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김정래의 공간

오직 나만의 사랑을 꿈꾸는 공간

08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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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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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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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김정래의 시 오직 그대만이 내 사랑 인것을

오직 그대만이 내 사랑 인것을 새벽 별빛따라 내려 오는 당신의 그리움 한줌 그 그리움에는 당신의 사랑이 안개되어 내 가슴으로 스며듭니다 눈으로 보여지지 않지만 내 사랑하는 당신은 늘 나와 함께 하며 마음과 마음으로 같이 숨 쉬고 있네요 사랑하는 내 당신 지금 당신은 내 품속에서 잠들지 않아도 난 당신의 쌔근이는 숨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당신과 나는 가슴으로 스며드는 애틋한 사랑이 있기에 언제나 그 자리에서 우리 사랑 따뜻한 마음으로 감싸고 있음을 내 사랑 당신 오직 그대 만이 내 사랑인 것을 촛농처럼 뜨겁게 흘러 내리는 우리 사랑 인것을.. 22, 07. 25 새벽 시인 김정래

18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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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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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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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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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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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김정래의 시 비 오는 날의 추억

비 오는 날의 추억 이렇게 비 오는 날이면 내 가슴에는 온통 당신 생각뿐입니다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는 당신은 목소리로 들리고 비에 젖은 나뭇잎을 보면 꼭 그리움에 젖은 내 마음을 보는 것 같습니다 비 오는 날 당신과의 추억 천둥치는 소리에 놀라서 꼭 안아 나누었던 비에 젖은 입술 말하지 않아도 느낌으로 알 수 있었던 당신과의 비 오는 날의 짜릿한 사랑 그 날의 아름다운 사랑이 또 그리워집니다 사랑하는 당신 시간이 흐르고 세월도 흘러서 아름다운 사랑도 이제 그리워 할 수밖에 없네요 비 오는 날에 나누었던 그 사랑 세월이 흘러 먼 훗날 이 세상 소풍 끝나면 다음 생에는 꼭 이루어지겠는지요 22. 06. 20. 새벽시인 김정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