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과 인생/나의 울타리

방랑객 김삿갓 2010. 9. 11. 21:33

울산에서 근무하다

전출간 이종환씨를 경북 화서에서 만나

옛 추억을 생각하며,좋은 만남이 된 것 같습니다.

스쳐가는 인연이라도

늘 소중히 하라는 옛 선인들의 말씀이

오늘따라 정겹게 다가오네요.

2010. 9.5일은 좋은 만남 좋은 추억이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