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인천광역시와 ‘2019년 아·태지역 산림회의’ 성공 개최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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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산림청/E-숲 news

2018. 10. 29.





 산림청은 29일 인천광역시청(인천 남동구 소재)에서 인천광역시와 2019년 ‘제28차 아·태지역 산림위원회(APFC)*’ 및 ‘제4차 아·태지역 산림주간(APFW)**’ 공동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아·태지역 산림위원회(Asia Pacific Forestry Commission : APFC)
     -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 아시아·태평양지역 회원국이 격년주기로 모여 역내 산림과 관련된 현안 검토 및 이행사항을 합의하는 회의. 제28차 회의가 2019년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
    ** 아·태지역 산림주간(Asia Pacific Forestry Week : APFW) 
     - 정부, 비정부기구(NGO), 학계, 국제기구, 민간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해 아·태지역 산림 관련 주요 도전과제와 해결방안을 논의. 제4차 산림주간이 2019년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APFC와 함께 개최.


이날 양 기관은 ▲산림경관 복원 등에 대한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 이를 2021년 열릴 세계산림총회와 연계 ▲산림관련 학계·단체·기업·일반국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홍보 강화 ▲안전하고 효율적인 행사장 조성 및 행사 운영 등 상호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완성도 높은 행사 개최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으며 산림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국격을 높일 것입니다.

아·태지역 산림회의를 통해 과거 황폐했던 한국이 산림복원을 넘어서 산림복지·일자리 등 사람 중점의 산림정책을 이행하고 있음을 홍보하고, 산림경관복원 등 아·태지역의 주요 산림 현안을 논의하는데 우리나라가 기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내손안의_산림청,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