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함께/나무(木)

앵봉(鶯峰) 2020. 10. 21. 21:22

 

오죽헌(烏竹軒)의 까만 대나무(烏竹, 오죽)에서 꽃이 피었습니다.

60~120년 만에 한 번 핀다는 신비로운 꽃입니다.

대나무 꽃은 길조라고 하니 좋은 기운을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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