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방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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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022. 4. 22.

2022년 4월 20일(수) 맑음 ○822일째 △914봉(산)  ▲1,363봉(산) 
  
방태산 깃대봉(1435.6m, 910), 주억봉(1445.7m, 911), 구룡덕봉(1389m, 912), 개인산(1341.9m, 913), 개방산(1325.2m), 침석봉(1320m, 914)  

 

 

 

 

 

 

 

 


전날  주문진 아들집에 도착

03:00 주문진 출발
04:15 한니동 도착
등산로 입구 개인산장 방향 도로공터 주차. 택시로 회수하기 불편하다 생각하여 다시 빽 운개정 앞 공터에 주차하고 산행준비


04:28 운개정 출발
04:36 한니동계곡 등산로 입구 
        방태산 7km 이정표 
04:46 두 번째 계곡 건넘
05:07 5km 표지판
05:42 8번째 계곡 건너면 우측 지도상 용늪골
06:44 산길 진입
06:58 1km 이정표
07:26 방태산 깃대봉(1435.6m)
        간이 정상석과 삼각점(현리 11 1989복구)
07:32 갈림길봉(1426.9m)
        용포7.5 한니동5.1 주억봉3.5
07:40-07:57 안부 옆 바위틈에서 아침식사
08:07 배달은석
08:13 배달은산(1415.4m)
08:28 로프 
08:39 개인약수 갈림길
08:51 칼바위
09:16 개인약수 갈림길봉(1368.2m)
09:48 주억봉(1445.7m)
         정상석(1444m)과 정상표지목, 삼각점(현리434 2005재설) 돌탑이 있다
10:04 휴양림 갈림길봉(1369.5m)
        ←방태산자연휴양림 3.8km ↑구룡덕봉 1.9km ↓주억봉 0.4km
10:40-11:15 1396.3m봉
        군부대터, 전망데크에서 점심요기
11:23 구룡덕봉(1389m)
        삼각점(현리311 2005재설)
12:03 1351.3m봉 우회길
        화살표(원주) 시멘트기둥
12:42 개인산(1341.9m) 정상
        정상표지목(1341m) 조망은 없다
13:28 개방산(1325.2m) 삼각점(현리 312 2005복구)
        침석봉 정상표지가 있으나 네이버지도에는 개방산
13:49 침석봉(1320m)
        직진은 숫돌봉 지나 생둔1교 방향. 우측 개인산장으로 하산 
15:08 임도
15:19 어두원골
15:25-15:47 개인약수터주차장 정자에서 간식
16:55 한니동계곡 입구
17:01 운개정 

※총산행거리 약24.08km(19.43km, 도로4.65km)
※총산행시간 약12시간 33분

· 오래전부터 가고자 했던 머나먼 강원도 오지의 방태산이다. 먼길이기에 가장 효율적인 코스 짜기가 쉽지 않다. 가장 원했던 생둔1교 출발 숫돌봉-개인산-구룡덕봉-주억봉-깃대봉-한니동 코스는 택시나 대중교통이 없어 차량회수를 위해 7km 이상 도로를 걸어야 된다. 두 번째 코스 자연휴양림 구룡덕봉-주억봉-깃대봉-대골좌능-자연휴양림 코스(이수영님 진행했던 길)는 마지막 지계곡에서 대골진입 길찾기가 어려워 포기, 세 번째 안은 한니동-깃대봉-구룡덕봉-자연휴양림 코스인데 역시 차량회수가 어렵지만 택시를 이용하면 경비가 많이 드는 단점 말고는 가장 쉬움. 네 번째 한니동-방태산-개인산-침석봉-개인약수산장-한니동 원점회귀 코스인데 개인약수입구에서 한니동까지 4.5km 도로를 걸어야 된다. 다섯 번째 개인약수산장-침석봉-개인산-구룡덕봉-주억봉-개인약수갈림길-깃대봉 왕복 개인약수로 하산 완전 원점회귀 코스이지만 깃대봉 왕복이 매우 힘들 것 같아서 패스. 
· 애초에 3안대로 시작하였으나 한니동 계곡을 가면서 컨디션 자신감으로 갈등하고 데크봉에서 요기하면서 개인산 능선으로 수정한다. 컨디션이 괜찮고 왼쪽 무릎과 오른쪽 발목에 주의하여 진행하면 이번 기회에 개인산과 침석봉까지 엮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개인산과 침석봉만을 답사하기 위하여 다시 오기는 너무나 먼 길이다. 
· 오지의 고산지대이어서 아직 이곳은 겨울이다. 야생화는 얼레지와 박새, 흰 노루귀(?)와 노루귀 닮은 하얀꽃 정도 말고는 황량한 산길이다. 녹음이 짙어지기 전이어서 길찾기는 어렵지 않으나 침석봉 위험한 급경사 하산길의 더듬거림과 발떨림은 마지막까지 긴장시킨다. 
 


 

전원주택 옆 방태산 등산로 입구이다. 

 

 

 

 

바로 계곡을 건너면 산신제당이다. 최근에 비도 안왔는데 우측 계곡의 물소리는 천둥이 치는 듯 우렁차다. 계곡을 무사히 다 건널 수 있을지 우려된다. 

 

 

 

연이어 '나도 밤나무 전설' 안내판 지나고

 

 

 

 

헤드랜턴 불빛에 의지하여 조심스럽게 징검다리를 건넌다. 불빛이 흔들거려 어지러워 잘못하면 물속에 쳐박힌다.

 

 

 

 

5km 표지 지난다

 

 

 

 

날이 밝아져서 플래시 없이 담는다. 용늪골로 들어선다

계곡길은 완만하고 너르다. 

 

 

 

마지막 소폭을 담아본다. 계곡은 대강 세어보니 12번 정도 왔다리갔다리 건넜다

 

 

 

 

우측 능선을 향하여 꼴짜기 길을 간다

 

 

 

 

본격적인 오름길이다

 

 

 

 

올라온 계곡을 돌아본다

 

 

 

 

배달은석이 보이고

 

 

 

 

지맘대로 휘어진 나무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능선에서

 

 

 

 

 한숨 돌리고

 

 

 

 

1km 표지 지나면 사면길로 진행하다가

 

 

 

 

거친 바위너덜을 만나고

 

 

 

 

거대 바우 아래를 지난다

 

 

 

 

파란하늘이 너무도 선명하여 오늘 조망은 굿인가.... 는 무슨. 선명한 조망은 없더라

 

 

 

 

습지대인가..  미끄러운 길을 오른다

 

 

 

 

우측 바위 옆으로 주능선이 보이고 

 

 

 

 

 앞의 나뭇가지만 없으면 멋진 풍경인데

 

 

 

 

깃대봉 오름길에서 본 배달은석과 방태산 주능선

 

 

 

 

멀리 나중에 하산할 개인산 능선

 

 

 

 

깃대봉에 올라섰다

삼각점 확인하고

 

 

 

깃대봉(1435.6m) 정상

 

 

 

 

우측으로 한바쿠 돌린다

 

 

 

 

용포로 향하는 능선인가?

 

 

 

 

매화동 계곡??

 

 

 

 

전망대에서 본 깃대봉

 

 

 

 

삼거리봉(1426.9m)

 

 

 

 

삼거리봉에서 본 배달은석과 주억봉 방향

 

 

 

 

배달은석과 아래 배달은석 평전

바람이 엄청 분다. 강풍과 동쪽 정면 햇빛 때문에 눈도 못뜰 지경

 

 

 

배달은석 평전

여름이면 지천의 야생화로 천상의 화원이 펼쳐진다는데

여름에 이곳에 오면 진짜 천상으로 갈지 몰라 지금의 봄철 강풍이 고통스럽지만 감지덕지로 진행한다

 

 

 

깃대봉

밋밋하네

 

 

 

내려온 곳 돌아보고

 

 

 

 

아래 한니동 계곡쪽에서 찬바람이 엄청 올라온다.

풀들이 전부 왼쪽으로 누웠다

 

 

 

 

배달은석

 

 

 

 

기암을 지나고

 

 

 

 

바람때문에 안부에서 1초도 머물 수 없다. 배도 고픈데 밥 묵을 자리 찾아야

 

 

 

 

깃대봉을 돌아 보고 바위 밑에서 

발아현미 햇반과 김치오뎅복음으로 아침요기를 하는데

찬밥에 반찬도 얼음이다. 억지로 반만 요기하고

 

 

 너덜바위를 올라간다

 

 

 

 

돌아보고

 

 

 

 

 

 

 

 

 

바위에 최대한 올라보기로 한다

 

 

 

 

 

 

저 꼭대기는 강풍에 날라갈까봐 못 올라가고

 

 

 

 

옆으로 최대한 가본다

 

 

 

 

가야할 배달은석 정상부

 

 

 

 

우측 한니동 계곡 방향

 

 

 

 

왼쪽 방향

 

 

 

 

지나온 암릉 돌아보고

 

 

 

 

설악산 방향 맞겠지

 

 

 

 

오대산 방향이 맞는가 모르겠고

 

 

 

 

이바우가 배를 매달은 바우인가

 

 

 

 

배를 매달은 바우-배달은석

 

 

 

 

다시 깃대봉과 배달은석 평전을 돌아보고

 

 

 

 

배달은석

 

 

 

 

'바람의 언덕' 

 

 

 

 

포근한 배달은산 표지가 있는 봉우리에 와서 한숨 돌린다

썬크림 무장하고

 

 

 

조망바위의 왼쪽에 

 

 

 

 

 어느 넘이 로프를 저 위에 올려놓았다. 

스틱으로 잡아내려서 줄 잡고 올라선다

바위 밑에는 눈이 얼어있다

 

 

 

조망바위에서 둘러본다

 한니동 계곡

 

 

 

 

개인산 능선과 어두원골

 

 

 

 

깃대봉과 배달은석

 

 

 

 

저 암릉에는 발도 못 붙이겠지

 

 

 

 

능선길 가면

 

 

 

 

첫 번째 개인약수 갈림길

 

 

 

 

개인약수 방향

 

 

 

 

한 봉우리 올라서서

 

 

 

 

진행방향은 동쪽이라 역광이어서 자꾸만 돌아본다

 

 

 

 

 

칼날능선을 지나고

 

 

 

 

봉우리 내려서면

 

 

 

 

나무껍질 무늬를 가진 기암바우

 

 

 

 

아래로 하염없이 늘어 쳐진 나뭇가지

 

 

 

 

등로에 덩치로 버티고 있는 거목

 

 

 

 

모진 비바람을 견뎌낸 세월의 흔적

 

 

 

 

두 번째 개인약수 갈림길

 

 

 

 

개인약수 하산길

 

 

 

 

1368.2m봉

개인약수 대신 파워에이드로 갈증을 풀고

 

 

 

 

주억봉을 향하여 업다운 별로 없는 평지길을 간다

 

 

 

 

뾰족한 주억봉이 높아 보인다

 

 

 

 

그러나 고도감 별로 없이 무리없이 올라서게 된다

 

 

 

 

사슴인가??

 

 

 

 

볼거리 별로 없는 심심한 산길에서 심심풀이 바위를 지나면

 

 

 

 

주억봉(1445.7m) 정상석이 반긴다

 

 

 

 

주억봉 정상에서 본 구룡덕봉과 우측 개인산 능선

 

 

 

 

개인산 -침석봉 능선

 

 

 

 

개인산 침석봉 능선 아래 어두원골

 

 

 

 

어두원골

 

 

 

 

아래 주억봉 정상

 

 

 

 

구 정상표지목

 

 

 

 

삼각점 확인하고

 

 

 

 

멀리 대청봉이 보이나??

 

 

 

 

주억봉 정상

 

 

 

 

하산길은 잘 정비되어 있다

 

 

 

 

자작나무?

 

 

 

 

방태산 자연휴양림 갈림길봉(1369.5m )

 

 

 

 

방태산 얼레지

남쪽지방의 연보라 얼레지 보다 붉은빛이 더 진하다

 

 

 

박새

얼레지 옆에 같이 놀고 있더라

 

 

 

노루귀 닮았는데 꽃잎이 훨씬 많네

 

 

 

 

안올라 가도 될 바우 괜히 직등해보고

 

 

 

 

모노크롬한 산길의 강렬한 컬러포인트

노랑제비꽃

 

 

 

 

묵직한 끈기와 인내의 끝장

주목

 

 

 

 

1396.3m봉

 

 

 

 

주억봉

 

 

 

 

개인산 능선

 

 

 

 

어두원골

 

 

 

 

군부대터와 시설물

 

 

 

 

전망데크

특급 백패킹 장소

 

 

 

 

구룡덕봉(1389m)

 

 

 

 

설악 방향

 

 

 

 

??

 

 

 

 

???

구룡덕봉에서 개인산 능선으로 연결되는 능선

 

 

 

개인산 능선

 

 

 

 

구룡덕봉 매봉령 능선

전망데크에서 점심요기하고 구룡덕봉으로 향한다.

애초 자연휴양림 하산 계획을 침석봉 하산으로 바꾼다. 무릎이 협조해줄 것 같고 비상식량도 넉넉하니 아무리 오래 걸려도 완주할 수 있겠다 싶었다.

 

 

 

구룡덕봉 가는 길

 

 

 

 

헬기장

 

 

 

 

왼쪽 구룡덕봉 들머리와 임도

들머리가 많이 지저분하다

 

 

 

구룡덕봉(1389m) 정상

 

 

 

 

삼각점(현리 311)

 

 

 

 

개인산 능선으로 가기 위해 우측 임도로 내려선다

 

 

 

 

임도의 개인산 능선 들머리

 

 

 

 

가야할 개인산 능선

거친 나무가지의 스킨십을 받고

 

 

 

너른 산길에 들어선다

 

 

 

 

편안한 능선 우회길이 너무 좋다

 

 

 

 

여름에는 더 좋을지

 

 

 

 

첫 언덕을 지나고

 

 

 

 

자연미 폴폴 산길

 

 

 

 

이기 머꼬

뚫고 갈 수 없다

 

 

 

 

우측으로 가란다

 

 

 

 

1351.3m봉 우회길이다

 

 

 

 

능선에 복귀하고

 

 

 

 

벌새 주둥이

 

 

 

 

거대바우 아래 지나고

 

 

 

 

비록 쓰러져도 영원히 죽지 않을 ...

 

 

 

 

쭉 가면

 

 

 

 

시원하게 벌렸네

 

 

 

 

개인산(1341.9m) 정상이다

 

 

 

 

정상표지 뒤로 가덕방향 능선으로는 길이 안보이고

 

 

 

 

거목 아래 그늘에서 갈증을 잠시 풀고

 

 

 

 

춤추는 용처럼

 

 

 

 

능선 사면길

 

 

 

 

아침에 걸었던 방태산 주능선이 우측으로 보이고

 

 

 

 

주억봉과 전망데크봉

 

 

 

 

나무가 누워있는 능선으로

 

 

 

 

기암 바우 지나고

 

 

 

 

머 있는가 시퍼 커다란 바위 왼쪽도 기웃거리고

 

 

 

 

왼쪽으로 우회하고

 

 

 

 

묻거든 촛대바우라 캐라

 

 

 

 

가지 덤불사이로 삼각점이 보인다. 뚫고 들어간다

 

 

 

 

개방산(1325.2m) 삼각점(현리312)

떼어낸 침석봉 정상표지목이 나무아래에 기대져 있다. 

네이버지도에 개방산으로 표기되어 있다

 

 

 

평지길을 잠시 이어가면

 

 

 

 

침석봉(1320m) 정상이다. 정상석도 조망도 없는 봉우리이다

직진 나무뒤로 숫돌봉 방향. 생둔1교로 향하는 능선. 교통편만 해결되면 계속 고고할 수 있는데

 

 

 

우측 개인산장 방향으로 하산한다

 

 

 

 

길 흔적이 뚜렷하고 리본이 안내를 한다. 왼쪽 능선으로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리본을 찾아 간다

 

 

 

 

시작은 아주 좋다. 적당한 거리마다 리본이 손짓한다

 

 

 

 

 개인산장에서 이 루트를 개척했는지

 

 

 

 

능선길을 가면서 고도가 팍팍 떨어진다

 

 

 

 

하산길 정면으로 깃대봉과 배달은석, 주억봉이 보이고

 

 

 

 

주억봉과 전망데크봉 능선

 

 

 

 

급경사 능선에는 어김없이 바위가 자리하고 있어 대부분 왼쪽 바위아래의 우회길올 내려서는데 경사가 장난이 아니다. 시간 여유가 충분하니 서두를거 없이 아주 천천히 무릎과 발목이 경기 일으키지 않도록 조심조심 내려선다. 푹푹 빠지는 미끄러운 낙엽길도 보너스이다

 

 

 

 

내려온 길 돌아보고

 

 

 

 

능선을 넘어 가기도

 

 

 

 

쉬운길도 가끔 나타난다

 

 

 

 

바위 우회길에서 능선으로

 

 

 

 

한숨 돌리지만 배낭을 벗는 여유는 못 부렸다

 

 

 

 

점점 높아져 가는 주억봉을 보면서 하산이 가까워짐을 느끼고

 

 

 

 

엄청난 급경사의  거대한 암벽지대를 우회한다

 

 

 

 

무덤터를 만나면 고생끝이다. 무덤이 있으면 마을과 연결되는 뚜렷한 기존길이 있기 때문이다

 

 

 

 

초록도 보이고

 

 

 

 

편한 임도를 만난다. 능선으로 내려서는 길은 땅주인이 막아놓았다

 

 

 

 

임도길로 우회하면 계곡방향으로 하행길이 연결된다

 

 

 

 

내려서는 길

 

 

 

 

어두원골 계곡옆으로 무사히 하산한다

 

 

 

 

구름다리 건너고

 

 

 

 

막아 놓은 능선길로 바로 내려서면 이집을 통해서 나오는 모양. 저 앞에 개인산장 리본이 있다

 

 

 

 

도로따라 내려가면

 

 

 

 

개인약수 갈림길이다. 

 

 

 

 

 

개인약수 들머리

 

 

 

 

너와집 건너 

 

 

 

 

주차장 정자에서 땀에 젖은 동계티를 여름용으로 갈아 입고 간식으로 요기하고

 

 

 

 

도로따라 출발지 미산마을로 찰래걸음을 옮긴다

 

 

 

 

꼬불꼬불 제법 올라가더라

 

 

 

 

내려온 침석봉 능선. 뾰족한 봉우리의 뒤쪽 능선으로 내려왔다

지나가던 차가 서더니 어데까지 가는지 물어보신다. 고맙지만 끝까지 걷기로 하였기에 사양하고 한참을 오르막 도로를 걷는다.

 

 

 

여기부터 내리막이다

 

 

 

 

꼬라지 함 보까

 

 

 

 

기분 좋은 내리막에서

 

 

 

 

한니동 계곡뒤로 아침에 올랐던 깃대봉이 보인다

 

 

 

 

새벽에 들어섰던 한니동 계곡입구 

 

 

 

 

등산로 입구

운재정에서 깃대봉까지 약5.4km

이곳부터는 5km 정도되겠다

 

 

마을의 화사한 꽃빛깔이 안구를 진정시킨다

 

 

 

 

자목련??

 

 

 

 

운개정 앞으로 돌아온다

 

 

 

 

2022-04-20 042816__방태산.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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