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예쁜 철쭉이 대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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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 이야기

2020. 4. 20.

제가 컴맹이라서 그런지?
새롭게 바뀐 블로그의 글쓰기 작업(사진 올리기)이 너무 어렵습니다.
어쩔 수 없이 당분간은 제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글을 작성하여 블로그로 옮기는 방법으로 일기를 작성해 봅니다.

 

요즘은 철쭉이 대세입니다.
여러 가지 색깔의 이쁜 자태로 허술한 진사를 유혹합니다.

 

 

 

화마가 지나간 자리에서 피어난 어린 철쭉들이 이쁩니다.

 

 

 

 

 

 

 

 

 

민들레 홀씨가 엄마곁을 떠나려고 합니다.

 

 

 

 

 

 

 

 

 

 

 

 

 

 

 

 

 

 

 

저녁부터 내리던 비는 잠시 쉬고 있는 듯 합니다.

밤이 새벽으로 달려 갑니다.

건강을 조심하시고,

고운 밤을 이루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