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로 떠나는 여행....

Astrophotography with 10'' RC carbon, FLI 6303e, and RST-400

m7 전갈자리 산개성단(Ptolemy Clu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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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운 성단 은하

2010. 6. 12.

 

 

1. 중앙부 60% Crop

 

2. 350d full frame

 

경통 : ε-130
노출 : 냉각350D 

          RGB  :  ISO1600     6m x 10

                     ISO 800     10m x 12

                     ISO 800      2m x 10

                     total 200m  (3h 20m) ,  냉각 후 영상 4도

가대 : EM200

가이드 : Vixen70s + GP-USB + Toucam Pro2
장소 : 경남 의령 한우산 무풍지대
시간 : 2010년 06월 09일 00:00 ~ 03:20  

 

혜성을 찍기 전에 찍은 산개 성단입니다. 전갈의 꼬리쪽에 있으며, 주변은 온통 은하수 입니다.

주변의 검은 영역은 우리 은하의 암흑성운입니다.

쌍안경으로 보기에도 무척 아름다운 성단이었습니다.

 

작년부터 이 대상의 장노출을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Autogiode 이후 장노출 이미지에서 가장 성공적인 이미지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위도 -40까지 보장되는 환상적인 투명도 때문으로 생각합니다.

 

M7의 의미는 가장 남쪽에 존재하는 메시에 대상입니다.

크기도 매우 크고 별들이 잘 분해되어 보입니다.

혹자는 M45보다 더 아름다운 성단이라고 말합니다.

만일 이 성단이 적위 0도 이상에 존재했다면 북반구 밤하늘 중 가장 밝게 빛나는 산개성단이었을 것 입니니다.

   

<M7-프톨레마이오스 성단>

프톨레마이오스 성단(NGC 6475 혹은 M7)는 전갈자리에 있는 산개 성단이다.

1654년이전에 Giovanni Battista Hodierna 가 처음 관찰하였으며, 1764년 샤를 메시에가 메시에 천체 목록에 추가하였다.

당시 샤를 메시에는 망원경으로 30여개의 별들을 구별해내었다.

프톨레마이오스 성단는 지구에서 800~1000 광년 떨어져 있으며 겉보기 등급은 3.3등급이다.

크기는 18~25광년 정도로, 시직경은 80분이다. 2억 2천만년전에 형성되었으며, 가장 밝은 별은 5.6등급이다

 

적경 : 17h 53.9m
적위 : -34˚ 49´
거리 : 800 ~ 1000 광년
겉보기 등급 : 3.3
크기 : 18 ~ 25광년
별자리 : 전갈자리

 

(출처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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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의 이전 사진들

 

1. 2009년 06월 01일 

 

경통 : ε-130
노출 : 200s x 4 , 냉각
가대 : EM200 , 노터치
장소 : 경남 의령 쇠목재
시간 : 06월01일 새벽 02시 30분~ 03시 0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