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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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est 소셜 기자단 -/2021년(12기) 무한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마이산 암마이봉 등산하기

​ ​ 봄이 되면 콧노래 흥얼거리며 꽃놀이하러 많은 사람들이 찾는 아미산, 코로나19로 사람들이 많이 몰릴까봐 평일 낮 시간을 이용해서 마이산 가장 긴 등산코스를 계획해봅니다. 최대한 밀접 접촉을 피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는 요즘 비대면 등산지로 좋은 곳입니다. ​ 남부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가장 먼저 만나는 매표소에서 입장료(성인기준 3000원)를 내고 고금당 방향으로 등산을 시작했습니다. 들머리를 고금당 방향으로 잡은 건 이곳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기 때문인데요. 예상대로 대부분 탑사방향으로 가시더군요.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봄기운이 가득합니다. 바람이 조금 세차게 불기라도 하면 벚꽃 잎이 꽃비가 되어 흩날리기 시작합니다. 이런 여유 많이 느껴보고 싶었지만 사람들과 최대한 접촉을 피하기..

08 201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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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1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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