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온 날의 야생화는 더욱 예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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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 이야기

2020. 4. 18.

비가 부슬거리는 운치 있는 영랑호 둘레길을 다녀왔습니다.

비를 머금은 야생화는 더욱 청초롭게 보입니다. 

두서 없이 만나는 순서대로 담았습니다. 

 

 

 

 

 

 

 

 

 

 

 

 

비가 그쳤습니다.

이제는 봄이 짙어질 것 같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의 오후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