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양양지역 꿀 생산기반이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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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산림청/E-숲 news

2017. 6. 1.

강원 고성·양양지역

꿀 생산기반이 확대됩니다

 - 33.3ha 면적의 국유림에 84,600그루 아까시나무 등 밀원수 심어 -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는 2016년부터 2017년까지 관내 국유림 33.3ha에  아까시나무, 헛개나무 등 총 84,600그루 밀원수를 심어 관내 양봉농가가 지속적으로 꿀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향후 지역주민 소득원이 될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2013년부터 동부지방산림청이 추진하는 양봉농가와 상생협력사업인 밀원수 조성 계획에 맞추어 지속적으로 밀원수를 심었으며, 특히 2016년, 2017년에 아까시나무 등 밀원수 조림을 단지화 할수 있도록 확대했습니다.

 

이와함께, 2016년 고성 어천리 지역에 산림청 국림산림과학원에서 아까시 신품종(지니, 유니, 헝가리 아까시)시험장을 마련하여 지역 적응성, 병해충 발생 등 생육상황을 체계적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있어 향후 신품종 도입 등 양봉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베트남 FTA체결, 꿀벌 감소 등 국내 양봉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산림청은 현장에서부터 산림의 경제적 가치가 실현 될수 있도록 밀원수 조림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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