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해안의 산책로에서 야생화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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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 이야기

2020. 4. 16.

오늘의 날씨는 포근 하지만 미세먼지인지? 안개인지? 설악의 지붕은 숨어 버렸습니다.

속초 외옹치 바다향기 산책로에 운동 겸 야생화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바닷가의 등로에서는 야생화가 지천입니다.

그동안 건강문제로 처음 나온 바닷가 마실이라서 만나는 야생화가 무척 반갑습니다.  





이곳은 예전에 상세하게 포스팅을 한 곳이라서 몇 장의 사진만 남깁니다.









해변의 산책로에서는 청초로운 야생화들이 길손을 반겨 줍니다.





































둘레길에서도 자주 만나는 꽃들이지만 바닷가 해안에서는 더욱 청초롭게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형수님 삼총사를 조금 전에 롯데 리조트 수영장에 모셔드렸습니다.

지끔쯤 아마도 즐겁게 수영을 하시고 계실 것 같습니다.

















외옹치 해변의 평화로운 풍경입니다.





비교적 짧은 거리의 산책을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애마가 기다리는 외옹치 항으로 원점 회귀를 합니다.





오늘부터는 새로운 블로그로 갈아타려고 합니다.

새롭게 시작을 하길 위해서 예전에 오래되었던 자료들은 모두 정리를 하였습니다.

새로운 블로그가 익숙지 않아서 적응을 하려면 한동안은 힘들 것 같습니다.

아직은 코로나의 공포가 남아 있지만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