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관련 기록/명산을 찾아서~~~~

방랑객 김삿갓 2014. 11. 2. 05:10

등산에 관한 명언

"등산은 인내의 예술이다" - 보이테크 쿠르티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어려운 벽'이란 별명으로 불리는 가셔브룸 4봉의 서벽

1985년, 핀란드의 유명한 산악가 보이테크 쿠르티카는 호주의 로버트 샤우어와 함께 이 가셔브룸 4봉의 서벽의 끝에서 하산을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목표는 정상이 아닌 서벽이었기 때문이죠. 그런 쿠르티카가 남긴 말

"산이 그 곳에 있기 때문에 오른다." -조지 말로리//1920년대 영국 에베레스트 제 3차 원정대였던 유명한 산악인 조지말로리와 동료 앤드류 어빈은 해발 8,100M의 캠프를 떠난 이후 그 모습을 볼 수 없 었는데요. 이후 1999년이 되어서야 그의 시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성공한 뒤 하산 중 실종이 되었는지, 등정에 실패한 것인지 세기의 미스테리로 남아있습니다만.평소 그가 말한 명언이 회자되고 있죠

"산은 정복하는 게 아니라 정상을 잠시 빌려주는 것이다." - 엄홍길//인류 역사상 8번째, 아시아 최초란 어마어마한 타이틀을 가진 산악인, 엄홍길. 엄홍길은 히말라야 8,000M급 14좌에 완등했고, 또 8,000M 급 위성봉 얄룽캉을 완등했습니다. 이후 2007년 5월, 8,400M의 로체샤르도 완등하면서 세계 최초의 16좌 완등에도 성공했는데요 MBC '황금어장'에 출연하여 산을 정복한다는 것에 대해 남긴 말

“길은 내 뒤에 있다”`“나는 산을 정복하려고 온 게 아니다. 또 영웅이 되어 돌아가기 위해서도 아니다. 나는 두려움을 통해서 이 세계를 알고 싶고 또 새롭게 느끼고 싶다”-라인홀트 메스너//이탈리아 산악인으로 히말라야 8000m 이상 14개 봉우리를 최초로 올랐고 최고봉인 에베레스트를 단독 무산소 등정한 최초의 인물

산행의 본질은 정상을 오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고난과 싸우고 그것을 극복하는 데 있다--앨버트 머메리//현대 등반의 기초를 다졌으며 영국 산악인 최초로 8.000 미터 거봉에 도전한 사람으로 많은 추종자를 거느린 신화적 인물

- 산행지 : 모악산(794m)

- 위 치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인동

- 일 자 : 2014년 11월 9일 일요일

- 코 스 : 상학주차장-전주김씨 시조묘-590봉-헬기장-모악산정상-정상삼거리심원암-연리지-금산사-주차장

- 산행거리및 시간 : 편도 13Km, 6시간(중식;휴식시간 포함)

- 출발장소 및 시간 :메가마트(06:00)~KBS(06:10)~공업탑 킹덤(06:20)~신복(06:30)~

천상(06:35) (5분 일찍 나와서 기다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준비물 :

1.중식, 식수,충분한 간식,(식 및 하산주 제공)

2.겨울용 방풍의, 모자, 장갑, 예비옷, 스틱, 카메라,

3.간식(쵸콜렛,사탕,견과류,행동식 개인별 준비요)

4. 동절기 우천 또는 눈 대비 ==1회용 우의.양말 여유분 꼭 챙겨세

- 봉사료 : 35,000원

- 비상연락망 :

회장(한마음)=010-8525-6141

사무국장(하늘아래)=010-3879-4173

산행팀: 팀장(김둘리)=010-4899-1617

산행대장(태화강맨,마루)=010-2346-9312,010-8374-7000

산행대장(낭만,바라기,흰여울)=010-8514-7028,010-3905-3354

-기 타: 댓글 및 꼬리 달아주시고요.탑승지 꼭 기재바랍니다.

찬조 및 선물:회원분들 중 찬조하실분은 댓글기재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연락해서 많이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 신 : 차량 대기중 차량 현재 위치 확인을 위해 연락하실땐 꼭 총무님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울산 3040산악회

가자관광 고속버스

☎ 정견재 010-3189-0537

산행팀장 김둘리

☎ 010-4899-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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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시 탑승장소와 좌석번호를 꼬리표에 달아주시면 추후에 총무님께서 알릴예정입니다.

최대한 회원님이 원하는 좌석표에 배치되도록 배려하겠습니다.

산행시 주의사항

※ 선두 산행대장을 앞서 가서는 안됩니다.

※ 산행대장이 산행을 계속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하산을 요구하는 경우 하산하여야 한다.

※ 안내하는 등산로 이외의 등산로로 진입하지 않아야 합니다.

※ 성명.휴대폰번호를 정확히 전달하여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때 연락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산행 중에는 산행안내서를 반드시 소지하여야 한다.

※ 산행 중에 발생하는 모든 사고와 지병 때문인 사고는 본인 책임이며,산악회에서는 일체 책임지지 않으며

단지 산행안내만 한다.

※ 위의 내용을 동의하시는 분만 산행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모악산 산행지도>

<모악산 역사와 유래>

천년 고도인 전주시 남쪽에 솟은 모악산(793.5m)은 완주군 구이면 원기리 일원에 위치하여 김제시 금산면과 경계를 이루는 명산이다. 금산사, 귀신사, 수왕사, 대원사 등을 품은 모악산은 높이 793.5m로 김제평야의 동쪽에 우뚝 솟아있어 호남평야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1971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호남 4경의 하나로 경관이 빼어나고 국보와 보물등 문화재가 많다. 특히 이곳에는 백제 법왕 원년(599년)에 세워지고 10여 점의 각종 주요문화재를 갖고 있는 금산사가 자리하고 있어, 찬란한 불교예술을 살펴 볼 수 있다.

모악산을 넘으면 동남쪽 중턱에 대원사, 수왕사 등 사찰이 있고 서쪽으로 귀신사가 있으며, 금산사 입구 금평저수지는 낚시터로도 적당하다. 특히 모악산은 예로부터 미륵신앙의 본거지로 여겨져 증산교의 본부와 더불어 30-40년대 각종 신흥종교 집단지로도 관심을 끌어 기록에 의하면 모악산

일반적인 코스는 금산사를 벗어나 심원암 뒤쪽의 능선을 따라 오른다. 봄철이면 정상까지 진달래가 만발해 꽃구경을 하면서 오를 수 있다. 정상에서는 김제평야와 만경강이 시야에 들어오고 전주시와 운장산도 보인다. 주차장에서 일주문에 이르기까지 벚꽃터널도 장관이다.

<모악산 풍경사진>

 

안녕하세요
좋은글, 멋진사진, 알찬 포스팅으로 기억속에 남게하는군요
글과 사진은 누가 어떻게 읽고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서로 공유하면 참 좋은 일이죠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저희 카페에도 가입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구
좋은 포스팅은 서로 공유했으면 합니다
daum검색창에 신정산악동호회 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기쁨과 웃음 넘치는 한해 보내시기 바랍니다~**

 
 
 

등산관련 기록/명산을 찾아서~~~~

방랑객 김삿갓 2014. 8. 11. 16:00

등산에 관한 명언

"등산은 인내의 예술이다" - 보이테크 쿠르티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어려운 벽'이란 별명으로 불리는 가셔브룸 4봉의 서벽

1985년, 핀란드의 유명한 산악가 보이테크 쿠르티카는 호주의 로버트 샤우어와 함께 이 가셔브룸 4봉의 서벽의 끝에서 하산을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목표는 정상이 아닌 서벽이었기 때문이죠. 그런 쿠르티카가 남긴 말

"산이 그 곳에 있기 때문에 오른다." -조지 말로리//1920년대 영국 에베레스트 제 3차 원정대였던 유명한 산악인 조지말로리와 동료 앤드류 어빈은 해발 8,100M의 캠프를 떠난 이후 그 모습을 볼 수 없 었는데요. 이후 1999년이 되어서야 그의 시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성공한 뒤 하산 중 실종이 되었는지, 등정에 실패한 것인지 세기의 미스테리로 남아있습니다만.평소 그가 말한 명언이 회자되고 있죠

"산은 정복하는 게 아니라 정상을 잠시 빌려주는 것이다." - 엄홍길//인류 역사상 8번째, 아시아 최초란 어마어마한 타이틀을 가진 산악인, 엄홍길. 엄홍길은 히말라야 8,000M급 14좌에 완등했고, 또 8,000M 급 위성봉 얄룽캉을 완등했습니다. 이후 2007년 5월, 8,400M의 로체샤르도 완등하면서 세계 최초의 16좌 완등에도 성공했는데요 MBC '황금어장'에 출연하여 산을 정복한다는 것에 대해 남긴 말

“길은 내 뒤에 있다”`“나는 산을 정복하려고 온 게 아니다. 또 영웅이 되어 돌아가기 위해서도 아니다. 나는 두려움을 통해서 이 세계를 알고 싶고 또 새롭게 느끼고 싶다”-라인홀트 메스너//이탈리아 산악인으로 히말라야 8000m 이상 14개 봉우리를 최초로 올랐고 최고봉인 에베레스트를 단독 무산소 등정한 최초의 인물

산행의 본질은 정상을 오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고난과 싸우고 그것을 극복하는 데 있다--앨버트 머메리//현대 등반의 기초를 다졌으며 영국 산악인 최초로 8.000 미터 거봉에 도전한 사람으로 많은 추종자를 거느린 신화적 인물

- 산행지 : 월악산

- 위 치 : 충북 단양군 단성면 외중방리 "제비봉, 구담봉, 옥순봉"

- 일 자 : 2014년 9월 14일(일요일)

- 코 스 : 얼음골식당 ~ 제비봉 ~ 545봉 ~ 매표소 ~ 버스로 계란재로이동 ~ 계란재 ~ 옥순,구담봉 삼거리 ~ 구담봉 ~ 옥순봉 ~ 계란재

- 중식장소 : 비선담 인근

- 산행거리및 시간 : 편도 12Km, 6시간(휴식 및 중식시간 포함)

- 출발장소 및 시간 :동천(06:20)~KBS(06:30)~공업탑 킹덤(06:40)~신복(06:50)~천상(07:00) (5분 일찍 나와서 기다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준비물 : 식수,가벼운 방풍의, 간식.중식,기타등등(식 및 하산주 제공)

- 봉사료 : 35,000원

- 비상연락망 :

회장(한마음)=010-8525-6141

사무국장(하늘아래)=010-3879-4173

산행팀: 팀장(김둘리)=010-4899-1617

산행대장(태화강맨,마루)=010-2346-9312,010-8374-7000

산행대장(낭만,바라기,흰여울)=010-8514-7028,010-3905-3354

-기 타: 댓글 및 꼬리 달아주시고요.탑승지 꼭 기재바랍니다.

찬조 및 선물:회원분들 중 찬조하실분은 댓글기재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연락해서 많이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 신 : 차량 대기중 차량 현재 위치 확인을 위해 연락하실땐 꼭 총무님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울산 3040산악회

가자관광 고속버스

산행팀장 김둘리

☎ 010-4899-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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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시 탑승장소와 좌석번호를 꼬리표에 달아주시면 추후에 총무님께서 알릴예정입니다.

최대한 회원님이 원하는 좌석표에 배치되도록 배려하겠습니다.

산행시 주의사항

※ 선두 산행대장을 앞서 가서는 안됩니다.

※ 산행대장이 산행을 계속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하산을 요구하는 경우 하산하여야 한다.

※ 안내하는 등산로 이외의 등산로로 진입하지 않아야 합니다.

※ 성명.휴대폰번호를 정확히 전달하여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때 연락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산행 중에는 산행안내서를 반드시 소지하여야 한다.

※ 산행 중에 발생하는 모든 사고와 지병 때문인 사고는 본인 책임이며,산악회에서는 일체 책임지지 않으며

단지 산행안내만 한다.

※ 위의 내용을 동의하시는 분만 산행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월악산 제비봉 산행지도>

 

 

 

 

 

마치 커다란 거북이 한마리가 절벽을 기어오르고 있는 듯 한 형상으로 물 속의 바위 거북무늬가 있다고 하여 구담(龜潭)이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한다. 이 아담한 봉우리는 욕심도 많아 가깝게는 제비봉과 금수산을 끼고, 멀게는 월악산을 바라다보고 있어 충주호 수상관광 코스 중에서도 가장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구담봉의 풍광을 두고 중국의 소상팔경이 이보다 나을 수 없다며 극찬한 퇴계 이황 선생의 감상은 지나친 것이 아니었나 보다. 조선 인종 때 이지번이 이곳에 머무르며 칡넝쿨을 구담의 양안에 매고 비학(飛鶴)을 만들어 탔는데 사람들이 이를 보고 신선이라고 불렀다는 이야기도 잇다. 누구라도 구담봉의 신비로운 풍경 안에서는 전설이 되는 것 같다.

희고 푸른 빛을 띤 바위들이 힘차게 솟아 마치 대나무싹과 같이 보인다는데서 유래한 옥순봉은 원래 청풍에 속해있는 경승지였다. 조선 명종 때 관기였던 두향은 그 절경에 반해 당시 단양 군수로 부임한 퇴계 이황 선생에게 옥순봉을 단양에 속하게 해달라는 청을 넣었다고 하다. 하지만, 청풍부사의 거절로 일이 성사되지 않자 이황 선생은 석벽에 단구동문(丹丘洞門) 이라는 글을 새겨 단양의 관문으로 정했다는 사연이 전해진다. 훗날 청풍 부사가 그 글씨를 보고 감탄하여 단양군에 옥순봉을 내주었다는 뒷 이야기도 있다. 하지만, 자연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풍광에 과연 주인이 있겠는가?

보는 이는 그저 오랫동안 잊지 않도록 두 눈과 가슴에 그 모습을 깊게 새길 뿐...

<월악산 풍경사진>

제비봉은 충북 단양군 단양읍에서 서쪽인 충주호 방면의 단성면 장회리에 위치한 산이다.

단양팔경중 수상관광지로 유명한 구담봉과 옥순봉에서

동남쪽 머리 위로 올려다 보이는 바위산이 바로 제비봉이다.

산이름이 제비봉이라 불리우는 것은

장회나루에서 유람선을 타고 구담봉 방면에서 이 산을 바라보면

충주호쪽으로 부챗살처럼 드리워진 바위 능선이

마치 제비가 날개를 활짝 펴고 하늘을 나는 모습처럼 올려다 보이기 때문이다.

특히 제비봉 서쪽 골짜기가 바로 비경지대인 설마동계곡이어서

산과 계곡, 호수 모두가 수려하기 그지없으며

가을 단풍철에는 그 경관이 극치를 이루고 산행 길목에 "오성암"이라는

산사가 자리 잡고 있어 산행인들의 좋은 쉼터가 되고 있다.


월악산 정상높이는 1093m이나 제비봉은 722m 구담봉 338m 옥순봉 283mㅡ

울산에서 장거리 이동에 따른 피로누적으로 인한 위험부담 때문에 살방살방 산행할 수 있고

충주호수의 풍광을 바라보는 조망권이 좋은 나즈막하고 걷기 편한 곳으로 선정했습니다.

그리고

원래 일반산방에서는 제비봉이나...구담봉, 옥순봉 둘중의 한코스만 산행하고 마무리하는데...

울산에서 왕복차량탑승 거리나 비용등 두번에 걸쳐 가기는 너무 아쉬움이 많이 남을것같아

두곳모두 한번에 산행하려 합니다...

일반인기준 제비봉 3시간정도 그리고 구담봉 옥순봉 3시간 걸리는 총 6시간

하지만...조금만 더 움직이면 5시간 30분정도면 될것같아 공지올립니다...

월악산 국립공원 주변 산행지로는 최고의 조망과

경치를 자랑하는 제비봉, 옥순, 구담봉 함게하실 횐님 계시면 잘 모시지요...^^

인터넷 찌질이마케팅, 그것은 당신의 것이 아닙니다.
표적의 얼굴보다 불굴의 투지 최고의 선물입니다~~~자주 들릴께요,
트 위 터 " 유 흥 의 탑 "

 
 
 

등산관련 기록/명산을 찾아서~~~~

방랑객 김삿갓 2014. 6. 22. 20:14

등산에 관한 명언

"등산은 인내의 예술이다" - 보이테크 쿠르티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어려운 벽'이란 별명으로 불리는 가셔브룸 4봉의 서벽

1985년, 핀란드의 유명한 산악가 보이테크 쿠르티카는 호주의 로버트 샤우어와 함께 이 가셔브룸 4봉의 서벽의 끝에서 하산을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목표는 정상이 아닌 서벽이었기 때문이죠. 그런 쿠르티카가 남긴 말

"산이 그 곳에 있기 때문에 오른다." -조지 말로리//1920년대 영국 에베레스트 제 3차 원정대였던 유명한 산악인 조지말로리와 동료 앤드류 어빈은 해발 8,100M의 캠프를 떠난 이후 그 모습을 볼 수 없 었는데요. 이후 1999년이 되어서야 그의 시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성공한 뒤 하산 중 실종이 되었는지, 등정에 실패한 것인지 세기의 미스테리로 남아있습니다만.평소 그가 말한 명언이 회자되고 있죠

"산은 정복하는 게 아니라 정상을 잠시 빌려주는 것이다." - 엄홍길//인류 역사상 8번째, 아시아 최초란 어마어마한 타이틀을 가진 산악인, 엄홍길. 엄홍길은 히말라야 8,000M급 14좌에 완등했고, 또 8,000M 급 위성봉 얄룽캉을 완등했습니다. 이후 2007년 5월, 8,400M의 로체샤르도 완등하면서 세계 최초의 16좌 완등에도 성공했는데요 MBC '황금어장'에 출연하여 산을 정복한다는 것에 대해 남긴 말

“길은 내 뒤에 있다”`“나는 산을 정복하려고 온 게 아니다. 또 영웅이 되어 돌아가기 위해서도 아니다. 나는 두려움을 통해서 이 세계를 알고 싶고 또 새롭게 느끼고 싶다”-라인홀트 메스너//이탈리아 산악인으로 히말라야 8000m 이상 14개 봉우리를 최초로 올랐고 최고봉인 에베레스트를 단독 무산소 등정한 최초의 인물

산행의 본질은 정상을 오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고난과 싸우고 그것을 극복하는 데 있다--앨버트 머메리//현대 등반의 기초를 다졌으며 영국 산악인 최초로 8.000 미터 거봉에 도전한 사람으로 많은 추종자를 거느린 신화적 인물

- 산행지 : 지리산 칠선계곡

- 위 치 : 경남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지리산 칠선계곡"

- 일 자 : 2014년 7월 13일(일)

- 코 스 : 추성리 주차장-두지교-선녀탕-옥녀탕-비선담-선녀탕-칠성동 마을터-두지교-(용소)-추성리 주차장(원점회귀)

- 중식장소 : 비선담 인근

- 산행거리및 시간 : 왕복 8.6Km, 4시간(휴식 및 중식시간 포함)

- 출발장소 및 시간 :동천(06:30)~KBS(06:40)~공업탑 킹덤(06:50)~신복(07:00)~천상(07:05) (5분 일찍 나와서 기다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준비물 : 식수,가벼운 방풍, 간식.중식,기타등등(식 및 하산주 제공)

수영복.비키니 꼭 지참.여벌옷 구명조끼,구명환,안전로프 준비...시원한 계곡 몸담그기

- 봉사료 : 35,000원

- 연락처 : 회장(한마음)=010-8525-6141

사무국장(하늘아래)=010-3879-4173

산행팀: 팀장(김둘리)=010-4899-1617

산행대장(태화강맨,마루)=010-2346-9312,010-8374-7000

산행대장(낭만,바라기,흰여울)=010-8514-7028,010-3905-3354

-기 타: 댓글 및 꼬리 달아주시고요.탑승지 꼭 기재바랍니다.

찬조 및 선물:회원분들 중 찬조하실분은 댓글기재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연락해서 많이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 신 : 차량 대기중 차량 현재 위치 확인을 위해 연락하실땐 꼭 총무님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울산 3040산악회

산행팀장 김둘리

☎ 010-4899-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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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시 탑승장소와 좌석번호를 꼬리표에 달아주시면 추후에 총무님께서 알릴예정입니다.

최대한 회원님이 원하는 좌석표에 배치되도록 배려하겠습니다.

산행시 주의사항

※ 선두 산행대장을 앞서 가서는 안됩니다.

※ 산행대장이 산행을 계속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하산을 요구하는 경우 하산하여야 한다.

※ 안내하는 등산로 이외의 등산로로 진입하지 않아야 합니다.

※ 성명.휴대폰번호를 정확히 전달하여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때 연락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산행 중에는 산행안내서를 반드시 소지하여야 한다.

※ 산행 중에 발생하는 모든 사고와 지병 때문인 사고는 본인 책임이며,산악회에서는 일체 책임지지 않으며

단지 산행안내만 한다.

※ 위의 내용을 동의하시는 분만 산행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지리산 칠선계곡 산행지도>

경남 함양에 있는 지리산 칠선계곡은 지리산 최대의 계곡미를 자랑한다.

설악산의 천불동계곡, 한라산의 탐라계곡과 함께 우리나라의 3대 계곡으로 손꼽힌다. 그리고 지리산 최후의 원시림을 끼고 있는 칠선계곡은 7개의 폭포수와 33개의 소(沼)가 있으며 마천면 의탕에서 천왕봉까지 장장 16km에 이른다.

칠선계곡의 등반로는 마천면 추성마을에서 시작하여 천왕봉까지 9.4km이며 마음놓고 발길을 둘곳이 없을 정도의 험난한 산세이다.

추성동을 출발하여 처음 만나게 되는 용소에서부터 두지터, 추성망바위, 선녀탕, 옥녀탕, 비선담, 칠선폭포, 대륙폭포,삼층폭포, 마폭포를 거쳐 천왕봉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계곡미를 품고있다. 추성동에서 천왕봉까지 올라갈 경우에 걷는 시간만 7시간 정도 소요되며 휴식시간 포함하면 여름날 긴 해에도 꼬박 하루가 걸리므로 아침 일찍 출발해야 장터목까지 갈 수 있다.

천왕봉에서 추성리까지 내려가는 시간은 대략 5시간 정도 걸린다.

비경을 간직한 칠선계곡은 99년부터 자연휴식년제로 묶여 있으며 추성동에서 2시간쯤 걸리는 비선담까지는 휴식년구간에서 제외되어 비선담 전망대까지 산행이 가능해졌다. 지금은 10년간 묶였던 자연휴식년제는 해제되었으나

2027년까지 20년간 계곡오염방지와 생태계보호를 위해 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제한적으로 탐방예약 가이드제를 운영하고 있다.

올라가기(추성리-천왕봉)는 5~6월, 9~10월 월요일과 목요일

내려가기(천왕봉-추성리)는 화요일과 금요일에만

40명씩 예약을 받아 가이드 인솔하에 등반을 할 수 있다.

<지리산 칠선계곡 풍경>

칠선골의 얼굴마담 칠선폭포

국내 3대 계곡 중 으뜸이요, 지리 최장계곡인 칠선골을 간다.

갖가지 형용사들이 동원돼 표현하지만 칠선골을 표현하기란 역부족인 듯,

험난한 산세와 수려한 경관, 그리고 지리산 최후의 원시림을 끼고 있는

칠선계곡은 7개의 폭포수와 33개소의 소가 펼쳐지는 대자연의 파노라마다.

칠선골의 멋쟁이 대륙폭포

칠선골 마지막 폭포 '마폭포'

통상의 추성동 길을 버리고 하백무에서 창암등성을 넘어 골로 들어선다.

하류의 선녀탕과 비선담을 생략하고 대신 지리산다운 비장의 산길로 접근,

칠선폭에서 마폭포까지 시시각각 펼쳐지는 비경의 칠선계곡길을 이어간다.

마지막폭포 마폭포에서 계곡과 이별, 대망의 천왕봉을 짓쳐 오르는 구간과 함께

'마폭우골' 탐방이란 또 하나의 카드를 준비, 선택의 여지를 두고자 한다.

마폭우골의 원시비경

마폭우골 상단

한신지곡 천령폭포

내림폭포

기도터

산죽비트

이정목이 있는 청암능선 사거리안부에 올라섭니다.

칠선폭포1

칠선폭포2

칠선폭포3

대륙폭포

대륙폭포 우측능선을 넘어 좌선폭포쪽으로 진행합니다.

마폭포 상단부

사태지대에서 뒤돌아본 칠선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