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관련 기록/명산을 찾아서~~~~

방랑객 김삿갓 2014. 6. 22. 20:14

등산에 관한 명언

"등산은 인내의 예술이다" - 보이테크 쿠르티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어려운 벽'이란 별명으로 불리는 가셔브룸 4봉의 서벽

1985년, 핀란드의 유명한 산악가 보이테크 쿠르티카는 호주의 로버트 샤우어와 함께 이 가셔브룸 4봉의 서벽의 끝에서 하산을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목표는 정상이 아닌 서벽이었기 때문이죠. 그런 쿠르티카가 남긴 말

"산이 그 곳에 있기 때문에 오른다." -조지 말로리//1920년대 영국 에베레스트 제 3차 원정대였던 유명한 산악인 조지말로리와 동료 앤드류 어빈은 해발 8,100M의 캠프를 떠난 이후 그 모습을 볼 수 없 었는데요. 이후 1999년이 되어서야 그의 시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성공한 뒤 하산 중 실종이 되었는지, 등정에 실패한 것인지 세기의 미스테리로 남아있습니다만.평소 그가 말한 명언이 회자되고 있죠

"산은 정복하는 게 아니라 정상을 잠시 빌려주는 것이다." - 엄홍길//인류 역사상 8번째, 아시아 최초란 어마어마한 타이틀을 가진 산악인, 엄홍길. 엄홍길은 히말라야 8,000M급 14좌에 완등했고, 또 8,000M 급 위성봉 얄룽캉을 완등했습니다. 이후 2007년 5월, 8,400M의 로체샤르도 완등하면서 세계 최초의 16좌 완등에도 성공했는데요 MBC '황금어장'에 출연하여 산을 정복한다는 것에 대해 남긴 말

“길은 내 뒤에 있다”`“나는 산을 정복하려고 온 게 아니다. 또 영웅이 되어 돌아가기 위해서도 아니다. 나는 두려움을 통해서 이 세계를 알고 싶고 또 새롭게 느끼고 싶다”-라인홀트 메스너//이탈리아 산악인으로 히말라야 8000m 이상 14개 봉우리를 최초로 올랐고 최고봉인 에베레스트를 단독 무산소 등정한 최초의 인물

산행의 본질은 정상을 오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고난과 싸우고 그것을 극복하는 데 있다--앨버트 머메리//현대 등반의 기초를 다졌으며 영국 산악인 최초로 8.000 미터 거봉에 도전한 사람으로 많은 추종자를 거느린 신화적 인물

- 산행지 : 지리산 칠선계곡

- 위 치 : 경남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지리산 칠선계곡"

- 일 자 : 2014년 7월 13일(일)

- 코 스 : 추성리 주차장-두지교-선녀탕-옥녀탕-비선담-선녀탕-칠성동 마을터-두지교-(용소)-추성리 주차장(원점회귀)

- 중식장소 : 비선담 인근

- 산행거리및 시간 : 왕복 8.6Km, 4시간(휴식 및 중식시간 포함)

- 출발장소 및 시간 :동천(06:30)~KBS(06:40)~공업탑 킹덤(06:50)~신복(07:00)~천상(07:05) (5분 일찍 나와서 기다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준비물 : 식수,가벼운 방풍, 간식.중식,기타등등(식 및 하산주 제공)

수영복.비키니 꼭 지참.여벌옷 구명조끼,구명환,안전로프 준비...시원한 계곡 몸담그기

- 봉사료 : 35,000원

- 연락처 : 회장(한마음)=010-8525-6141

사무국장(하늘아래)=010-3879-4173

산행팀: 팀장(김둘리)=010-4899-1617

산행대장(태화강맨,마루)=010-2346-9312,010-8374-7000

산행대장(낭만,바라기,흰여울)=010-8514-7028,010-3905-3354

-기 타: 댓글 및 꼬리 달아주시고요.탑승지 꼭 기재바랍니다.

찬조 및 선물:회원분들 중 찬조하실분은 댓글기재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연락해서 많이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 신 : 차량 대기중 차량 현재 위치 확인을 위해 연락하실땐 꼭 총무님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울산 3040산악회

산행팀장 김둘리

☎ 010-4899-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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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시 탑승장소와 좌석번호를 꼬리표에 달아주시면 추후에 총무님께서 알릴예정입니다.

최대한 회원님이 원하는 좌석표에 배치되도록 배려하겠습니다.

산행시 주의사항

※ 선두 산행대장을 앞서 가서는 안됩니다.

※ 산행대장이 산행을 계속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하산을 요구하는 경우 하산하여야 한다.

※ 안내하는 등산로 이외의 등산로로 진입하지 않아야 합니다.

※ 성명.휴대폰번호를 정확히 전달하여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때 연락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산행 중에는 산행안내서를 반드시 소지하여야 한다.

※ 산행 중에 발생하는 모든 사고와 지병 때문인 사고는 본인 책임이며,산악회에서는 일체 책임지지 않으며

단지 산행안내만 한다.

※ 위의 내용을 동의하시는 분만 산행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지리산 칠선계곡 산행지도>

경남 함양에 있는 지리산 칠선계곡은 지리산 최대의 계곡미를 자랑한다.

설악산의 천불동계곡, 한라산의 탐라계곡과 함께 우리나라의 3대 계곡으로 손꼽힌다. 그리고 지리산 최후의 원시림을 끼고 있는 칠선계곡은 7개의 폭포수와 33개의 소(沼)가 있으며 마천면 의탕에서 천왕봉까지 장장 16km에 이른다.

칠선계곡의 등반로는 마천면 추성마을에서 시작하여 천왕봉까지 9.4km이며 마음놓고 발길을 둘곳이 없을 정도의 험난한 산세이다.

추성동을 출발하여 처음 만나게 되는 용소에서부터 두지터, 추성망바위, 선녀탕, 옥녀탕, 비선담, 칠선폭포, 대륙폭포,삼층폭포, 마폭포를 거쳐 천왕봉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계곡미를 품고있다. 추성동에서 천왕봉까지 올라갈 경우에 걷는 시간만 7시간 정도 소요되며 휴식시간 포함하면 여름날 긴 해에도 꼬박 하루가 걸리므로 아침 일찍 출발해야 장터목까지 갈 수 있다.

천왕봉에서 추성리까지 내려가는 시간은 대략 5시간 정도 걸린다.

비경을 간직한 칠선계곡은 99년부터 자연휴식년제로 묶여 있으며 추성동에서 2시간쯤 걸리는 비선담까지는 휴식년구간에서 제외되어 비선담 전망대까지 산행이 가능해졌다. 지금은 10년간 묶였던 자연휴식년제는 해제되었으나

2027년까지 20년간 계곡오염방지와 생태계보호를 위해 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제한적으로 탐방예약 가이드제를 운영하고 있다.

올라가기(추성리-천왕봉)는 5~6월, 9~10월 월요일과 목요일

내려가기(천왕봉-추성리)는 화요일과 금요일에만

40명씩 예약을 받아 가이드 인솔하에 등반을 할 수 있다.

<지리산 칠선계곡 풍경>

칠선골의 얼굴마담 칠선폭포

국내 3대 계곡 중 으뜸이요, 지리 최장계곡인 칠선골을 간다.

갖가지 형용사들이 동원돼 표현하지만 칠선골을 표현하기란 역부족인 듯,

험난한 산세와 수려한 경관, 그리고 지리산 최후의 원시림을 끼고 있는

칠선계곡은 7개의 폭포수와 33개소의 소가 펼쳐지는 대자연의 파노라마다.

칠선골의 멋쟁이 대륙폭포

칠선골 마지막 폭포 '마폭포'

통상의 추성동 길을 버리고 하백무에서 창암등성을 넘어 골로 들어선다.

하류의 선녀탕과 비선담을 생략하고 대신 지리산다운 비장의 산길로 접근,

칠선폭에서 마폭포까지 시시각각 펼쳐지는 비경의 칠선계곡길을 이어간다.

마지막폭포 마폭포에서 계곡과 이별, 대망의 천왕봉을 짓쳐 오르는 구간과 함께

'마폭우골' 탐방이란 또 하나의 카드를 준비, 선택의 여지를 두고자 한다.

마폭우골의 원시비경

마폭우골 상단

한신지곡 천령폭포

내림폭포

기도터

산죽비트

이정목이 있는 청암능선 사거리안부에 올라섭니다.

칠선폭포1

칠선폭포2

칠선폭포3

대륙폭포

대륙폭포 우측능선을 넘어 좌선폭포쪽으로 진행합니다.

마폭포 상단부

사태지대에서 뒤돌아본 칠선계곡

 
 
 

등산관련 기록/등산 여행 추억속으로

방랑객 김삿갓 2014. 6. 22.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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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관련 기록/등산 여행 추억속으로

방랑객 김삿갓 2014. 6. 22.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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