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곤이엄마 2021. 12. 20. 12:47

저는 며칠 전 이웃 농가 봉림농원에서 차를 마시며 담소를 즐기며 지내고

 

 

집 앞 마당에 핀 겨울 장미를 보며 아!~~ 이쁘다 느끼고.....

 

 

 

진안 마이산에 들려 탑사에 가보았답니다

거리 두기가 완화 되어 좋아 했더니 또 이리 코로나 감염 되신 분들이 많아 다시 칩거에 들어 갑니다.

보고 싶은 분들 많은데 방문 하기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