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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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산림청/셀프 홈 가드닝 <반려식물 키우기> 실내에서 즐기는 이국적인 감성 - 몬스테라

여름 무더위에 몸은 금세 지치고 장마철 습기로 기분이 괜히 꿀꿀해질 때,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식혀줄 식물이 있다. 커다랗고 둥근 잎이 시원하게 뻗어 있어 보기만 해도 청량감이 느껴지는 몬스테라다. 생명력이 강해 조금 건조하고 과습해도 무리 없이 잘 자라, 자칭 식물 저승사자라 불리는 초보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유난히 더울 듯한 올여름, 몬스테라로 집 안에 작은 청량감을 불어넣어보는 건 어떨까. 몬스테라 - 번식 : 파종, 삽목 - 원산지 : 맥시코 - 학명 : Monstera deliciosa - 잎색 : 녹색, 연두색 - 크기 : 높이 30m~60m - 목 : 택사목 (Alismatales) - 과 : 천남성과 (Araceae) 몬스테라의 어원은 라틴어 monstrum (이상하다)의 뜻에서 유래 됐으..

28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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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산림청/셀프 홈 가드닝 봄을 알리는 구근 식물, 수선화 보관법

봄을 알리는 구근 식물은 그 생김도 무척이나 아름답지만, 달콤한 향기를 뽐내는 꽃들이 많습니다. 향기로운 봄 꽃의 대명사 프리지아와 포도 송이를 닮은 무스카리, 화려한 모양새를 뽐내는 히아신스 등 향긋한 향기를 풍기는 대표적인 구근 식물인데요. 오늘은 봄에 아름답게 즐긴 구근 식물 보관법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강도 높은 사회적거리두기가 이어지며, 답답한 마음을 달래 보고자 인터넷으로 다양한 모종을 주문했습니다. 그중에는 봉오리 진 수선화도 있었는데요. 집에 온 지 하루 만에 꽃봉오리가 활짝 폈습니다. 온도와 습도만 잘 맞으면 꽃이 활짝 피니 식물 키우기 초심자도 도전하기 좋습니다. 일찍 핀 꽃은 그만큼 또 일찍 지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는데요. 봄을 충분히 즐기기도 전에 꽃이 시들어 버렸..

26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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