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관련 기록/명산을 찾아서~~~~

방랑객 김삿갓 2015. 1. 22. 18:06
서울 두드림길 5개 구간 가이드
http://media.daum.net/v/20150120233907485

출처 :  [미디어다음] 레져 
글쓴이 : 월간마운틴 원글보기
메모 :

 
 
 

등산관련 기록/명산을 찾아서~~~~

방랑객 김삿갓 2014. 12. 28. 09:46

일시:12/27일 토요일
장소:진주 국사봉 ㅡ월아산
인원:14명(친구 게스트 3명 포함)
차량:렌트카ㅡ우앙대장 운전:수고하였음
《산행코스 및 나들이》
1.산행코스:금산 청곡사ㅡ장군대봉 정상ㅡ길매재하산ㅡ2시간 산행
2.나들이
13시20분ㅡ시골보리밥 식사
14시30분 ㅡ진주 촉석루 현장
16시30분ㅡ파프리카 농장 견학
17시 울산출발
바쁜 일정속에서도 회원님들 동참 감사하고
따뜻한 날씨속에서 좋은 추억 남기어 너무
좋았습니다

순수의 얼굴 표상입니다,,,,,,,,자주 넘나들께요,

 
 
 

등산관련 기록/명산을 찾아서~~~~

방랑객 김삿갓 2014. 11. 10. 23:05

등산에 관한 명언

"등산은 인내의 예술이다" - 보이테크 쿠르티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어려운 벽'이란 별명으로 불리는 가셔브룸 4봉의 서벽

1985년, 핀란드의 유명한 산악가 보이테크 쿠르티카는 호주의 로버트 샤우어와 함께 이 가셔브룸 4봉의 서벽의 끝에서 하산을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목표는 정상이 아닌 서벽이었기 때문이죠. 그런 쿠르티카가 남긴 말

"산이 그 곳에 있기 때문에 오른다." -조지 말로리//1920년대 영국 에베레스트 제 3차 원정대였던 유명한 산악인 조지말로리와 동료 앤드류 어빈은 해발 8,100M의 캠프를 떠난 이후 그 모습을 볼 수 없 었는데요. 이후 1999년이 되어서야 그의 시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성공한 뒤 하산 중 실종이 되었는지, 등정에 실패한 것인지 세기의 미스테리로 남아있습니다만.평소 그가 말한 명언이 회자되고 있죠

"산은 정복하는 게 아니라 정상을 잠시 빌려주는 것이다." - 엄홍길//인류 역사상 8번째, 아시아 최초란 어마어마한 타이틀을 가진 산악인, 엄홍길. 엄홍길은 히말라야 8,000M급 14좌에 완등했고, 또 8,000M 급 위성봉 얄룽캉을 완등했습니다. 이후 2007년 5월, 8,400M의 로체샤르도 완등하면서 세계 최초의 16좌 완등에도 성공했는데요 MBC '황금어장'에 출연하여 산을 정복한다는 것에 대해 남긴 말

“길은 내 뒤에 있다”`“나는 산을 정복하려고 온 게 아니다. 또 영웅이 되어 돌아가기 위해서도 아니다. 나는 두려움을 통해서 이 세계를 알고 싶고 또 새롭게 느끼고 싶다”-라인홀트 메스너//이탈리아 산악인으로 히말라야 8000m 이상 14개 봉우리를 최초로 올랐고 최고봉인 에베레스트를 단독 무산소 등정한 최초의 인물

산행의 본질은 정상을 오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고난과 싸우고 그것을 극복하는 데 있다--앨버트 머메리//현대 등반의 기초를 다졌으며 영국 산악인 최초로 8.000 미터 거봉에 도전한 사람으로 많은 추종자를 거느린 신화적 인물

- 산행지 : 운제산(478m)

- 위 치 : 포항 남구 대송면 산여리

- 일 자 : 2014년 12월 13일 토요일

- 코 스 : 오어사 → 자장암 → 운제산정상 → 오어사 → 원효암 →

오어사 (5시간 소요) 원점회귀

- 산행거리및 시간 : 편도 13Km, 5시간(중식;휴식시간 포함)

- 출발장소 및 시간 : 신복(07:30)~공업탑킹덤(07:40)~kbs 앞(07:50)~메가(08:00)~

북구청 주차장 앞(08:10) (5분 일찍 나와서 기다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준비물 :

1.중식, 식수,충분한 간식,(식 제공)

하산주는 송년행사와 더불어 울산인근(북구 방향 예정)에서 할 예정이고

추후 임원진에서 결정되면 공지하겠습니다.많이들 오셔요^^

2.겨울용 방풍의, 모자, 장갑, 예비옷, 스틱, 카메라,

3.간식(쵸콜렛,사탕,견과류,행동식 개인별 준비요)

4. 동절기 우천 또는 눈 대비 ==1회용 우의.양말 여유분 꼭 챙겨세

- 봉사료 : 30,000원

- 비상연락망 :

회장(한마음)=010-8525-6141

사무국장(하늘아래)=010-3879-4173

산행팀: 팀장(김둘리)=010-4899-1617

산행대장(태화강맨,마루)=010-2346-9312,010-8374-7000

산행대장(낭만,바라기,흰여울)=010-8514-7028,010-3905-3354

-기 타: 댓글 및 꼬리 달아주시고요.탑승지 꼭 기재바랍니다.

찬조 및 선물:회원분들 중 찬조하실분은 댓글기재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연락해서 많이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 신 : 차량 대기중 차량 현재 위치 확인을 위해 연락하실땐 꼭 총무님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울산 3040산악회

가자관광 고속버스

☎ 정견재 010-3189-0537

산행팀장 김둘리

☎ 010-4899-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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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시 탑승장소와 좌석번호를 꼬리표에 달아주시면 추후에 총무님께서 알릴예정입니다.

최대한 회원님이 원하는 좌석표에 배치되도록 배려하겠습니다.

산행시 주의사항

※ 선두 산행대장을 앞서 가서는 안됩니다.

※ 산행대장이 산행을 계속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하산을 요구하는 경우 하산하여야 한다.

※ 안내하는 등산로 이외의 등산로로 진입하지 않아야 합니다.

※ 성명.휴대폰번호를 정확히 전달하여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때 연락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산행 중에는 산행안내서를 반드시 소지하여야 한다.

※ 산행 중에 발생하는 모든 사고와 지병 때문인 사고는 본인 책임이며,산악회에서는 일체 책임지지 않으며

단지 산행안내만 한다.

※ 위의 내용을 동의하시는 분만 산행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운제산 오어사 산행지도>

<오어사 역사 탐방속으로>

운제산 오어사는 부처님의 그윽한 향기가 머물고 용이 감싸고 있는듯한 호수와 기암절벽이 한폭의 동양화처럼 어우려져 있는 곳이다. 오어사는 신라 4대 조사를 배출한 성지다. 신라 26대 진평왕(579∼632)대에 창건된 사찰로 당초에는 항사사(恒沙寺)라 불렀으나 원효대사와 혜공선사가 이곳에서 수도할 때 법력(法力)으로 개천의 고기를 생환토록 시합을 하였는데 그 중 한 마리는 살지 못하고 다른 한 마리는 살아서 힘차게 헤엄치는지라, 그 고기가 서로 자기가 살린 고기라고하여 나 "오(吾), 고기어(魚)"자를 써서 오어사(吾魚寺)라 하였다고 한다. 대웅전은 정면3칸, 측면2칸 팔작지붕 다포(多包)집으로 조선영조 17년(1741)에 중건하였다. 사찰 주변은 운제산(雲梯山)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오어지(吾魚池)의 푸른물이 장관을 이루고 있고, 기암절벽 위의 자장암 및 오어사 서쪽의 원효암이 등이 있다. 경북문화재 제88호인 대웅전, 국가보물 제1280호인 범종, 원효대사 삿갓, 그 외 다수의 유물을 보관하고 있다

우리슨 4코스를 선정해서 산행할 예정임.

등산로

* 1코스 : 오어사 → 자장암 → 산여농장 → 운제산정상 → 대왕암 (1시간 30분 소요)

* 2코스 : 영일만온천 → 헬기장 → 철탑 → 운제산정상 → 대왕암 (1시간 30분 소요)

* 3코스 : 홍계리 → 용암사 → 홍계폭포 → 시경제능선갈림길 → 운제산 → 대왕암 (4시간 소요)

* 4코스 : 오어사 → 자장암 → 운제산정상 → 시루봉 → 임도 → 원효암 → 오어사 (5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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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제산 오어사 풍경사진>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오어사 호숫가의 원효암 가는길목 출렁다리~~~분위기 한번 잡고선//

 


 


오어사 출입문의 글귀===나의 마음은 언제 열리는가?


우리들의 간절한 마음을 바라듯이 슬며시 다가오는것 같네요."글귀 참 좋으네요.""


원효대사의 일생과 행적에 간략히 살펴볼 수 있고.


오어사 대웅전===신라 천년의 역사"" 사실에 감동


오어사의 대웅전===


오어사 원종각 불사""새로 짓는것 같은데...웅장하네요


원효암"" 원효대사 수도 한 곳이라고요 하는데...아기자기 하네요.


원효대사의 수도한 곳으로 안내하는 표지~~`


옥수수 던지니 잉어떼가 순식간에 달려드는 풍경에 관심집중~~~살아있는 생물은 모두 아름다운 것인가?


굽이치는 산세에 놀라고,그 위에 자리잡은 지장암""" 높다란 곳에 암자 있어 경이롭다고 할까?


풍광이 좋다====신라 천년을 유지해 온 지장암"" 다음 세대 천년을 이어가길 기대해본다.


원효암에서 하산길 도중 원효교 출렁다리 한컷


푸른 저수지와 출렁다리의 조화가 아름답다.==데이트 코스 짱인것 같아~~~


원효암에서 오어사로 내려가는 길====산세가 거칠지만,,,,오붓하게 걷는 재미 쏠쏠하다.


계곡에 물이 없어 다소 아쉽다....가물어도 너무 가물어~~~


원효암으로 가는길----이곳이 원효대사가 다녀간 길이라니 감회가 깊다.


원효암의 바깥풍경----무더운 여름도 거뜬하게 버티고 있는 꽃~~~고생이 많구나>>


원효암 내부 풍경--삼성각.대웅전


원효암 내 스님들 수도방==


아기자기하네요... 관세음보살 모시고 있는 관음전~~~


3대 부처님을 모신 삼성각~~~맞나? 잘 모르겠네---ㅋㅋ


원효암 가는 이정표---한눈에 알수 있고


평일임에도 오어사를 찾은 사람들~~~유유자적 하는 모습 보기가 참 좋다.


산과 저수지가 모두 푸르다....우리들 마음도 푸르디 푸르게---


내가 사진 한컷 찍으려니 아무도 없네요..ㅎㅎ


푸른 저수지 아래 물담그고 싶다..


우리나라 산야는 산과 강.그리고 저수지 모두모두 볼 수 있어서 좋다.좁은 땅이지만....


이정표를 보며 이곳이 맞나 확인하는 산행객~~~


오어사 저수지 주변의 둘레길 찾아 삼만리---원효암 가는 길목도 확인하고~~~


운제산 정상으로 가는 초입 길~~~


원효교 출렁다리~~~`흔들흔들 보는것만으롣 신난다.


다리 난간에 서니 그냥 바람이 불어온다.시원하게~~~


지장암""의 모습---더 가까이


절벽 난간위에 지은 암자~~~ 보기가 좋다.


다소 아쉬운것은 절벽난간을 콘크리트로 쌓아올려 역사적인 선물이 퇴색한 것 같다.


대왕암에서 내려오다보니 맑은 물 계곡----근데...여기 공사를 너무 많이 해버려 인공미가 너무 많다.아쉽다.


상수원보호구역 지정""된 곳이라는데....너무 조용하다....


운제산 대왕암~~~근데 울산 울기공원 대왕암""에 한참 못 미치는데...........어케 대왕암이지 의문점??들고


운제산은 해병대 훈련장소로 사용되는 곳===곳곳에 해병에 대한 홍보간판.여기 표지석까지~~~조금 번잡스럽다.


대왕암 운제산 표지석~~~


운제산 정상 정자에서 포항시내 바라다본 모습


운제산 정상 인증샷~~


운제산의 기운을 느낄만큼의 글귀~~~참 좋구나>>


운제산 정상으로 가는 길 ====얼마남지 않음을 알수 잇고...


숲속을 걷는다는 느낌---숲이 많고,,흙길과 낙엽을 밟는 느낌 힐링 제대로 하는구만....


여기가 운제산 감사나눔둘레길"""나는 무얼 나누었지...그저 구경만 하는구나...ㅋㅋ


이정표가 되어주는 표지---수많은 사람들에게 너희들은 자랑이다.


운제산의 전체 산행지도 안내도

오어지

오어사까지약10분소요

오어지 둘래길은 원효교건너서 좌측으로 트레킹

오어사 사찰안으로 원효암 400m

오어사 사찰내부

자장암은 오어사 안내소 옆길로 오름(운재봉등산도 자장암 지나 우측임도길)

해병대 훈련장

깔딱재

바윗재

정산삼거리 우측으로

이곳에서 우측으로

운제산정산482m

대왕암 가는길

대왕암 운제산 인증삿/직진해서 계곡으로 급경사로

산여계곡건너 철문으로 나감

자장암

오어사

 

<운제산 오어사 산행기록지>

 

 

트 위 터 " 유 흥 의 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