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운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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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021. 6. 22.

2021년 6월 21일(월) 맑음  ○772일째 △834봉우리(산)  ▲1,270 
 완주 운암산(605.1m, 834)

 


05:20 집출발
07:15 마이산휴게소 아침식사
08:24 대아정휴게소 

08:38 대아정 출발
08:48 육군부사관학교 갈림길
08:56 ×226.7m봉
08:59 사(오)거리안부
09:08 취수탑(?)
09:24 무덤공터
09:31 명품소나무1
10:37 명품소나무2(×551.3m봉)
11:06 운암상회 삼거리
11:16 운암산(×605.1m) 
        돌무더기가 정상표시
11:41 운암상회 삼거리
12:24 운암상회
12:48 대아정 휴게소 

※총산행거리 약5.55km
※총산행시간 약4시간 10분

· 완주 장군봉 오름길에서 눈도장 찍었던 운암산을 답사한다. 더운 날씨와 컨디션 저조로 가장 짧은 운암상회 하산 코스로 원점회귀한다. 암릉 오르내림의 로프 손맛과 명품 소나무와 어우러진 푸른 대야저수지의 멋진 풍경을 기대하였지만 땡볕 더운 날씨와 선명하지 못한 대기 탓으로 날을 영 잘못 잡았음을 탓한다. 가장 짧은 코스 가장 오래 걸린 발걸음이다.

 

대아정 휴게소 도로 건너

 

 

 

 

운암산 들머리이다. 

 

 

 

 

들머리에서 본 대아정 휴게소 주차장

 

 

 

 

빤질한 사면길이 이어지다가

 

 

 

 

육군부사관학교 갈림길부터 능선길이 시작된다

 

 

 

 

하루종일 걸어도 좋을 길이 이어지지만

 

 

 

 

×226.7m봉.  삼각점은 아니고  

 

 

 

 

내려선 안부. 오거리 갈림길

 

 

 

 

급경사 오름길이 시작된다

 

 

 

 

취수탱크(?)

 

 

 

 

로프 만나지만 손발로 올라가고

 

 

 

 

발목 조심하면서

 

 

 

 

조망은 트이는데 영 파이다

 

 

 

 

땀이 줄줄한다. 무덤공터에서 갈증 해소하고 잠시 휴식하고

 

 

 

 

바위길 올라서면

 

 

 

 

멋진 소나무를 만난다. 명품소나무라고 소문이 나있다.

 

 

 

 

조금 더 가면 작은 돌탑도 있고.. 바람만 불어주면 이곳에서 종일 개길수 있겠는데 움직이야 쪼매라도 덜 더우니까 간다

 

 

 

 

바위를 올라서 지나고

 

 

 

 

밧줄이 없네. 네발로 오르고

 

 

 

 

올라서서 내려다 보고

 

 

 

 

 

 

봉수대산과 아래 소향저수지

 

 

 

 

소나무 또 보고

 

 

 

로프지대 올라선다

 

 

 

 

고산면 소향리

 

 

 

 

맛보기 로프구간

 

 

 

 

저수지 풍경이 서서히 선명해지고 있다. 동성산 방향

 

 

 

 

가야할 방향 우측 운암산

 

 

 

 

거대한 바위 앞에 서니 왼쪽에서 시원한 바람이 솔솔

 

 

 

 

바위를 돌아 올라서면 다시 아래 저수지가 보이고

 

 

 

 

내려선 봉우리

 

 

 

 

저 아래 하산지점 운암상회

 

 

 

 

나중에 하산은 우측 골짜기로 내려설 것 같다

 

 

 

 

또 소나무를 만나고

 

 

 

 

소나무 봉우리의 절벽

 

 

 

 

다시 막아선 거대한 바위

 

 

 

 

바위 오름길

 

 

 

 

 

로프 지나면

 

 

 

 

명품소나무2를 만난다

 

 

 

 

우측에서 보고

 

 

 

 

위에서

더운 여름날 땡볕 바위의 소나무는 별로네   

 

 

 

 

이거는 다른 녀석

 

 

 

 

요녀석도 내눈에 보이고

 

 

 

 

운암산을 보고 자리 잘 잡은 마지막 명품 소나무

앞은 바로 내려설 수 없는 절벽이다.

 

 

 

운암상회 삼거리 

 

 

 

 

지나온 ×590.3m봉

 

 

 

 

운암산 오름길

 

 

 

 

지나온 능선과 봉우리

 

 

 

 

운암산 정상

최근에 누군가 일부러 허물었다.

 

 

 

 

운암산 정상표지

 

 

 

 

저승바위 지나 대아수목원으로 하산하면 통상적인 내스타일인데 차량회수가 귀찮다. 고산택시 부르던지 땡볕 도로 약 1시간 반(요즌 컨디션으로는 두 시간)을 걸어야 된다.

 

 

 

 

운암산 정상에서의 조망은 이게 전부.

 

 

 

 

운암상회로 하산한다

 

 

 

 

지그재그로 골짜기 내려서다가

 

 

 

 

능선으로 붙는다

 

 

 

 

 어려운 길은 없다

 

 

 

 

무덤터 지나고

 

 

 

 

급경사지대는 사면으로 우회하고

 

 

 

 

최근에 단장한 무덤 왼쪽길로 간다

 

 

 

 

왼쪽으로

 

 

 

 

운암상회 옆으로 하산한다. 손님들이 많네

 

 

 

 

쏘가리회에 소주...

입맛만 다시고

 

 

 

유격장이 보인다

 

 

 

 

사서 고생길

 

 

 

 

잘있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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