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곤이엄마 2011. 5. 4. 22:53

    ~~ 파워 블로거 문성실의 블로그이야기 ~~

 

파워블로거인 문성실씨의 블로그 이야기를 강의를 들으며 평소 문성실씨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을까 하고 궁금하였습니다. 파워블로그들은 과연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만들어 나가는가 앞으로 파워블로그들은 지금 처럼 계속 대중들의 관심을 끌것인가?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는데 오늘 네이버의 대표 스타인 문성실씨의 진솔한 강의듣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원칙은 성실하고 진실되게 이 두가지 주제가 저를 반성하고 돌아 보게 하였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는 저도 만 3년이 되었지만 과연 나는 성실하였는가 하는 생각과 가식적이지 않고 진실하게 운영하였는가 이런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 농업블로거로서 농산물을 직거래해보겠다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배웠고 방문자를 모으기 위해 리뷰도 쓰고 이벤트도 하고 이웃방문도 열심히 하였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하는 생각에 딜레마에 빠졌답니다. 농업을 하는 블로거로서 나는 제대로 하고 있는가 내가 해야 할 것은 이런 고민을 하다가 그저 블로그는 내 일기장이고 후세에 내 자식들이 보게될 나의 기록이다 라는 생각에 미치게 되었습니다. 그순간 부터 블로그에 글을 쓰는것도 조심스럽고 어려워졌었습니다.

 

오늘 문성실씨의 강의를 들으니 제 생각이 짧다고 느껴졌습니다. 지금 현재 그대로 열심히 블로그를 운영해 나가고 이웃들에게도 내가 정보를 주고 그들의 정보도 내것으로 공유 해야겠다는 생각과 앞으로 나는 내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해 나가야 겠다는 결심도 하게 되었습니다.

 

 

 

문성실의 레시피를 따라해봤었는데 맛이 있었답니다

그런데 이유가 있었군요 끊임없이 공부를 하였기에 그런 맛이 나왔군요

 

 

 

이미 공중파매체에서 광고에서 자주 봐왔었고 블로거들중 제일 잘 나간다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부럽기도 했구요

 

 

 

블로그를 4세대로 나눈다는걸 문성실씨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전 4세대에 시작하였으니 신세대로군요

 

 

 

저도 블로그를 하는 이유가 문성실씨와 같아서 기뻤답니다

이분도 저와 같은 이유로 블로그를 하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