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곤이엄마 2011. 5. 1. 10:18

   !!   농림수산식품부의 블로그기자가 된 곤이엄마  !! 

곤이엄마가  작년에 농림수산식품부에서 농어민블로거대상중 우수상을 받아서 올해도 농림수산식품부의 블로거 기자가 되었답니다. 컴퓨터하면 바람 나는 줄 알고 컴퓨터 근처에는 얼씬도 안하던 곤이엄마는 2008년 경산농업기술센타에서 농산물 직거래를 위한 블로그교육을 받고 그것도 기술센타의 지도사인 우리

이진숙 선생님의 권유로 어쩔수 없이 받았던 거였거든요.

 

 그런데 정말 블로그를 만든지 하루 만에 바로 제 농산물이 팔리는 거에요. 신기하기도 하고 기뻐서 열심히 블로그를 하다 보니 오히려 친구들도 많이 생기고 하루가 너무 즐거웠거든요. 그저 나의 하루중 기억할 일을 적어 두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사는지 구경하러 다니고 생각이 같은 사람끼리는 수다도 떨고 전에 집에서 하루 종일 있어서 말할일이 없었는데 지금은 하루종일 수다중입니다.

 

 인터넷상에서 다 못한 이야기는 전화로도 하구요. 이웃들중 벌써 4년째 접어든 제 블로그 생활에 친구들도 대부분 4년째 사귀는 사람들이 많아요 . 블로그 안도 사람사는 세상인지라 정이란게 있더라구요

지금은 오프라인에서 정기적으로 만나는 팀들도 생겼어요 그들과 만나는 날은 집에 돌아 올때 참 행복하다 라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또 한가지는 2009년 12월에 2010년 농림수산식품부의 농어민 블로그 기자가 된거랍니다

새로운경험 기자라는 직분이죠 그저 지역의 농업과 지역을 알리는 일을 해달라는 주문을 받고 내려와서 어설프나마 흉내를 내어 기사를 썼었는데 그로 인해 농림수산식품부의 농어민블로그 대상을 받게 되었답니다. 그저 블로그에 글을 써서 카페로 옮긴것 뿐인데 정말 놀랍지요

 

4월 26-27일 양일간 농림수산식품부블로그기자단 워크숖에 다녀와서 이제야 글을 올린답니다.

예정된 시간보다 4시간이나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좋은 강의를 2개나 못들었고 뒤에 스마일농촌운동과 sns에 대한 강의를 들었답니다. 두 강의다 제가 꼭들어야 할 내용들이었답니다. 올해 새로이 장만한 산에 정부에서 지원한 시설들이 있어서 그 시설들을 이용하여 지역을 알리고자 노력할 생각을 가지고 할 일들을 계획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워크숖을 알리는 팻말이 있는데요

 

 이강의가 스마일농촌운동에 대한 설명이었답니다

 

 

저녁식사는 비빔밥...!!

 

sns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듣게 되었답니다

마케팅에서 살펴본 sns에 대한 이야기 였습니다.

 

 

사실 전 지금도 sns에 대해 확실히 어떻게 사용해야 되는지 잘 모르거든요 계속해서 배우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이런 강의로 한발짝 앞으로 나가는 걸 느끼면서요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곤이엄마님!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