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민단편팬픽

오직성민SJ 2008. 8. 11. 22:30


1


계속되는 규현의 뜨거운 시선에 성민은 온몸이 타들어가는 듯 했다.
아무말도 오가지 않았지만 당연 성민은 알수 있었다. 그의  상처받은 눈빛은 자신을 원망하
고 울부짖고 있음을.....

성민은 그런 그의 눈빛이 괘로웠음으로 미간을 찌푸린 채로 눈을 지긋이 감고 옆으로 고개
를 떨구며 떨리는 입술로 먼저 정적을 깨어 버렸다.
"그래.....내가 널 떠난거였지?....내가 널 버린거였어....  새삼스러운일도 아닌데 내 감정이 격
해져서 바보같은 행동을 저질렀나봐...."
"........."
제발 그가 뭐라고 한마디만 해주었으면....자신을 비난하는 말도 좋으니 제발 한마디만...말라
가는 사말같은 내 마음에 오하시스가 될만한 너에 목소리를 들려줘.....제발....

하지만 바싹 말라버린 그의 입술은 움직이지 않았다.
눈가에 촉촉한 눈물이 베어나오려했다. 자신이 그를 떠난건 인정을 하지만....
왜 이리도 가슴이 아픈것일까? 작못은 내가 했는데 왜 그에게 화가 나는걸까...

성민은 주먹을 질끈쥐고 투정아닌 투정을 부리기 시작했다.
"하지만.....이건 너무 잔인하잖아....너만 괘로웠는줄 알아? 너만 망가져  버린줄 아냐구...죄책
감에 시달려 먹을 것도 못먹구 잘것두 못자구 네 생각만하면서 머리에 피가 말라버리는 것
같았다구........그래...갈께.....갈께요........살아지면 돼잖아....!!!!"
성민은 눈에 한 것 가지고 있던 눈물이 주르륵 볼을 타고 흘러내리며 그대로 뒤를 돌아  나
가려고 했다.

얼마나 망가져 버린걸까? 얼마나 괘로워 했을까? 화를 내는 입장이 아니란건 알지만...
너무 미안했기에....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 싫은 오만한 자신의 자존심 때문에.....
그를.........사랑하기 때문에.... 때문에......

성민이 문앞에 다가와 잠시 흐르는 눈물을 닦을 때까지 그의 움직임은 보이지 않았다.
"그래...!! 잘먹고 잘살아라........나두 너따위 생각안하구 살........앗...!"
"죄책감은 있었나? 성.....민?"
그는 성민이 문을열고 나가려하자 그대로 뒤로 다가와 주먹을 문에 내리꼭고선 고개를 숙여
얇은 귓불을 할짝이며 희롱해댔다.
성민은 놀라서 기쁨에 감정을 꾹꾹 누르고 고개를 규현쪽으로 돌리려 goTEk.
하지만 규현은 성민의 허리를 부드럽게 감싸 끌어안으며 나머지 한손으로 성민의 얼굴을 어
루만지며 말을 이어나갔다.
"만나면.....날 떠난걸 후회하게 만들어 준다고....벌을 줄거라고......나만 바라ㅗ게 할거라고 다
짐했다.."
"......."

성민은 규현의 손을 느끼며 얼굴을 살며시 굴리고 얇은 손가락으로 강하게 잡은 팔을 쓰담
아 내렸다.
"앙탈고양이를 길들이려면....적어도 이정도 벌은 줘야지..안그래? 쿡.."
"쳇....누가 앙탕고양이라구...."
성민은 자신의 얼굴을 돌리려는 그의 손을 뿌리치려 했으나 달콤하게 그의 귓가에 속삭이는
그의 목소리에 몸을 돌려 그의 목덜미를 꼬~올 끼어 안았다.
"성민......성민.....얼굴을 보여줘야지...응?"
규현은 잡은 허리를 손가락으로 매끈한 살을 쓸어 올리며 자신의 어깨에 얼굴을 묻은 성민
을 애태워갔다.
"싫어....계속 울어서....눈이 부었을거야.....제일 예쁜 얼굴을 보이고 싶단 말이야..."
성민은 더욱 그의 넓은 가슴에 작은 얼굴을  파 묻고는 빼꼼히 그를 바라보곤 다시 가슴에
묻었다.

규현은 따스한 눈길로 성민의 얼굴을 살며시 올리곤 고개를 숙여 붉은 입술을 뜨거운 혀로
할짝이며 눈을 감고 있는 깊은 속눈섭을 정성스레 할짝였다.
"보고싶었다.....너무 너무 보고싶어 미칠것만 같았다..."
규현은 조심스레 성민을 들어 안아 달빛이 온화하게 비치는 침대위로 걸어갔다.
보석을 다루듯 조심스레 성민을 올려놓고 서서히  뜨거운 숨결을 몰아 넣으며 성민의  모든
것에 애무를 해나아가기 시작했다.

그들은 서로 묻지 않았다. 무슨일로 이곳에 왔는지....
적이 되어 버릴지도 모르는 상황이 불연 듯이 머리에 스치워 갔지만....상관하지 않았다.
깊어지는 밤에 드 넓은 침대위에 꿈인 듯 그들은 서로를 느끼며 그들의 성스러운 행위만 있
을뿐..... 아무말도 필요치 않았다.

몸으로 느끼고....눈으로 말하며.....아름다운 행위로 뜨거운 저  깊은 비밀스런 곳에서 그들은
서로가 처놓은 올무에 하나가 되어갔다.
"하읏...응...규...규현....아파...하읏...! 아파욧..!!"
성민은 자신의 중심에 거칠게 억압하며 밀려들어오는 뜨거운 욕망덩어리에 고개가 뒤로  꺽
이며 허리는 활처럼 휘고 아픔을 신음과 함께 토해내었다.
규현은 알고 있었다. 그날이후....성민을 가진 마지막날이후  성민의 비밀스런 부분이 자신과
하나가되는 연결통로가 침범당한적이 없음을 말이다.

그래서 처음인것처럼 조밀조밀하게 수축되어있는 에널에 자신의 것을 받아낸다는 것이 얼마
나 힘들고 고통스러운지 알았다.
하지만 결코 부드럽게 할수 없었다.  온몸이 세포하나하나가 성민을 원하고  있었으며 결코
억누르지 못하는 욕망이 성민의 길고 얇은 흰다리를 더욱 벌리고 허리를 강하게 자신쪽으로
끌어 당겼다.
"윽.....으읏....하아아~아파...규..규현....그..그만.... .. .. .."

너무나 강하고 큰 사랑스런 규현은 끝도  없이 깊이깊이 성민의 몸속으로 파도가  밀려오듯
밀려왔다.
몸이 흔들리고 음란하게 몸을 부딧치는 소리가 방 한가득 메워지고 규현의 강한 몸직은 더
욱 강렬해졌으며 박아TEk 뺐다를 반복하며 검붉은  자신의 페니스완 달리 작고 투명한  듯
연붉은 성민의 작은 페니스를 강하게 움켜 쥐며 흔들어 댔다.
"하응...~ 규..규현...앗.....으응.....아앗....!"
성민의 붉은 입술에서 색스러운 묘한 신음이 흘러나왔고 찔러대는 짜릿함과 척추를 통해 뇌
를 강타하는 쾌가에 성민은 허리를 서서히 돌리며 더욱 더 그를 안으로 품으려고 수축을 해
대며 힘들게 그를 받아들였다.
"큭....성민.."
규현이 강하게 강하게 성민의 안으로 깊게 들어올때마다 그들은 하나가 되어간다.
규현은 성민의 흥분한 페니스를 손으로  피스톤질하며 서서히 절정의 도가니로  물들어가기
시작했다.

거친숨소리와 함께 성민의 가는 허리가 활처럼 튕기며 규현은 역동적으로 뒤흔들어댔다. 그
리고 성민의 깊은 저 속에서 따뜻하고 부드러움을 느끼며 온몸에 힘이 빠져나가는 듯 자신
도 맑은 액을 뿌렸다.
"하.....사랑한다....너무 사랑해...성민...."
"하아.....으......하아아..~"
규현은 그대로 성민의 가냘픈 몸위로 쓰려졌고, 아직 빠지지  않은 페니스는 성민의 내벽에
부드러움을 느끼며 자리 잡았다.
"하아...느껴져...이게 얼마만일까? 이렇게 꽉찬느낌........웃..;; 뭐야?"
숨을 헐떡 거리며 기쁨에 눈으로 규현에게 이야기를 하는데 규현은 성민의 야들야들한 볼을
잡아당겼다.
그리곤 재미있다는 듯 꼬집기도 하고 찔러보기도 한다.
"ㅡㅡ;; 뭐....뭐하는거얏....어린애두 아니구..;;;"
"그....김명현 회장이란 사람.....용케 널 가지지 않았군....쿡..."
순간 성민의 온몸이 경직되며 미간을 살짝 찌푸렸다. 그덕에  규현의 페니스는 성민의 수축
에 의해 또 다시 부풀기 시작했다.
"규...규현..내가 그사람 밑에 있는거.....아니 그보다 그걸 어떻게...."
"아냐구?.....피식...."
규현은 성민의 말을 뺏으며 다시 발기한 페니스 때문에 조금 괘로운 듯 말했다.
"그야..네몸에 내가 아는 버릇외에 다른 버릇이 생기지 않았으니까..."
"응? 버릇? 무슨 버릇?"
규현의 말이 조금 의아한 성민이었다.
"쿡...예를 들어...."
규현은 쓰담아 들고 있던 성민의 붉은 유두를 엄지와 검지로 묘하게 비틀어댔다.
"앗...으....ㅇ....규..규현?"/////"
"피식...."
성민은 시트를 강하게 쥐어잡으며 온몸에 힘이 들어가며 미간을 살짝 찌푸려댔다.
규현은 따뜻한 미소를 지어보내며 성민의 따스한 깊은곳부터 자신의 것이 커져가고  있음을
느꼈다.
성민은 그런 규현을 느끼넋인지 커진눈으로 규현을 바라보며 고개를 살며시 흔들었다.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기만 했다. 영원히 자신의 품안에 가두어 두고 싶을 정도로...
규현은 손을들어 부드럽게 성민의 볼을 감싸 쥐고는 깊은숨을 내몰아쉬고 있는 붉은 입술에
조용히 입을 맞추었다.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강열한 피스톤질.....

알아.....너와의 뜨거운 정사후에 차가운 이별이 기다리고 있음을....
하지만 미칠 것 같다.. 너 아니면 안되 비록.....다음에  만날땐 서로가 서로에게 총을 겨눈다
할지라도...사랑한다....사랑한다....
"사랑한다.....성민....."

 

 

 

 

 

 

 

 

 

 

 

 

 

2

조용한 새벽이었다.
성민은 힘이 들어가지 않는 다리를 간신히 추슬러 침대밑으로 내려왔다.
옷을 조용히 찾아 입으며 소리없이 눈물이 흘러내려왔다.
또 다시 그의 곁을 떠나는 슬픔은 이루말할수 없이 아팠지만 떠나야 했다.

성민은 침대에 손을 딪고선 행복에 젖어 잠에 든 규현을 바라보며 슬픈 미소를 짓고는 다리
를 절뚝거리며 문쪽으로 향하려 했다.
"가지마..."

순간적으로 자신의 손목이 잡히며 술픈 목소리가 들려왔다.
성민은 조용히 뒤를 돌아보았다. 슬픈  눈빛으로 뜨거운 눈빛으로 규현은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다.
"가지마....가지마..."
자신의 손목을 잡고 있는 규현의 손에 힘이 더욱더 들어가며 그는 계속 반복적으로 말하고
있었다.
규현은 그대로 성민의 손목을 잡아 자신 곁으로 끌어당긴후 강하게 성민을 껴 안고선 말했
다.
"왜 자꾸 벗어나려고만해? 내 곁을 떠나면 너도 스스로도 죽고 나도 견딜수  없다는걸 알면
서....나 없이 너 못살잖아....나 없이 너 말라버릴거잖아.....알면서...왜.....읍....!"

성민은 그대로 고개를 들어 그의 말을 자신의 입술로 막아 버렸다. 강하게 밀려들어오는 규
현의 혀를 느끼며 성민은 위로하듯 그의 혀를 부드럽게 감싸 꼬아 들어갔다.

나도 알아.....나도 알아... 그래서 더 마음이 아파..... 하지만 안돼....... 안돼..규현...

서로가 깊은숨을 몰아쉬어가며 성민은 규현의 목을 둘러 감싸며 더욱더 깊게 키스의 올무에
빠져 들어갔다.
규현은 성민의 타액과 자신의 타액을 한 대 섞어 깊게 혀와 빨아 들이마시며 조금씩 떨어지
려하는 성민을 놓아주겄다.
그리고 자신의 귀를 찢는 잔인한 목소리...
"다음에 우리가 만나면......그땐........너와 나는.....적으로 만나는거야...규.현..."
성민은 그의 귀에 그렇게 속삭이곤 그 방을 나왔다.
강하게 들려오는 문소리와 함께 규현은 탁자위에 있는 병을 들어 내리치며 소리쳤다.
"다 아는 사실을 새삼스레 각인시킬필요는 없잖아...!!!!!!! 나 없이 살수 있을거 같아?  나 없
이 숨쉴수 있냐구....성민....!!!!!!!!!!"

 

 

 

 

 

 


성민은 절뚝거리며 비명을 질러대는 하체를 뒤로하고 벽에 기댄체 가는손을 들어 입을 막으
며 조용히 흐느끼고 흐느껴댔다.

살수 없어....나 살수 없어......살수 없어..규현..... 나에게 공기가 되어주고 나에게 햇빛이 되어
줘야해..... 그래야 내가 살수 있어...

만나지 말아야했어...네 안에서 현기증을  느낄만큼 달콤함을 느끼지  말아야 했어.... 미안해
또 한번 너에게 상처를 주고야 말았어....

하지만....하지만..... 그래야 각인을 시켜놔야 다음에 우리가  정말 적으로 만났을 때...... 아프
지 않을거야.......아프지 않을거야.... .. .. ..

 

 

 

 

 

 

 

 

 

 

3
성민은 머리가 깨질 듯 아파왔다. 눈을 반쯤 뜨고선 주의를 두리번 거렸다.
언제부턴가 자신의 눈에 규현이 비쳐지지 않으면 왠지 모를 불안감이 쌓이는 성민이었다.
"아앗....으..ㅅ.....!!!"
성민의 연분홍 입술에서 얇은 목소리와 함께 신음을 토해냈다.
한쪽손으로 허리를 잡으며 입술을 지긋이 깨물었다.
몸이 두동강이 난것처럼 골반부터 척추를 타고 올라와 뇌를 강타하는 아픔....
정력도 좋지... 온몸에 상처가난 몸으로  어제 몇 번이나 자신안에  그의 분신을 토해냈는지
생각할수록 까마득했다.

성민은 눈에 보이지 않는 규현을 찾기위해 간신히 몸을 지탱하고 침대에서 내려오려 했다
그때.....
"성..민..잘잤어?...쿠쿡....."
문에 기대어 자신을 보며 웃는 그의 미소에 성민 스스로 심취되다 침대에서 균형을 잃고 떨
어졌다.
"서..성민...괜찮아...???"
"우왓....아읏....하아아...아파...으..ㅅ.....!!!!"

미간을 찌푸리며 신음을 토해내자 규현은 달려와  그를 번쩍 안아 다시 침대위에  올려놓곤
성민의 머리를 쓰담으며 키득거렸다.
"쿡..그 몸으로 어딜가려고 해? 용해라 움직이지도 못할텐데..."
웃음이 없는 그가 웃는다.... 성민은 신기한 듯 처다보았다. 그리고 다시 차오르는 아픔에
성민의 셔츠를 강하게 부여잡았다.
"아흣..으..ㅅ.....아..파....하...ㅅ,...."

규현은 괘로워하는 성민을 꼬옥 안았다.
"미안하다...널 이렇게 만들어서..."
그말에 성민은 가슴이 아파왔다. 성민은 규현의 어깨에 얼굴을 가만히 기대고..
"으응...아니..아니야 아니야 규현..."
규현은 입술을 잠시 지긋깨물고 안겨있는 성민을 살짝 띄어내고 눈을 바라보며 말했다.
"나......오늘 김영운의 집에 간다. 특을 잡아야해....."

성민은 놀란 눈으로 자신의 어깨를 붙잡고 있는 규현을 바라봤다.
성민은 떨리는 목소리로...
"도..도망간 아이를 다시 찾겠다구? 왜 영운이란 그 사람은 특에게 그리도  집착하는지 모르
겠어...이젠 특이는 도망갈 힘조차 남지 않았다구..."
성민은 고개를 떨구다가 규현의 눈동자를 바라보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애달픈 목소리로
말했다.  규현은 낮게 깔리는 저음의 목소리로 물었다.

"그..그 아이가 아직도 너에게 중요한 자리를 차지 하는건가? 네가 눈물을 흐릴만큼?"
"............!!!???"
성민은 선뜻 대답할수 없었다. 예전같으면 바로 나왔어야할 대답이었지만 지금은...
성민은 눈을 낮게 깔며 한숨을 포~옥 내쉬었다.
규현은 그런 성민을 바라보곤 미간을 구기며 시계를 바라보았다.
"하..쿡..약속시간까지 2시간정도 남았군..."
"........??"

갑자기 시계를 보고 하는말을 이해할수 없는 성민이었다.
규현은 성민의 어깨를 잡고 그대로 침대에 눕히며..
"2시간이란 시간동안 네 머릿속에 나를 채우도록 하겠어.."
"이...이런..규현....시..싫으......흡...으읍.....하..으....ㅁ...."

규현은 놀라 입술이 벌어진 성민의 따뜻한 입속으로 혀를 밀어 넣었다. 그리고 혀를 굴리며
성민의 입속을 음미하듯 부드럽게 혀를 쓸어 올리며 휘감아 빨아드렸다.
성민은 몸을 꿈틀거리며 그를 밀어낼 듯 하다가  손을 들어 그의 목을 휘감아 두르고 그의
얼굴을 밀착시키며 좀더 깊은곳에서 그를 음미하려했다.

규현은 입술을 때며 아랫입술을 할짝이며 손을 살짝 밑으로 내려 키스로 인해 봉긋 솟아오
른 성민의 유두를 손가락으로 찍어내리며 엄지로 유두를 살살 굴렸다.
"아흣...하..앙....규..규현..뭐하는....하앗..!!"
한번도 이러한 애무를 받아본적이 없는 성민으로선 또다른 감각과 쾌감이 밀려오는것에  대
해 반응이 새로웠다.

"쿡...특은 생각하지마..어차피 그 아이는 영운의 노예일뿐..."
규현은 성민의 귓불을 혀로 굴리며 이빨로 살짝 자극하며 성민의 발갛게 상기된 유두를 집
개 손으로 잡아 당기며 비틀어댔다.
"으..ㅇ....하아...ㅇ....앗..으읏....아읏...하..앙..규..규현....":
허리를 심하게 튕기며 살짝꼬아 비틀어댔다.

규현은 손을 들어 허리선을 쓰담아 내리며 부푼 성민의 페니를 �석 잡아댔다.
"아앗...그..그냥..예전..처럼...응...하아앗..!!!...하..하지...아앗...!!"
고개를 뒤로 저치며 미간을 찌푸리며 시트를 꼬옥 부여잡았다.
규현은 성민의 이러한 반응을 즐기며 강하게 성민의 페니스를 주무르면서 페니끝 귀두를 동
그랗게 돌리며 양손가락으로 비벼댔다.
"아..흑..그..그만...아앙...으....ㅇ....하앗...아아..앙......~!!!"

"자 말해.. 특 따위는 생각하지 않겠다고.. 그  아이에게 얽매이지 말란 말이야.. 나만봐.나
만..."
태비은 간신히 다리를 들어 그의 복부를 살짝 내리쳤다.
"우읏.....너.....아읏..."
규현은 상처 부위를 맞았는지.. 괘로운 듯 침대 모서리에 기대어 배를 움켜 쥐었다,
"이..이런..미..미안..고의가...괘..괜찮아?"

성민은 뜨거워진 페니를 가리기 위해 이불을 슬쩍 올리며 약간은 미안한 표정으로 말했다.
하지만 그는 계속 몸을 떨며 상처부위를 잡고 있었다.
성민은 미간을 구기며 망설이다 손을 살짝들어 규현의 등에 살포시 놓으며..
"특은..내 동생같은 아이야.. 헌데 네가 그런 유치한 질투를..하면..헉..."
규현은 자신의 등에 올려진 성민의 손을 끌어 당기며 거추장 스러운 시트를 침대 밑으로 겉
어내었다.
그리고 재빨리 성민을 강하게 침대로 눕히고 다리를 들어 어깨위에 걸쳐 놓고는 자신의 패
니스를 그대로 밀어 넣었다.

"하아앗....규..규현...흣....아읏....아프다구...아..ㅇ....하아앗...!!"
성민은 갑작스럽게 밀려오는 강한 압력덕에 숨을 헐떡거리며 허리를 반쯤 비틀며 비명이 섞
인 신음을 토해내었다.
규현은 그런 성민은 아량곳 하지 않고 더욱 다리를 잡아 벌려 자신의 부푼 페니를 밀어  내
며 그대로 거친 피스톤질을 시작하였다.
"큭...힘좀 빼라구..젠....!!!"

규현은 한껏 조여오는 에널에 더욱 거세에 피스톤질을 하며 강하게 빼내었다가 그대로 뿌리
까지 밀어 붙이며 발기한 성민의 페니스를 쥐어짜듯 잡아댔다.
"아앗....하아앙....아읏....아앙...아응..응.....핫...그..그.만...아앗..규..규현.."
성민은 아픔을 줄이기 위해 흔드는 성민의 리듬에 맞추어 허리를 흔들며 입술을 지긋이 깨
물어 댔다.
그가 거대한 페니를 빼냈다가 삽입할때마다 차고 올라오는 쾌감에 허리를 펄쩍 튕기며 즐거
운 신음을 토해내는 성민이었다.

규현은 이렇게 쾌감에 몸이 젖어 들어가는 성민을 보고 미소를 지으며 페니를 살짝 빼내어
성민의 에널 끝에 귀두 부분만 삽입해 놓고 손은 계속해서 성민의 페니를 주물럭 댔다.
"앗...규..규현...하앗..응....아앗...어서...하앗..!!"
갑자기 비어 버렸다라는 느낌에 공허함으로 가득  뇌를 채운 성민은 허리를 비틀며  규현을
자극하기 위해 더욱 조여보려 했지만 그럴수록 규현은 자신의 페니를 점점 밖으로 빼내려했
다.

성민의 눈에 눈물이 맺히며 계속해서 머리를 강타하는 쾌감에 고통스러워 했다.
"그 아이는 더 이상 생각하지 마라 너랑은 상관 없는 아니야 나만봐..성민..나만.."
",하아...읏.....하..규..규현..사랑해...사랑해요..."
규현은 손을 들어 성민의 볼을 쓰다듬고 깊은 키스를 하며 다시 뿌리까지 박아대며 자신의
것을 에널속 깊은 곳에 뿌려대며 분출시켰다.

 

 

 

 

 

 

 

 

 

 

 

4

샤워를 마치고 그는 정장으로 옷을 갈아입고 침대에 또다시 누워있는 성민의 이마에 입맞춤
을 하고 나갔다.
성민은 웃으면서 그를 보내줬지만 또 뜨거운 눈물을 흘려야만 했다.
성민은 베개가 젖을만큼의 눈물을 솟으며 시트를 강하게 부여잡으며 간절히 기도한다.
"어디...어디있는거야 특아....잡혀여 안돼...잡혀선 절대 안돼..특아..하..아..."

 

 


성민의 심장이 빠르게 뛰며 문넘어 그들이 하는 소리를 들어 버리고 말았다.
성민은 입술을 파르르 떨며 문을 강하게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그래서 지금 그 아이는 어디....서..성민...!!!!!!"
규현은 너무 당황하여 성을 짓누르고 있는 성민을 바라보았다.

영운은 얼굴에 미소를 담으며 규현을 바라보았다. 그리곤 또 다시 비웃는듯한 말투로..
"피식....저 사람과 동거를 하고 있었군...규...ㅎ.."
"그 아이는 당신에 제물이 아니야...알아? 그 아이는 당신의 검은 그림자에서 18년간 고통스
러워 했고 충분히 그 죄값을 치렀다고 생각해...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건데......왜...!!!!!...학
학...."
성민의 눈에서 샘물솟듯 눈물이 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영운은 성민의 갑작스러운 말에 조금은 당황한 얼굴빛을 보였다.
하지만 성민의 말에 대꾸는 하지 않았다.
"이런..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나? 이만 가보도록 하지..!!"
영운은 시계를 내려다 보며 눈을 부릅뜨고 있는 성민 옆으로 다가와 구두를 신고 나가려 했
다.
자신의 옆을 스쳐가려는 영운의 귀에 대고 성민은 속삭였다.

"쿡...심장이 얼어버린줄 알았건만...그래도 죄책감은 느끼나 보지?? 윽...!!"
"뭐라구....???"
영운은 성민의 멱살을 잡아 그대로 벽으로 밀어붙이며 미간을 구기며 대꾸했다.
규현은 그들을 막으려 했지만 무서운 오르라가 그들의 주변에 감쌓돌고 있음을 느꼈다.
성민은 낮은 목소리로 비웃듯 웃으며 얼굴을 치켜 들고 영운의 눈을 바라보았다.

"왜...발끈했나보군...그런 마음으로 특과 관계를 섹스를  할 생각이라면 내가 널  증오하겠
어... 제물을 데리고 노는데 그런 감정이 있다면 결코 특을  잔인하게 안을수 없을껄?  아
아....이런....내가 너무 정곡을 찌른건....."
"닥쳐....닥치지 못해...?"
영운은 주먹을 들어 성민의 얼굴을 곧 갈길듯한 포즈로 소리치며 성민의 멱살을 더욱 잡아
들었다. 성민은 곧 맞을거 같은 분위기에 눈을 지긋이 감고 이를 강하게 물었다.
그리고 들리는 둔탁한 소리...퍽....!!!

"윽....하아하아~"
하지만 느껴지지 않는 아픔....왜?? 성민은 눈을 들어 바라보았다.  자신의 앞에 규현이 영운
의 주먹을 대신 맞고 숨을 들이내쉬고 이었다.
"규..규현??"
규현은 성민을 잡고 있는 그의 손을 풀며 저음의 굵은 목소리로 말했다.

"죄송합니다. 이쯤하도록 하지요..안녕히 가십시오 회장님..."
규현은 고개를 숙이고 정중히 사과하며 성민과 거리를 멀어지게 하려했다.
"피식..잘들어  두라고  오늘부로   특은..END다..크크크...큭...그럼 잘들   지내라구..아하하
핫.....!!!"
영운은 비웃음을 계속 내질러 대며 그곳에서 사라졌다.

"거기서...도망치려는 건가? 특을 놓아달라구...놓아줘..!!!!!!!!!!!!!!!!!!!!"
"성민..성민....그만해...안정좀 취하자....응??"
규현은 영운을 쫓으려는 성민의 양손을 붙잡으며 말리려 했다.
성민은 경악하듯 소리를 내지르며 규현의 소리를 들으여 하지 않았다.

"싫어...이거놔...죽여버리겠어..죽여버릴..거...으읍....우읍..으...ㅁ......"
규현은 성민의 양 손목을 강하게 잡아 끌어 당기며 그대로 강하게 입술을 맞추었다.
벽으로 살며시 밀어 성민의 다리 사이게 자신의 다리를 끼어 맞추고 부드럽게 성민의 입속
을 침범하여 위로 하듯...그를 진정시키려는듯...흥분해져 있는 성민의 빨간 혀를  부드럽게휘
감아 쓸어 주었다.
"하..으음....응...아아....으.읍...핫...ㅅ.."

힘으로 그를 누르려 했지만 규현의 따뜻한 키스에 손목에 힘이 빠지며 강망하듯 규현의 혀
를 더욱 휘간아 올리는 성민이었다.
규현은 얼굴의 각도를 바꾸어가며 더욱 깊게 혀를 놀려 대며 타액을 섞고 천천히 성민의 목
뒤로 넘겨 주었다.
그리고 입술을 천천히 떼며 입술을 농담짓게 할짝이며 볼을 타고 흐르는 성민의 눈물을 핥
으며 그의 푸른 눈에 입을 맞추었다.

"하아...하아~ 으..흐흑.......나는..그 아이를 지켜 주지 못했어...하.."
성민은 몸에 힘이 풀린채 그에게 몸을 맡긴채 끊어 오르는 분노를 삭히며 숨을 내리쉬었다.
규현은 성민의 반쯤 풀린 몽롱한 눈을 바라보며 슬픈 눈으로 속삭였다.
"그 아이가..너에게 그렇게 중요한거니? 너의 사랑을 받기엔 내가 너에게 큰 죄를 저질러 버
린건가?? 네 눈엔..괘로워하는 나따윈 보이지 않는거야?? 하.."
성민은 보았다. 잠깐이지만...아주 찬라같은 순간이었지만 그의 푸른 눈에 투명한 눈물이  고
인것을....성민은 그의 어깨에 기대며 그의 옷자락을 부여잡았다.
고개를 심하게 흔들며 울먹이는 목소리로 호소하듯...

"아니..아니야..아니야..나는 규현을 사랑해...사랑하고  있어..그..날...잔인하게 규현이 날  가진
그날부터.. 나는 규현을 사랑하기 시작했어..정말이야.....정말..."
"서..성민...."
규현은 자신의 품에서 흐느끼는 성민을 더욱 안아 품안에 가두었다.
그러나..성민은 그의 품에 안긴채 뜨거운 눈물을 또 다시  흘려야만 했다. 그가 들어주길 바
라며....마음속 깊이 소리치고 또 소리쳤다.

"널 사랑했기 때문에..난 죄가 하나더 늘었어..미안해....미안해...그리고....사랑해.. . .. . "

 

 

 

 

 

 

 

 

 

 

 

5

"회장님께서 방을 707호로 옮기시랍니다."
깔끔하게 검은정장을 입고 있는 김명현 회장의 비서가 짐을 든채로 707호로 가길 바라고 있
었다.
"하아....왜죠? 별다른 이유가 없ㅇ면 여기있겠다고 해줘요..."
그는 자신에게 부탁하는 비서의 말을 무시하곤 방으로 들어가려  했다. 하지만 곧바로 비서
의 커다란 손에 팔이 잡혔다. 그리곤 매서운 눈길...
"하아...알겠습니다 짐은 먼저 갔다 놓으세요...바람좀 쐐고 들어가겠습니다."
그제서야 비서는 잡은 팔을 놓아주었다. 그리곤 정중히 인사를 하고 물러났다.
"쳇.....누가 그방으로 갈줄 알.......읍....!!!!"

순간적으로 강한 힘에 의해 입이 막히고 자신의 허리가 잡힌 것을 느낀 성.민.이었다.
빠른 시간에 일어난 일이라 저항조차 하지 못하고 그대로 허둥되며 어디론가 끌려가고 있었
다.
너무나 강한힘....자신이 어디론가 끌려가는 도중에도 성민은 '그'를 떠올렸다.
그리곤 어느덧 끌려가던 움직임이 멈추고 문의 체인소리가 들려왔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어둠만이 존재했다. 느낌으로 방인 듯 싶은데...
성민은 벽인 것 같은 딱딱한곳을 더듬으며 스위치를 찾았다.
하지만 곧바로 무언가에 의해서 저지되고 양 손목이 묶인채로 위로 들려졌다.
"김명현.....이런다고 모를  것 같아?  몸으로 계약한   것이 아니라 분명  돈으로라고..윽...아
앗....!!"
성민의 다리 사이로 강하게 무언가가 찔러 들어왔다. 너무 큰 고통에 성민의 가슴이 막혔고
그제서야 그가 김명현이 아니라 다른 누군가가 자신을 강간하려한다는 사실을 느낄수  있었
다.
성민은 손목을 꿈틀대면서 빠져나오려고 몸서리르 쳤지만 그럴수록 성민의 옷이 하나씩  벗
겨져 가고 있었다.
"이것놔....하읏..싫어...싫다구.....후회하게될거.....으읍...!!"
붉은입술이 조그맣게 벌려진 사이로 뜨거운 혀가 기습적으로 깊숙이 들어왔다.
강하게 밀려들어온 혀는 놀랄 떨고 있는 성민의 혀를 그대로 꼬아 올리며 깊게 빨아들이고
쓸어 올리며 먹을 듯 무섭게....강하게....매혹스럽게 성민의 붉은 혀를 희롱하였다.
"음...으읏.....으읍...!"

성민은 너무나 뜨겁게 밀려오는 그의 입술에 다리에 힘이 풀리며 쓰러질 듯 누군지도 모르
는 사람의 품에 매달려 공격적인 키스를 느껴야 했다.
그는 강하게 성민의 허리를 끌어안고 성민의 수줍어하는 혀를 자신쪽으로 끌어당겨 치혈 하
나하나로 혀를 애무하고 자극하면서 먹을 듯 강하게 빨아들였다.
묶인손이 서서히 풀어지자 성민은 자신도 모르게  누군지도 모르는 그의 목에 강하게  팔을
두르고 얼굴의 각도를 바꾸며 적극적으로 혀를 놀려댔다.
"으음....응.....하...아아...으읍....."
언제 흘렀는지 모르는 눈물이 성민의 긴 속눈섭을 적시고 강하기만했던 혀의 놀림은 황홀하
다 할만큼 부드럽게 변모하였다.
성민의 하얀 치열을 지나 부드럽게 할짝이고 목젖 깊은곳까지 침범하여 성민의 뜨거운 혀를
쓸어 올렸다.
"으응.......하아...~"
끝날줄 모르는 강열하고 뜨거운 키스에 성민은 숨을 쉴수 없었다.  더욱 더 깊게 느끼고 싶
었지만 그는 성민의 혀를 놓아주며 도톱하고 작은 성민의 입술을 혀로 느끼며....성민의 하얀
목줄기로 뻣은 타액을 할짝이며... 깊고~긴 딥 키스는 끝이났다.
"하아....하아~....하아아....."
성민은 아직까지 자신의 허리를 놓지 않은 그의 어깨에 매달려 깊은숨을 내몰아 쉬었다.
그리고 이어 성민의 가는 어깨가 파르르 떨리며 자신과 강열히 입맞추었던 그의 어깨를 자
신의 뜨거운 눈물로 서서히 적시어 나갔다.

자신의 허리를 부드럽게 감싸고 있는 그의 손을... 팔을 자신의 손가락과 손바닥으로 부드럽
게 쓸어올라가며.. 어느덧 그의 얼굴을 조심스레 쓸어내리고 있었다.
보이지 않지만 알수 있었다...그가 아무말도 하지 않았지만 알수 있었다.
오로지 성민을 현기증이 일어나게 끔하는 뜨거운 숨결과 채취.....
자신의 허리를 강하게 붙들어 애무하는 그의손에 오로지 감각들이 뚤틀될수 있다.

성민의 눈가에 눈물이 떨어지면서 깊은숨을  내몰아쉬곤 그제서야 떨리는 목소리로  떨리는
입술로 간신히 자신의 생각을 입으로 옮겼다.
"하.....하아.....규...규현이지......규...규현인거지?"
성민은 확인을 하듯 손을 들어 그의 셔츠속에 밀어넣고 부드럽게 가슴을 쓸어내리며 고개를
높게 들곤 매혹적인 입술로 혀로 그의 입술을 애무해 나아갔다.
하지만 들려오는 목소린 변해버린 차가운 목소리였다.
"피식...꼴이 발정난 암코양이 같군........."
"규...규현?"
자신을 강하게 감싸고 있던 손이 어느덧 힘없이 풀려져 나갔다.
성민은 그의 차가운 행동에 이성을 되찾은 듯 성민 스스로 뒤로 한걸음 물러났으며 그들의
빈 공간 사이로 달빛이 환하게 내리 비추었다.
검은 구름이 몰려오고 어느덧 우레같은 청둥소리와 폭우가 솟아지기 시작했다
그리고...........정적............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