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물> 산과 들에서 자라는 임산물들을 소개합니다!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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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산림청/아하! 궁금한 산림이야기

2022. 4. 21.

 





■ 고사리
우리 대표 임산물 중 하나인 고사리! 고사리의 특징은 산과 들의 양지바른 곳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며 땅속줄기는 옆으로 뻗으면서 잎이 나오고 1m에 달하는데요, 잎자루는 연한 볏짚색이며 우편 밑을 제외하고는 털이 없으나 땅에 땅에 묻힌 밑부분은 흑갈색이고 털이 있습니다 포자낭군은 잎 가장자리를 따라붙고 열 편의 가장자리가 뒤로 말려 포막처럼 된 위 포막으로 덮입니다

👩‍🍳 활용 레시피 👩‍🍳
- 어린순을 데쳐서 흐르는 물에 우려내어 나물로 먹거나 말려 두었다가 육개장, 지짐이 등에 넣습니다
- 말린 것을 쓸 때에는 끓이거나 따듯한 물에 불려낸 다음 잘 주물러 조리합니다





■ 은행
은행나무는 가로수로 식재하는 잎지는 큰키나무인데요 줄기의 높이가 60m에 달하고 껍질은 회백색이며 아래로 깊이 갈라집니다 잎이 잎은 어긋나며 짧은 가지에 모여난 것처럼 보이고 부채모양으로 생겼으며 맥이 2개씩 갈라집니다. 은행나무는 배우체 암수딴그루이며 5월에 짧은 가지에 잎과 같이 피며 은행나무의 열매 은행은 노란색을 띠고 있으며 종자는 달걀 모양 원형으로 능선이 있고 회색입니다

👩‍🍳 활용 레시피 👩‍🍳
- 열매의 다육질 외종피를 제거한 후 참기름을 발라 구우면 맛이 구수한 맛을 자랑합니다
- 종자는 고유한 풍미가 뛰어나 밥, 조림, 삼계탕 등에 넣습니다 
- 어린잎으로 술을 담가 차를 만들어 마시기도 합니다




■ 호두
호두나무는 잎지는 큰키나무이고 줄기의 높이는 20m에 달하며 나무껍질은 회백색이고 밋밋하지만 점차 깊게 갈라집니다 잎은 홀수의 깃모양 겹잎이며 작은 잎은 5~7장이며 타원형 모양이며 표면에 잔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지고 맥 위에 샘털이 있으며 가장자리가 밋밋합니다 꽃은 암수 한 그루이며 4~5월에 피며 열매는 핵과는 둥글며 털이 없고 9월에 익습니다.


👩‍🍳 활용 레시피 👩‍🍳
- 종자를 생식하거나 기름을 짜서 요리에 이용합니다
- 종자에는 리놀레산 등의 지방유 뿐만 아니라 각종 지양분이 많아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어 자라나는 아이들이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출처 : 산과 들에 자라는 식용식물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