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순 시인의 블로그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그때 그때 생각나는 글을 올리고 싶어서.....

16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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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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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산문 웃음에 대하여

웃음에 대하여 김길순 웃음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보일 듯 말 듯 살짝 웃는 미소가 있는가 하면, 코웃음 치는 비소도 있다. 또 조소도 있고, 냉소도 있으며, 폭소도 있다. 또 소문만복래라는 말도 있고 일소일소라는 말도 있다. 요즘은 어딜 가나 깔깔깔 웃는 웃음소리를 듣기 어렵다. 코로나 때문이 아닌가 한다. 웅변은 은이요 침묵은 금이라는 말은 옛말이 되었다. 나라를 위하여 가정을 위하여 한마음이 되어 희로애락을 함께하면 좋겠다. 웃음소리가 깔깔깔 담장 너머로 흘러나오는 그날이 하루속히 왔으면 좋겠다 ‘ 공감은 아래 하트를 눌러 주세요.

댓글 나의 산문 2022. 1. 14.

13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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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국제열차는 타자기처럼

국제 열차는 타자기처럼 김경린 오늘도 성난타자기처럼 질주하는 국제열차에 나의 젊음은 실려가고 보라빛 애정을 날리며 경사진 가로에서 또다시 태양에 젖어 돌아오는 벗들을 본다. 옛날 나의 조상들이 뿌리고간 설화가 아직도 남은 거리와 거리에 불안과 예절과 그리고 공포만이 거품 일어 꽃과 태양을 등지고 가는 나에게 어둠은 빛발처럼 내려온다. 또다시 먼 앞날에 추락하는 애정이 나의 가슴찌르면 거울처럼 그리운 사람아 흐르는 기류를 안고 투명한 아침을 가져오리 ******************************************* * 과학문명 속에서의 다이나믹한 인간관과 언어의 새로운 기능이라든지, 표현의 입체성을 추구하고 있는데, 시대감각을 모티브로 한 현대적 이미지를 보여주었다고 평가받고 있는 글이라고 현..

12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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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산문 베토벤 월광 소나타

베토벤 월광 소나타 김길순 베토벤은 57세의 나이에 평생 독신으로 인생을 마감했다. 1801년에 작곡된 베토벤의〈피아노 소나타 14번 ‘월광’〉은 〈비창〉,〈열정〉과 더불어 베토벤의 3대 피아노 소나타로 불리는 대중적인 작품이다. 느린 템포로 시작하는 서정적인 1악장의 분위기 때문에 ‘월광’이라는 부제로 더 유명한 이 곡은 소나타 형식의 변화와 혁신을 추구한 베토벤의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다. 그가 남긴 수많은 피아노곡들은 곡마다 다른 감동으로 다가온다. 부친의 알코올 중독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워져 브로우닝 명문가에서 피아노 레슨을 해주던 시기에 운명적인 첫사랑 엘레오노레를 통해서 사랑과 문학을 접했고, 이후 참담한 시기에 사랑과 연애로 인해 줄리에타를 만나 그 후 그녀 때문에 불멸의 월광 소나..

댓글 나의 산문 2022. 1. 12.

11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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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산문 상호 존중과 배려 운동의 글을 보고

상호 존중과 배려운동의 글을 보고 김길순 존중과 배려운동은 선한 말과 행동의 반복을 통해 서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즐겁게 행복한 삶을 살아가자는 운동이다. 우리 사회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러한 속도에 적합한 개인의 능력을 평가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실천 과제는- *실천하는 언어 사용하기 *정감 어린 인사말 사용하기 *경청하기 *칭찬하기 *감사표현하기 *양성에 평등하기 *공중도덕지키기 *나눔과 봉사하기 *자기 자신 존중하기 * 부모님께 효도하기 * 자연과 생명 존중하기 * 올 한 해는 11개의 실천 과재를 지키며 생활하는 습관을 지키고 살면 더 좋은 사회 편안하고 행복한 가정을 영위하리라 봅니다. 공감은 아래 하트를 눌러 주세요.

댓글 나의 산문 2022. 1. 11.

10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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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시)사막의 꿈

사막의 꿈 나호열 어느 사람은 낙타를 타고 지나갔고 순례자는 기도를 남기고 사라져 갔다 그때마다 화염을 숨기고 뜨거워졌다가 밤이면 무수히 쏟아져 내리는 별빛으로 얼음 속에 가슴을 숨겼다 나에게 머무르지 않는 사람들의 발자국을 침묵과 고요 속에서 태어난 바람으로 지우며 육신의 덧없음을 일깨우곤 했다 오늘도 낙타의 행렬과 순례자들이 덧없이 지나갔지만 나는 꿈을 꾼다 그 사람이 오고 백년 만에 비가 내리고 백년 만에 내 몸에서 피어나는 꽃을 어쩌지 못한다 ​안녕이라는 꽃말을 가진 사람 시집 『안부』 2021. 밥북 나호열 시인 충남 서천에서 태어났다. 울림시 동인(1980)으로 『우리 함께 사는 사람들』 1, 2, 3집에 작품을 발표하였고, 『월간 문학』(1986), 『시와 시학』(1991)으로 등단했다. (..

10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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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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