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과 인생/나의 울타리

방랑객 김삿갓 2010. 11. 17. 10:44

 

 

 

 

 

 

 

 

 

 

 

 

 

 

 

 

 

경호씨 항상 즐겁게 생활하시는 모습 보기좋습니다 지하보다1층이 더 높죠 마 진짜 잘먹었습니다 높은 자리 있을때 잘 봐주세요 ㅋㅋ
아이구>>답글이 늦어서 죄송해요.이제사 확인하네요.오히려 제가 잘 부탁드려야죠? 늘 맛난음식,환한 얼굴로 맞이하는 누님의 모습이 너무 좋아요.ㅎㅎ//이렇게 만나는 것도 소중한 인연이라 생각하고,저의 블로그에 들러서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소소하게 풀어내면서 소통하였으면 좋겠습니다.오늘은 일요일//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랄께요.
경호씨 블로그에 들어가면 거기소식 조금은 알것같아 한번씩 들어갑니다 계악기간이 다되가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대원들 모두 정이 많이 들었는데... 날씨가 또 쌀쌀하네요 추운데 수고하이소
아주머니>>그동안 잘 지내고 있다가 갑니다.저를 이쁘게 봐주시고,맛난것도 많이 주시고 했는데,,왠지 슬프지네요.ㅎㅎ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일이든 싫은일이든 인연이라는 이름으로 상대방을 좋은 추억으로 남기기가 쉽지 않은 일이지만,아주머니를 알게되어 저는 한결 편안하게 생활했던 것 같아요.앞으로 어디를 가든 좋은 기분으로 좋은 생각으로 아주머니를 생각할께요.늘 건강하시고,앞으로 좋은 일이 많이 생기길 바래요.그리고 시간이 되시면 여기 블로그에서 자주 만나서 살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속풀이하듯이 많은 이야기 나누어요.ㅎㅎ
시간이 너무도 빠르네요 벌써 한 달이 다되어 가네요. 소중한 인연으로 간직할께요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하루 되시길,,, 얼굴이 선~~하네요
누님>>잘 계시죠?
저 울산광역시 시청안에 119상황실에 근무합니다.ㅎㅎ
누님의 글을 읽고보니 생각이 많이 나네요.처음 며칠동안 적응하니라고 엄청 힘들엇는데...이제사 조금 적응이 되는것 같습니다.인간은 사회적동물이라는 말이 실감납니다.어디서든 적응할 수 있다는 사실에 새삼 놀랍니다.여긴 식사는 점심밖에 안 줘요. 아침,저녁은 개인이 알아서 해결해야 되요.그래서그런지 삼산센터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아주 많이 부러워요.+^-^+ 특이 맛나게 음식해주시는 누님의 손맛이 그립네요.ㅋㅋ 거기다가 맛나게 드시라고 정성껏 담아주시던 국그릇///마음이 담겨진 식사시간이 그립습니다. 지나간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행복했구나 하는 마음을 알게 해줍니다.있을때 잘하고,있을때 소중한 걸 알아야 하는데.....꼭 떠나서 저멀리서 바라다보면 그때가 소중했구나 하는것을 알게 됩니다.그래서 오늘따라 누님이랑 같이 계시던 아주머니 그리고 영양사까지 보고파지네요. +^-^+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인데....잘 보내시고요. 저희들은 식사 바깥에 나가서 사먹어야 되요.주말엔 식당 문을 안 열어서.....누님 잘 지내요.그리고 행복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