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로 떠나는 여행....

Astrophotography with 10'' RC carbon, FLI 6303e, and RST-400

m8,20,21 궁수자리 석호,삼열성운,산개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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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운 성단 은하

2010. 6. 7.

   

 

경통 : ε-130
노출 : 냉각350D 

          Ha     :  ISO800   10m x 10  , 영하 5도

          RGB  :  ISO400    10m x 10  , 영하 5도

          Total    3h 20m

가대 : EM200

가이드 : Vixen70s + GP-USB + Toucam Pro2
장소 : 경남 의령 한우산 무풍지대
시간 : 2010년 05월 16일 00:00 ~ 04:10 

 

철쭉축제 때 찍은 사진입니다.

별보고 싶다고 같이 간 친구와 고기 꾸워먹고 고기 꾸워먹다 비맞은 날인 것으로 기억합니다. 새벽에는 하늘이 나아졌지만 박무가 깔린 날이었습니다.

오토가이드 이후 첫 장노출 사진입니다. ngc6960 베일은 Ha만 찍고 RGB는 노터치 결과물을 써서 흐른 별상을 교정하느라 억지를 많이 썼습니다.

이 대상은 HaRGB 모두 오토가이드가 되어 별상이 더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10분에는 전혀 흐르지 않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노출시간이 조금 아쉽고 칼라정보를 아직 입히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못했습니다. 촬영날 이 대상은 매우 남쪽에 있을 때 부터 촬영했고, RGB를 먼저 촬영했는데, 남쪽에 있어 ISO800에 5분이면 타버렸습니다.

결국 RGB는 ISO400에 10분 Ha는 ISO800에 10분씩을 촬영을 마감했는데, RGB 데이터가 많이 부족합니다.

저번출사 때 이대상의 장노출을 찍으려 했으나 6960만 찍고 돌아왔습니다.

제발... 다름 출사때 꼭 장노출을 허락해주는 대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합성시 짤리는 부분을 제외하고 50% 리사이즈 해 올립니다.

 

<M8 - 석호성운>
석호 성운(NGC 6523 혹은 M8)는 궁수자리에 있는 거대 성간 구름과 H II 영역이다. 174

7년에 Guillaume Le Gentil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다.

석호 성운은 지구에서 4100광년 떨어져 있으며 겉보기 등급은 6등급이다.

크기는 55 × 20광년 정도로, 시직경은 90 × 40분이다.

2006년에 이 성운에서 4개의 허빅-아로 천체가 있는 것이 밝혀졌다.

 

<M20 - 삼열성운>

 삼열 성운(M20 혹은 NGC 6514)은 궁수자리에 있는 H II 영역이다. 세 개으로 나누어진 모습 때문에 삼열 성운으로 불리지만 실제론 4가닥으로 보인다.

 M20은 지구에서 2,000~9,000광년 떨어져 있으며, 겉보기 등급은 6.3등급이다. 시직경은 20분이다.

 2005년 나사의 적외선 망원경 스피처 우주 망원경에 의해서, 가시 광선으로 볼 수 없었던 30개의 미성숙 별과 120개의 아기 별들을 발견하였다.

 

<M21 - 궁수자리 산개성단>

M21(NGC 6531)는 궁수자리에 있는 산개 성단이다. 1764년 6월 5일 샤를 메시에가 메시에 천체 목록에 넣었다.

M21는 지구에서 4,250광년 떨어져 있으며, 겉보기 등급은 6.5등급이다.

시직경은 13분으로 생성된 지 460만 년 정도 된 것으로 추정되며, 57개의 별들로 구성되어 있다.

 

(출처 :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