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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산림청/E-숲 news 2020년 공공분야 목조 건축 우수사례 선정

- 정부, 지자체 및 공공기관 17개소 포상, 진주시 최우수상 수상 - 산림청은 21일 2020년 올 한해 목조건축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공기관 목조건축 우수사례를 선정했습니다. ‘목조건축 우수기관’ 선정은 공공기관의 목재건축을 활성화하고 국민들에게 목조건축물에 대한 이해 제고를 통해 목재이용을 활성화하자는 취지에서 지난해부터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2020년에 목구조 시공 또는 실시설계가 완료된 공공건축물중 총 17건이 접수되었으며, 목구조 반영비율, 목조건축의 독창성, 기관 노력도 및 홍보, 향후 파급 효과성 등에 대해 목조건축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5건이 선정되었습니다. 올해 공공기관 목조건축 최우수상은 경상남도 진주시의 ‘진양호 우드랜드’가 선정되었으며, 우수상은 강원도 삼척시의 ‘삼척..

12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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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산림청/Magazine 숲 다시금 찾아온 목재의 시대! 목재, 도심을 새롭게 디자인하다

목재는 천연재료다. 물론, 천연재료는 목재 이외에도 수없이 많다. 석재도 그렇고, 흙도 그렇다. 하지만 목재는 일반적인 천연재료와는 조금 다르다. 목재는 각각의 수종이 자신만의 고유한 개성을 담고 있는 하나의 생명체라는 점이다. 그렇기에 목조 건축물은 목재 고유의 특성인 탄소 발생 저감 에도 효력이 있다. 목조 주택(36㎥)을 한 채를 짓는데 저장되는 탄소량은 약 9t에 이른다. 그 자체로 하나의 생활공간이자 숲이 되는 셈이다. 한국의 1인당 탄소 배출량이 세계 평균인 4.8t의 2.5배 수준인 12.4t인 점을 고려한다면, 목조 건축물은 그에 따른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을 듯하다. 목재가 21세기에 이르러 다시금 각광받고 있는 이유다. 인류의 핵심 건축재, 목재 건축이나 가구 재료로 사용되는 목재는 ..

27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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