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성당/명동성당

    도시 2013. 2. 25. 09:34




    한국 천주교의 총본산으로 1892년(고종 29년)에 착공해 1898년에 준공했다. 사적 제258호로 지정되었으며 종현 성당, 명동 천주교당이라고도 한다. 명동 성당이 세워진 곳은 원래 1784년(정조 8년) 역관 김범우 의 집이 있던 자리로 이승훈, 정약전의 3형제, 권일신 형제 등이 모여 조선 천주교회를 탄생시킨 곳이기도 하다. 종현은 성당이 세워진 장소를 부르는 말인데 정유재란 때 명나라 장군 양호가 남대문에 있던 종을 가져다 달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1945년 종현성당에서 명동 대성당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우리나라 근대 시기에 지어진 대표적인 건물로 평면은 라틴 십자형 삼랑식(三廊式)이고, 고딕 양식의 벽돌 건물이다. 설계와 공사 감독은 프랑스인 신부 코스트가 담당하였고, 중국인 벽돌공·미장이·목수 등이 동원되었다. 1866년 병인박해 때 순교자들의 유해를 지하 묘지에 안장했다.


    사적 제258호. 건물의 평면 길이 약 69m, 너비 28m, 높이 23m, 종탑 높이 47m. 건축면적 약 1,500㎡. 종현성당(鐘峴聖堂)·명동천주교당이라고도 하며 1892년(고종 29)에 착공해 1898년에 준공했다. 명동성당 자리는 1784년(정조 8) 역관 김범우(金範禹)의 집으로 이승훈(李承熏), 정약전(丁若銓)의 3형제, 권일신(權日身) 형제 등이 모여 종교집회를 가짐으로써 조선천주교회가 창설된 곳이기도 하다. 설계와 공사감독은 프랑스인 신부 코스트(Coste 高宜善)가 담당하고, 중국인 벽돌공·미장이·목수 등이 동원되었다. 


    1866년 병인박해 때 순교자들의 유해를 지하묘지에 안장했으며, 1945년 이름을 종현성당에서 명동대성당으로 바꾸었다. 1939년 문화관이 준공되고, 1947년 가톨릭출판사를 설립해 각종 출판물을 간행하고 있다. 교회창설 200주년을 맞아 1981년에 스테인드 글라스, 지붕동판교체 등 대대적인 수리공사에 착수해 1984년 마무리했다. 건물의 평면은 라틴 십자형 삼랑식(三廊式)이고, 고딕 양식의 벽돌건물이다. 한국 천주교를 대표하며 구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9297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국내성당 > 명동성당'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명동성당(Myeongdong Cathedral)  (1) 2013.02.25
    명동성당(Myeongdong Cathedral)  (0) 2013.02.25
    명동성당(Myeongdong Cathedral)  (0) 2013.02.25
    명동성당   (0) 2011.08.25
    명동성당   (0) 2011.08.25
    명동성당(Myeongdong Cathedral) -안내판   (0) 201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