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향기가 짙은 양양 장터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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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 이야기

2020. 4. 19.

무척 오랜만에 봄의 향기가 가득한 양양 장터를 다녀왔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지쳐가는 시기에 평소에 장터에서 만나던 좌판의 낯익은 상인들은 보이질 않지만 주로 시골의 할머니들께서 손수 채취하신 봄내음이 진한 나물류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평소의 장터에서는 좌우로 늘어선 좌판으로 무척 복잡한 곳인데 조금 허전한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는 방문객이 많았으며 모두가 활발하고 즐거워하는 것 같았습니다.

 

 

살아있는 동충하초이라고 합니다.

 

 

동충하초 담금주입니다.

 

 

 

양양 장터의 명물인 띵호떡 앞에는 줄을 섰습니다.

 

 

 

송이 직판장에는 화초들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좌판에는 시골의 할머니들께서 손수 채취하신 봄내음이 가득한 나물류가 많이 나왔습니다.

 

 

 

 

 

 

 

 

 

 

 

 

 

 

 

 

 

 

봄이라서 그런지? 대장간 을 찾는 방문객이 많습니다.

 

 

 

형수님 삼총사께서 좌판의 꽃을 살펴보십니다.

 

 

 

 

 

 

저도 얼렁 간식거리를 챙겼습니다.

 

 

 

즐거운 장터 탐방을 모두 마무리 하였습니다.

아직은 새로운 블로그에서 글쓰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