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과 인생/나의 울타리

방랑객 김삿갓 2010. 7. 13. 07:25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6월중순

동천강 강변에서 직원들과 함께//

단합대회 준비하면서 준비물이 많았지만,

그래도 직원들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열심히

준비했기에 이렇게 푸짐한 한 상이 차려졌고,

직원들도 한결 웃음이 묻어나는구나.ㅎㅎ

 

 

 

 

 

 

 

 

 

 

 

 

 

 

 

 

 

 

 

 

 

 

 

 

 

 

 

 

 

 

 

 

 

 

 

 

 

 

 

 

 
 
 

나의 삶과 인생/나의 울타리

방랑객 김삿갓 2010. 3. 17. 21:21

고향을 떠나 객지에서 느껴보는 외로움이란???

그렇게 느껴본 사람만이 알 수 있을것인데....

그래서 그런지 고향 사람들을 더욱 찾게 되는데///

같은 고향 선.후배로 울산에서 만나 이렇게 술한잔하며,

정을 나누는 이 시간이 너무 행복해 보이기도 하고,,,,,

올만에 선.후배들의 자리가 아름답게 보여지기도 하는것은

나만의 생각은 아니겠지???

 

 

 

 

 

 

 
 
 

나의 삶과 인생/나의 울타리

방랑객 김삿갓 2009. 10. 21. 21:51

2009년 9월19일

부산,양산 친구들의 모임에 참석하여

오랜만에 해후를 했다.

중학교를 졸업한 지 어언 25년만에 만나는 친구들///

그동안의 시간만큼이나 많이 변해버린 친구들이지만,그래도

변치않은 것은 친구들의 정이 남아있다는 것을....

이런저런 이야기꽃을 피우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그렇게 즐거운 한때를

보낸 시간들이 이 사진을 보며,웃음을 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