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삼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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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021. 6. 25.

2021년 6월 24일(목) 흐린 후 맑음  ○773일째 △835봉우리(산)  ▲1,271 
 
함안 삼봉산(301.3m, 835)

 



06:02 170번 버스
06:30 703번 환승
06:59 마산시외버스터미널
07:10 함안행버스
114-1번 농어촌버스는 08시 출발 시간이 많이 남아 시외버스 탑승

08:00 원동(우시장)하차 
08:25 연꽃테마파크
08:42 등산로입구
09:19 선왕마을 갈림길
09:28 평상쉼터
09:37 소나무숲 벤치쉼터
09:45 덕전마을 갈림길 이정표
09:57 삼봉산 1봉(×272.2m)
        돌탑과 산불초소가 있다. 
10:11 삼봉산 2봉
10:18 삼봉산 3봉(301.37m)
        정상석(271m)과 삼각점(남지25, 1991재설)이 있다.  
10:46 이정표 ←봉산산성(외성), 삼봉산(3봉) 0.5km→
10:54 평상쉼터 
11:02 덕전마을, 삼봉산 갈림길 
11:24 선왕저수지
11:29 선왕동회관
12:00 연꽃테마파크
12:21 원동(우시장) 점촌식당
        돼지국밥과 하산주



※총산행거리 약10.6km
※총산행시간 약4시간 21분

· 31년 전 처음 갔었던 가야읍 점촌식당이 아직 있다. 돼지국밥에 소주가 빠지면 안되기에 대중교통으로 함안 삼봉산을 답사하고 점촌식당에서 하산주를 하기로 한다. 오늘도 날을 잘못 골라 조망은 말짱 꽝이었지만 연꽃 구경도 하고 빤질빤질한 동네 뒷산 산책길의 여유로움을 함께한 발걸음이었다. 함안 가야읍도 많이 변해가고 있음을 실감하면서.

 

 

 원동(우시장)에 내린다. 점촌식당 지나 우측 도로로 간다

 

 

 

 

길따라 가서

 

 

 

 

배수장 뒷편 둑길로 간다

 

 

 

 

다리 너머 가야할 삼봉산이 보인다.

 

 

 

 

연꽃테마파크로 들어선다

 

 

 

 

연꽃테마파크 뒤로 삼봉산

 

 

 

 

저 앞에서 다리 건너

 

 

 

 

무덤이 있는 들머리이다. 실제 들머리는 보이는 사진 좌측에 빤질한 너른 산길이 있는데 무엇에 씌였는지 이쪽으로 왔다. 저위에서 길이 없어 좌측 능선으로 나가니 길을 만난다

 

 

너른 산길을 편하게 간다

 

 

 

 

 

 

알바길.  나중에 이쪽으로 하산한다.

 

 

 

 

과수원 옆으로 내려서고

 

 

 

 

임도 고개 우측으로

 

 

 

 

삼봉산 들머리 이정표가 있다

 

 

 

 

사면길 조금 가면

 

 

 

 

삼봉산이 보이고

 

 

 

 

선왕마을 임도 지나

 

 

 

 

조금씩 고도를 높이면서

 

 

 

 

그거 쪼매 왔다꼬 힘들다. 소나기 한줄기 한다캐서 배낭커버를 씌울까 하다가 그만두고 

평상 뒤쪽으로 길이 보이던데 저 위에서 만나겠지 

 

 

 

 

멀리 자양산

 

 

 

 

쌕쌕거리면서 올라서면 솔갈비 푹신한 벤치쉼터 봉우리이다.

 

 

 

 

좋은 길 지나 급경사 올라서면

 

 

 

 

덕전마을 갈림길 이정표 지나고

 

 

 

 

사면길 버리고 삼봉산 1봉으로 간다

 

 

 

 

삼봉산 1봉 돌탑 지나

 

 

 

 

저 위에 산불초소자리가 1봉 정상인듯. 풀이 빽빽하지만 진행에는 지장이 없다. 땀 들어간 눈이 따가바서 얼른 초소밑 그늘로 

 

 

 

 

눈 얼굴 전용 물티슈로 땀 딲아내고 갈증풀고 2층으로 올라와서 조망을 한다. 

가야읍과 남해고속도로

검암산이 보이고

 

 

 

법수면 방향

 

 

 

 

여항산 방향인데 구름으로 조망 불가

 

 

 

 

백이산과 우측 괘방산, 방어산 방향

 

 

 

 

삼봉산 1봉 내림길의 돌탑

 

 

 

 

제2봉의 돌탑

 

 

 

 

등로의 바위에

 

 

 

 

'김언수장군 임란전투유적지' 각자

 

 

 

 

삼봉산 3봉 정상

정상석과 삼각점이 있다. 조망은   꽝 꽝꽝..

 

 

 

 

삼각점 확인

 

 

 

 

조금 가면 벤치와 체육시설이 있다.

 

 

 

 

돌탑 우측 뒤로 직진하면 미봉분맥 천제산으로 향한다. 들머리에  노란리본이 있고 뚜렷한 길이 보인다. 

덕전마을 방향으로 내려선다. 

 

 

 

낙엽길 급경사 조심스럽게 내려서서 로프따라 가면

 

 

 

 

로프 끝나는 지점에서 왼쪽 꼴짜기 방향으로 사면길이 보인다.

 

 

 

 

뚜렷한 길이 이어진다

 

 

 

 

봉산산성 방향으로 간다

 

 

 

 

양쪽으로 벚꽃나무가 도열해 있다. 벚꽃길로 조성된 길이다

 

 

 

 

벚꽃 필때나 좋을 평상쉼터 지나고

 

 

 

 

 

벚꽃나무 길 끝나고

 

 

 

 

삼봉산 갈림길이다.

삼봉산(1봉)으로 가면 09:45의 이정표로 연결된다.

덕전마을 방향으로 내려간다

 

 

 

 

소나무와 표석이 잘 어울리는 묘지 지나고

 

 

 

 

능선안부에서 왼쪽으로 길찾아 내려서면

 

 

 

 

선왕저수지이다

저수지가 평온하게 보인다. 물오리 두 마리가 잘 놀고 있던데 지금 보니 날라갔네.. 나 때문에

 

 

선왕동회관 지나

 

 

 

 

이정표 고개 지나고

 

 

 

 

과수원 옆길로 올라

 

 

 

 

기분 좋은 빤질한 길을 간다

 

 

 

 

아침에 알바했던 방향으로 직진한다

 

 

 

 

농장 우측으로 하산한다

 

 

 

 

다리 건너

 

 

 

 

연꽃밭 지나면서

 

 

 

 

삼봉산을 돌아보고

 

 

 

 

공원교 다리를 건너

 

 

 

 

점촌식당에 도착한다.

 

17년전부터 따님이 가게를 운영

이런저런 이바구 쫌하고

 

 

농어촌 버스시간표 파일 검색 잘못해서 근 50여분을 정류소에서 기다리다가

114-1번, 103번, 170번 갈아타고 집으로 

 

 

 

 

2021-06-24 080007_함안삼봉산.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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