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천등산(원장선-감투봉-천등산-석굴-천등폭포-원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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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산행기/2019년

2019. 5. 17.

2019년 5월 16일(목) 맑음 ○724일째 △758봉우리(산)  ▲ 1,181  
 

완주  천등산(707m, 758)
 


04:10 장유출발-남해고속-대전통영고속-장수익산고속-완주IC-17번국도-운주
07:05 원장선 경로당 도착


07:18 원장선 마을 출발<산행 시작>
07:40 이정표 천등산 기도터 갈림길
08:09 슬랩
08:46 537.9m봉
08:55 541.3m봉
09:16 감투봉(619.5m)
10:07 천등산(707m) 정상
10:18 광두소(석굴) 갈림길
10:27 전망대
10:45 석굴
11:37 천등폭포
   ∼12:03 점심 
12:23 댐공사장
12:31 17번 국도
12:52 원장선 경로당 도착<산행 끝>


※총산행거리 약6.72km
※총산행시간 약5시간 34분


· 장거리 종주는 무릎상태로 무리여서 단산 산행지로 미루어 놓았던 완주 천등산을 간다. 특이한 기암은 없지만 진행하기 적당한 슬랩과 암릉에서 조망을 즐길 수 있고 그렇게 위험하지 않은 밧줄도 잡아보고 오래된 석굴기도처를 구경할 수 있어서 종주산행 못지 않은 기분 좋은 피로감을 느낀 코스였다.   






원장선 경로회관 맞은편 천등산 들머리










2코스로 올라서 3코스로 하산한다

광두소까지 진행하지 않고 댐공사장에서 17번 국도로 올라설 것이다










골목을 지나면 개 두 마리가 시끄럽게 짖어댄다. 20 여분 산길을 오르면 갈림길 이정표를 만난다.










능선상의 병풍바위를 지나 좌측으로 오르면 이런바위를 만난다. 천등산 산행기에 꼭 나오는 바위이다.









슬랩지대 입구









원금당 마을

뒤로 보이는 산은 모르겠고








슬랩 우측 상부










슬랩 상부에서 금당마을을 내려다 보고









슬랩의 상부 우측 방향

476.1봉과 장자봉








시루봉














또다른 슬랩

리본은 우측으로 안내하지만 바로 올라선다









슬랩의 좌측









슬랩 꼭대기

 운주면이 보이고










들머리 원장선 마을이 아래에 보인다
























삼각형 구도
















소나무 전망바위




























우측 소나무 전망대








아래 댐공사장

댐이 완공되면 물에 잠길곳
















멋진 소나무를 보고 올라서면









오래된 무덤이 있는 바위 공터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537.9m봉에 도착










천등산과 감투봉









541.3봉의 케른









541.3m봉에서 본 감투봉









541.3m봉의 바위









멀리 대둔산










12년 전에 올랐던 대둔산 남릉

대둔산 정상 마천대 탑이 보이고 우측에 케이블카 상부 승강장이 하얗게 보인다.










수직바위 밧줄 잡고 내려서고









감투봉을 오른다









슬랩 사면으로 밧줄이 가로로 매여 있다










슬랩사면을 돌아 올라서면










너른 암반이 나온다









말골재 방향









원금당 마을









시루봉









감투봉 정상

정상석이나 표지가 없다










천등산








석굴 기도처를 당겨서








천등산 서릉

석굴이 보인다








대둔산









대둔산 남릉(쌍칼바위 능선)









605.6 바위봉










감투봉의 돌탑









감투봉을 내려서면서 본 605.6m 바위봉









감투봉 하산 길









바위와 소나무











천등산 전위봉 오름길









감투봉을 돌아보고










땡겨서

감투봉과 605.6봉















천등산 암릉









천등산 우측의 절벽









방금 올라섰던 전망바위






 




 암릉






























천등산(707m) 정상

삼각점은 없고 정상표지는 세개이다
















천등산 정상은 조망이 없고










하산하면서 왼쪽아래에 조금 가면 올라온 감투봉 능선이 보인다









고산촌 까지 종주는 차량회수가 어려워서 원점회귀가 쉬운 석굴방향으로 하산한다






 




바위 전망대

바위의 좌측으로 돌아가면









큰대골










가운데 커다란 바위아래에 석굴이 있겠지 생각했지만

전혀 상관없는 바위








잘 가꾸어놓은 전망쉼터

날벌레만 없으면 한참 쉬고 싶은 곳










급경사 길 조심조심 내려와서 우측 사면으로 접어들면 석굴기도처가 나타난다


















천막과 텐트가 있고 사람소리와 라디오 소리가 들린다










석굴 기도처

커다란 바위 틈새를 굴처럼 다듬어 만들어 놓았다.
















석굴내부








기도하러 오신 분










커다란 나무에도 소원을 비는 촛불이










석굴 마당에서 본 감투봉









감투봉에서 내려오는 등산객이 보인다










석굴을 지나면 길은 좋아진다.

석굴 때문에 만들어진 듯










너덜지대를 지나고









사면길을 지나 내려서면








바위, 낙엽, 바람이 공간을 만들고










이거는 사람이 세웠나??









천등폭포









암벽 등반 연습장









가뭄에 폭포도 찔금









폭포 기도처를 지나









너른길을 가면








만든지 얼마 안된 안내도 뒤로









댐 공사장으로 나온다










댐제방을 쌓을 부분









물에 잠길 괴목동천을 건너









17번 국도로 올라선다. 댐이 완성되면 이도로도 물에 잠긴다









원래 등산로 입구








원장선 마을 가면서 본 천등산









원장선교에서 본 천등산과 대둔산









원장선 경로회관 건너 버스정류소에 도착하여 산행을 종료한다.

차 안이 너무 뜨겁네. 집에 오는 길 내내 에어콘 빵빵..  

산행경비 많이 나오겠다..






 


2019-05-16 천등산.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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