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자로 설계되어 모든 객실에서 바다를 볼수있는 "비체팰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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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나들이/바다(海)로

2008. 11. 6.

 Y자로 설계되어 모든 객실에서 바다를 볼수있는 무창포 "비체팰리스"

 

 충남 보령시 웅천읍 독산리 784-1에 소재한 "비체팰리스(beach palace)"

 

리조드리조트의 명가 "용평리조트"가 강원도를 떠나

서해안에 새로운 해양리조트를 건설하면서 제2의 전성기를 꿈꾸고 있다.

그간 강원도 지역을 중심으로 리조트 사업을 전개해온 용평이 '고객의 행복가치 창조'라는

경영이념을 토대로 서해~남해~동해를 잇는 전국적인 사계절 종합 리조트로 도약을 선언한 셈이다.   
그 첫번째 사업이 보령시 무창포해수욕장에 2008년 여름에 문을 연 해양리조트 '비체팰리스'다.
236실 규모의 비체팰리스는 2-3층에는 고품격 스파와 테라피 시설들을 갖추고 있으며

전 객실에서 해변을 바라볼 수 있도록 설계돼 서해의 비경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지하 1층, 지상 13층에 236개의 객실을 갖췄다. 3층까지는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다.

3층에서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즐기는 옥외 이벤트풀, 수영장, 모래찜질, 일광코스 등을 갖췄다.
특히 모래찜질 장소는 바닥에 열선을 설치 42도까지 열을 내게 해 해변의 백사장 효과를 그대로 실내로 옮겨 놨다.

 

비체팰리스 리조트의 홈페이지는 http://www.beachpalace.co.kr/ 이다..


 

비체팰리스 입구의 리조트 표시

 

무창포 해변에서 본 비체팰리스 건축물의 조형미...

 

비체팰리스 입구 ...

 

비체팰리스 입구에 게양 된 만국기..

 

서해 무창포 해수욕장에 있는 비체팰리스 최고의 장점은

 세계적인 건축설계 업체인 미국 야마사키사가 설계한 최고의 조망권이다. 
지하 1층~지상 13층 콘도미니엄 가운데 13개 전 층 236개 객실(63평ㆍ101평 각 1실, 36평 149실, 27평 85실)에서

여유 있게 서해를 감상할 수 있는 게 매력적이다. 
복도를 편복도식으로 디자인하고 객실 수도 과감히 포기할 정도로 오션뷰(Ocean view)에 공을 들였다.

강도 높은 지진에도 견딜 수 있게 내진설계를 해 건물의 안정성을 높였으며

 일일이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해 웰빙리조트의 격을 높였다.


 

무창포의 중심 비체팰리스는 바야흐로 서해안의 아름다운 건축물, 각광 받는 휴양명소로 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비체팰리스는 지상 13층짜리 건물이 Y자형으로 배치돼 모든 객실에서 바다를 볼수 있도록 설계된 리조트이다.

 

저녁 노을에 반사되어 비체팰리스 외벽이 불그스름하게 보인다..

 

저녁 노을시 바라 본 비체팰리스

 

리조트에서 바라 본 무창포 해수욕장 ....

무창포 해수욕장은 연인들의 낭만, 아름다운 발라드와 통기타,

풍부한 해산물, 빼어난 경치 등을 간직한 때묻지 않은 관광지이다.

해마다 해안에서 열리는 갖가지 해산물 축제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무창포로 향하게 할 것이다.

   ‘주꾸미 축제’, ‘머드축제’를 비롯해 여름에서 가을까지 이어지는 ‘꽃게, 대하, 전어축제’는

풍부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사람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할 것이다.

 

비체팰리스에서 본 1층 야외 휴게시설...원탁에 앉아 휴식을 갖는 이들이 모습이 한가롭다..

 

주변 흑섬에서 본 비체팰리스 리조트

 

무창포는 "용평리조트"가 찾아낸 서해안에서 가장 아름답고 고즈넉한 곳이다.

서해안의 진주같은 휴양지로 푸른 빛이 넘실대는 바다와 생명이 살아 숨쉬는 갯벌,

바닷길이 갈라지는 놀라운 기적까지 연출하는 무창포 비체팰리스에 오면 생활이 달라질 것이다..

 

비치팰리스의 가장 큰 장점은 석대도를 마주하는 바닷가에 자리해 있어

현관을 나서면 곧바로 무창포해수욕장 백사장과 연결된다.

국내 리조트 가운데 바다와 가장 가까이 자리한 리조트인 셈이다.

앞에 보이는 섬은 언제나 다녀올 수 있는 "흑섬"이다.


 

비체팰리스 내부의 수경 분수시설...

 

비체팰리스 내부의 모습 ...

 

  비체팰리스 리조트 앞의 무창포해수욕장은 매 달 두 차례 해안과 석대도 사이의 바다가 갈라져 길이 열리며

   모세의 기적이 연출되는 곳이다. 이로 인해 매 달 자연의 신비를 만나려는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곳이다.


 

썰물시 흑섬에서 본 비체팰리스....오른쪽의 바위는 거북이(龜) 형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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