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지수기 2018.07.13 17:22
언제나 부담없이 좋은 사진 감상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멋찐 집이 있었네요 ㅎ
구경잘하고 왔다 갑니다 ㅎ
  • 익명 2015.04.03 13:57
비밀댓글입니다
길 가는 나그네..
우연히 들려서 잠시 머물다 갑니다~~
가끔씩..들꽃으로 환생하고 싶단 생각을 종종 가져본 적이 있던지라~~
마음이 편안한 찻집에 온듯 하네요~~
이쁜 그림들.. 고즈넉한 시들.. 깔끔/단아한 사진들..
넘~~ 아름다운 방이네요~~~
행복 하시길~~내내!!
  • 익명 2013.05.10 12:25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