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시 작품 3

관 악 산 2022. 4. 2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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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정겹고 소중한 남녀고운 관악산님~!!!愛
빵긋~!!! 방가워요~♥
언제나 좋은 생각 푸른 마음으로
서로 배려하고 위로 받으면서 맑고 향기로운
삶의 향내음 가득한 마음 깊이 남겨지길 소망 합니다
감사 합니다
어린시절...
아까시아꽃이 흐드러지게 필때면...
동무들과 마음껏 뛰어 놀다가 목이 마르면
너도 나도 아까시아 꽃을 따먹으며 즐겨 놀았던
그 시절을 생각하며 추억을 달래봅니다.
그때 그 당시 함께 뛰어놀던 코 흘리게 친구들의 모습이
눈 앞에서 아련히 떠오르는군요
친구들아~~!! 모두 안녕^^
잘 들있겠지?
보고싶구나....친구들아~!!! ~예그리나~
봄의 생기를 가득 품어보는 여유로운 계절
일 년 중 가장 화사하고 싱그러운 달이라 하여
계절의 여왕이라는 특권을 누리는 5월
소중한 사람들과 사랑듬뿍 주고 받으면서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수줍은 듯 곱게 피어난 빨간 장미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상큼하게 화요일 시작하시고,
조석으로 일교차가 큰 요즘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안녕하세요 햇살이 비추며 솔솔부는 바람이 상큼 합니다 하루 하루 일상이
다람쥐 체바퀴 돌듯 하지만 되돌아 올수없는 시간들이 세월의 무게를 느끼게
하고 바쁘지는 않는것 같은데 세월의 시계는 마냥 빠르게만 느껴지네요
자연에 순응하여 살다보니 천덕 꾸러기도 되고 변덕 스럽게 간사해 지기도
하며 사계절이 있기에 유행도 알고 변화하는 자신을 만들어 갈수 있나봐요
이 모든것이 고맙기도 하고 또 감사합니다 오늘도 자신에 건강 잘 챙기시며
늘 행복하게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즐거운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울칭구님~♥
아름답고 고운 꽃~
하얀 아카시아 꽃향기와
장미향이 진동하는
5월이 넘 아름답습니다~♬

장미향처럼
향긋하고 달달한
한 주 되시구오~

더많은 사랑과기쁨이
넘처나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장미 꽃 향기 가득
날마다 좋은 날 되시고
모두가 건강 조심 하십시요
언제나 함께해주셔서 감사해요.
Good Morning
언제나 생각나는 관악산님 참 ~~ 반갑습니다.

**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할 때 **

자신의 생각이나 信念을 밝히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내 신념을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하는 것은 옳지않습니다;
만약 가까이 지내던 사람들과의 관계가 소원해 졌다면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에게 뭔가를 강요하는 버릇이 있는지
생각해 봐야합니다.남의 의견을 받아 들이지 않고 자기 주장이

지나치게 강한 사람을 옆에 두려고 하지 않는 것은 자신의 신념과
생각이 그 사람으로부터 비평받고 함부로 평가되는 데서오는 불쾌감 때문입니다.

내 생각만 최고이고 眞理라는 독선과 아집은 서로를 피곤하게 할뿐입니다.
똑같은 문제를 보더라도 판단은 각자 다를수 있습니다.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은 아닙니다.

나와 다른 생각에 대한 이해와 包容 그리고 尊重하는 마음은 의사 소통을위한
기분 예의입니다 따라서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할 때 비로소 우리의 관계는

더욱 깊어지고 넓어질수 있을것입니다.날마다 발전하고 새롭게 단장된 posting에
늘 감사드리며 첫날의 월요일은 긴하루 였을 것 같은대 금방 하루가 지나고

또 새날의 화요일을 선물 받았네요.오늘도 무탈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아침에 좋은글 중에서 ===
안녕하세요?^^
신록의 계절 5월 하면 향긋한 향기가 일품인 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지요. 이에 뒤질세라
붉은색 꽃송이가 일품인 작약꽃도 아름다움을 뽐내며 핍니다. 요즘 장미꽃과 함께 작약
꽃 축제가 열릴 정도로, 작약꽃은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 꽃이 되었습니다. 작약꽃이
아름답게 피기는 하지만 긴 가뭄으로 인하여 꽃의 질은 작년보다 조금 못한 것 같습니다.
작약꽃은 다른 꽃과 달리 싱그러운 꽃송이를 오랜 기간 볼 수 있는데 올해는 그렇지
못한 것이 안타까움을 더하여 줍니다. 하루라도 빨리 메마른 대지를 촉촉하게 젖게 해주는
충분한 양의 단비가 내렸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5월은
피고 지는 꽃들이 아름답고

비개인 하늘이 아름답고
소쩍새, 뻐꾹이 소리가 아름답습니다

관악산님이 아름답고
내가 있어 아름답고

모든것이 아름답습니다
만이 만이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여기저기 붉은 자태를 뽐내는 장미
그 유혹이 거셉니다
상큼하게 수요일 시작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독은 바람에 실어 / 이혜경

蕭然한 바람 실어온 오후
푸르른 하늘 텅빈 공간
뜬 구름 한점 없는 淸雅 한 날
기억의 편린 한조각 특특 털다
끄집어 낸 희미한 추억 언저리
자극한 눈물 보석으로 가공하고 싶다

눈물 이 하도 많아
다시는 울지 안으리라 다짐해도
지워진 흔적의 생채기엔
늘 그러하듯 또 다시 흐르는 액체

고독의 몸부림이 되 살아나
아픔으로 다가와 가슴을 휘벼파도
겉으로 포장하는 마음
다시 분칠하지 않겠다 다짐을 한다

*오늘도
내삶에 고마운일
내 삶에 고마운 분
고마움을 함께하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늘 반가운 관악산님~
곳곳에 피어있는 아름다운 장미가 한창인 요즈음
바쁘게만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 언제나 늘 즐거운 마음
이시기를 바라며, 행복이 충만한 수요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의 종종걸음이 싱그러운 5월입니다.
노란 병아리 같은 어린이들을 보면
덩달아 마음이 흐뭇해지는 대요.
아이들은 어른이 보지 못하는
태양 가장자리의 오로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어른이 되어 잊고 지냈던 순수함을 꺼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도 희망과 기쁨이 가득한 날 되세요 ~예그리나~
안녕하세요~??♥
소중하고 정겨운남녀 고운 관악산님~愛
빵긋~방가워요♥
서로 서로 사랑하는마음으로
손을잡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소망 합니다
오늘도 즐겁게 많이 크게 웃으시고
행복한 하루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래요~乃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늘 기쁨 가득한 행복한 날들의 연속이시길 바랍니다
안녕허세요 또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 가면서 어찌
좋은일들만 있겠습니까 마음대로 되지 않는게 세상의 이치일터 육신보다는
마음을 행복하게 가져야 합니다 상쾌한 마음으로 인생을 살다보면 모든것이
즐겁고 아름답게 보일것 입니다 때론 이런 사소한 것들에게서 우리는 행복감을
느끼며 살아가게 되기도 하지요 이런 사소한 일들 하나가 우리의 가슴을 따스
하게 데워주는 위로가 될것 입니다 항상 건강하게 즐거운 삶이 되시고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기분 좋은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날씨는 맑고 화창하지만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 되십시오. ^^*
Good Morning
언제나 생각나는 관악산님 참 ~~ 반갑습니다.

흘러가는 歲月 그누가 잡을수가 있습니까.
싱그런 5월도 이제 歷史속으로 사라질 날이 멀지 않았고

벌써 중순이 넘어가니 시작이 반이단 말이 어찌그리
실감인지. 년초 시작이면 반년 주 시작이면 수요일 월 시작이면

중순 이렇게 세월이 빠르니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지 새삼 느끼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하루하루 안부를 전할수 있고 慰安을 받는 것이 얼마나
Healing이되고 행복한지도 모릅니다 저는 이블에서

삶의 전반을 걸쳐 위로와 격려를 받의며 님의 덕분에 매일같이
행복합니다.저 또한 울님에게 최선을 다해 격려와

위로를 아끼지 않겠으며 언제나 그립고 보고싶은
울님 언제한번 만날 날이 있을련지는 바라면서 날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님 열정과 정성으로 게시한
posting에 늘 공감드립니다. 님 오늘도 Fighting.


관악산님~~안녕하세요..( ̄へ  ̄ )。。

풀잎향기 싱그러움이 가득한 오늘도
맑은 미소와 함께 기분좋게 열어봅니다...✿˘◡˘✿

꽃처럼 우리의 삶도 아름답게 피어나는
그런 향기로운날들이기를 바래봅니다...(~.~)
오늘도 담장마다 흐드러지게 핀
빨알간 장미꽃은 한줌 햇살에 부서져
향기로움이 더해질 것만 같아요.....(✿ ❛‿❛)ξ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주지요..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 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는 것 같아요..ㅎ

오늘도 해야 할 일들을 머리속에
떠올리면서 풀잎같은 싱그러운 하루로
예쁘게 채워나가고 싶네여...(^.*)
고운 햇살에 미소 한자락 담아 오늘도
꽃잎같은 아름다운 하루 되세요...............*(^-^)ノ♡
안녕하세요?^^
연초록 신록과 함께 한 5월도 어느새 중반을 넘어 종반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날씨는
하루가 다르게 초여름 문턱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제는 시원한 냉커피나 음료가
더 당기는 계절입니다. 햇볕이 강한 한낮에는 시원한 그늘을 찾아 발걸음이 저절로 옮겨
집니다. 시골 들녘에는 벌써 모내기 준비로 분주하고 5월 내내 푸른 청보리밭은 어느새
황금색으로 곱게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연초록 싱그러운 초목은 어느새 짙은 푸른색으로
곱게 물들어 초여름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 줍니다. 그러고 보니 이번 주도 벌써 중반
이네요.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 수요일 오후가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 오늘도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수요일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