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음악과 그리움이 있는 곳

시와 음악과 그리움이 있는 시인 김정래의 방입니다

19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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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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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 있는 자작 시 그대 그리움의 비

그대 그리움의 비 그대 그리움이 밀려오는 지금 마치 그대의 속삭임처럼 내 귓전에 들려오는 그리움의 빗소리 그리움의 내 아픈 가슴에 사랑의 전율을 담아 흠뻑 적셔주는 그대의 사랑같은 비 사랑하는 그대여 지금 내리는 비를 보니 그대 그리움에 눈물이 납니다. 이렇게 비 오는 날 그대와 함께 할 수 있다면 내 아픈 그리움 빗물에 씻을 수 있을텐데 그대와 할 수 없는 지금 비 내리는 날이 나에겐 고통이요, 눈물입니다. 언제 비오는 날 그대와 함께 할 날 있을지 오늘 내리는 비에 그대 그리움만 가득합니다. 21, 04, 12.. 새벽시인 김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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