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증후군

화재냄새제거 2010. 9. 9. 14:35

 

알레르기 질환 헌집증후군을 경계하라!!              

                                                                                            

 

아토피가 생겨  헌집으로 이사했는데도, 오히려 아토피가 더 심해진다면?

전문가들은 아토피,비염,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에 새집증후군만큼 헌집증후군도 문제라고 말합니다.

일명 '헌집증후군' 새집증후군 못지않은 헌집증후군이 무엇인지 그 대책을 알아볼까요?.

 

 

 

헌집증후군, 새집 증후군의 +a?

                                

헌집증후군이란 오래된 집의 구석에 숨어 있는 곰팡이,세균,배수관 악취, 유해곤충과 같은 오염물질이나 알레르겐 등으로 인해 피부질환, 호흡기 질환, 알레르기 질환, 피로감 등 건강 이상을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지난 2월 국립환경과확원이 서울.인천 지역 아파트 100곳의 실내 공기를 조사한 결과, 헌집증후군의 위험이 하나 더 추가되었다.

 

헌집에서도 새집에서 나오는 '포름알데히드' 수치가 꽤 높게 측정된 것이다. 조사를 진행한 연구원은 포름알데히드는 가구 내부에서 서서히 방출되는 특성이 있으며, 오래된 집일수록 새로 구입하는 가구가 많고 리모델링하는 결우가 많아 나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정리하자면 요즘 오래된 집은 헌집증후군에 새집 증후군까지 모두 갖추고 있다는 말이다.

 

 

아토피있는아이, 헌집증후군 걱정 없이 키우기

 

새집에는 새집증후군이 헌집에는 헌집증후구+새집증후군이 있다. 때문에 어느 집에 이사를 가든 헌집증후군과 새집증후군에

대한 종합대책 없이는 알레르기질환(아토피,비염,천식)을 가진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기 어렵다.

 

한방에서 아토피를 말할 때 대표적으
풍열(風熱)에 의해 생긴다고 본다. 풍(風)이란 가려움을, 열(熱)이란 염증을 말한다.

풍열을 내려주면 몸에 쌓여있는 열독(熱毒)이 풀리고 가려움이 덜해진다. 아토피 증상중 가려움의 근본 원인은 열독 때문이다.

열독의 원인은 다음 세 가지를 생각해 볼수있다.

 

원래 열이 많은 경우, 기를기가 많고 맵고 짠 음식이나 인스턴트 식품을 많이 먹어 체내에 열독이 쌓인 경우, 나쁜 실내공기로

인해 긁다가 피부에 열 자극이 생긴 경우이다. 가장 마지막 경우는 긁다가 열이 생기고 열이 생기니 또 긁고 하는 일이 반복된다.

이것이 바로 새집과 헌집으로 인해 아토피가 심해지는 원리이다.

 

 

생활대책

햇볕을 이용해 집먼지진드기 번식을 막는다

침구류나 아이가 자주 입는 옷, 인형 등을 햇볕에 바싹 말린다. 집먼지진드기나 곰팡이의 번식을 막을수 있다.

 

새로 산 물건은 베란다에 2주 정도 둔다

새 물건을 들일 때는 되도록 친환경 소재를 선택한다. 특히 아이 가구나 물건은 베란다에 2주 정도 둔 후, 젖은 걸레로 한 번,

마른 걸레로 한 번 닦아서 들인다. 그래야 유해물질이 어느 정도 빠진다.

 

실내공기 정화 식물을 키운다

몇몇 식물은 산소 발생은 물론 유해물질을 흡수하며, 음이온을 발생시키고 먼지까지 흡수한다. 유해물질을 흡수하는 것으로는

산세베리아, 행운목, 아레카야자, 드라세나, 피닉스야자 등이 있고, 먼지를 감소시키는 것으로는 인도고무나무, 벤자민고무나무,

등이 있다. 관음죽은 암모니아를, 스파티룸은 일산화탄소를 흡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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