 숲속의 집이네요.

 


 

 

 

쭉쭉 뻗은 '안면송' 솔 향 을 맡으며 몸과 마음을 위한 힐링여행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숲속의 집에서 편안한 밤을 보내면 더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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