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현

KIMGYUNGHYUN . COM

24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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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공간 찬바람이 불면 (김지연)

찬바람이 불면 (김지연) 찬바람이 불면 내가 떠난줄 아세요 스쳐가는 바람 뒤로 그리움만 남긴채 낙엽이 지면 내가 떠난줄 아세요 떨어지는 낙엽 위엔 추억만이 남아 있겠죠 한때는 내 어린 마음 흔들어 주던 그대의 따뜻한 눈빛이 그렇게도 차가웁게 변해 버린건 계절이 바뀌는 탓일까요 찬바람이 불면 그댄 외로워지겠죠 그렇지만 이젠 다시 나를 생각하지 말아요 한때는 내 어린 마음 흔들어 주던 그대의 따뜻한 눈빛이 그렇게도 차가웁게 변해 버린건 계절이 바뀌는 탓일까요 찬바람이 불면 그댄 외로워지겠죠 그렇지만 이젠 다시 나를 생각하지 말아요 그렇지만 이젠 다시 나를 생각하지 말아요.

댓글 음악공간 2022. 1. 24.

23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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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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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공간 위를 보며 걷자 上を向いて歩こう (坂本九)

上を向いて歩こう (坂本九) 上を向いて歩う 위를 보며 걷자 涙がこぼれないように 눈물이 넘쳐흐르지 않도록 思い出す 春の日 떠올리는 봄날 一人ぽっちの夜 홀로 남겨진 밤 上を向いて歩う 위를 보며 걷자 にじんだ星をかぞえて 눈물로 번진 별을 헤아리며 思い出す 夏の日 떠올리는 여름날 一人ぽっちの夜 홀로 남겨진 밤 幸せは 雲の上に 행복은 구름 위에 幸せは 空の上に 행복은 하늘 위에 上を向いて歩う 위를 보며 걷자 涙がこぼれないように 눈물이 넘쳐흐르지 않도록 泣きながら 歩< 울면서 걷는 一人ぽっちの夜 홀로 남겨진 밤 思い出す 秋の日 떠올리는 가을날 一人ぽっちの夜 홀로 남겨진 밤 悲しみは星のかげに 슬픔은 별 그림자에 悲しみは月のかげに 슬픔은 달그림자에 上を向いて歩う 위를 보며 걷자 涙がこぼれないように 눈물이 넘쳐흐르지 않도..

댓글 음악공간 2022. 1. 20.

12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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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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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공간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장범준, 멜로가 체질 ST.)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장범준, 멜로가 체질 ST.)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스쳐지나간건가 뒤돌아보지만 그냥 사람들만 보이는거야 다와가는 집근처에서 괜히 핸드폰만 만지는거야 한번 연락해 볼까 용기내 보지만 그냥 내 마음만 아쉬운 거야 걷다가 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바라만 보던 너를 기다린다고 말할까 지금 집앞에 계속 이렇게 너를 아쉬워 하다 너를 연락했다 할까 지나치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만 보이는거야 스쳐지나간건가 뒤 돌아보지만 그냥 내 마음만 바빠진거야 걷다가 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바라만 보던 너를 기다린다고 말할까 지금 집앞에 계속 이렇게 너를 아쉬워 하다 너를 연락했다 할까 어떤 계절이 너를 우연히라도 너를 마주치게 할까 난 이대로 아쉬워하다 너를 ..

댓글 음악공간 2022. 1. 12.

12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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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공간 Loser (오왠, 동백꽃 필무렵 ST.)

Loser (오왠, 동백꽃 필무렵 ST.) 사실은 이렇게 너를 바라보면 난 네 앞에서 자신 없는 내가 때론 너무 한심해 그 무엇도 나를 물러서게 할 수는 없다는 걸 약속해 난 너를 너만 바라볼 수밖에 없는 I'm a loser 네 앞에선 왜 작아질까 괜한 다짐을 해봐도 네 앞에서 무너져 그래 내가 너를 더 사랑해서 그래 까만 밤 하늘 위에 떠 있는 저 달이 네가 내게 남겨놓은 그 눈빛과 너무 닮았어 차가워진 공기 우리 사이의 온기 때로는 널 놓칠까 불안해 너만 바라볼 수밖에 없는 I'm a loser 네 앞에선 왜 작아질까 괜한 다짐을 해봐도 네 앞에서 무너져 그래 내가 너를 더 사랑해서 그래 난 바보처럼 또 웃어 그래야 네가 웃을 수 있으니까 너는 계속 날 밀치고 또 밀치려 해도 이렇게 또 네게로 달려..

댓글 음악공간 2022. 1. 12.

12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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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공간 이상한 사람 (존박, 동백꽃 필무렵 ST.)

이상한 사람 (존박, 동백꽃 필무렵 ST.) 잊으려고 애써왔던 것들 잊고 살아왔던 말들 소용없다 믿던것들 너무 많은데 그댄 그런 모든걸 한가득 안고서 나를 보며 웃고 있어 그댄 나를 또 한번 설레게 만드는 이상한 사람 내가 알던 세상은 모든게 어려웠는데 몰랐었던 모든곳이 아름다웠다 그댄 그런 모든걸 한가득 안고서 나를 보며 웃고 있어요 그댄 나를 또 한번 설레게 만드는 이상한 사람 우리 둘은 얼마나 오래 같이 걷게 될까 이런 것이 궁금해지면 사랑인걸까 그댄 나를 또 한번 긴꿈을 꾸게해 안다쳤던 어린날처럼 조심스레 또 한번 설레이는 맘이 사랑인가봐 그댄 나를 또 한번 긴꿈을 꾸게해 안다쳤던 어린날처럼 조심스레 또 한번 설레이는 맘이 사랑인가봐 사랑인가봐.

댓글 음악공간 2022. 1. 12.

05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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