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보물/♬ [싹수♡여행]

싹수 2015. 9. 2. 03:54

 

 

강원도 평창군... 1박2일의 평창여행 중에 찍은 평창의 하늘!

 

참 맑아라!

 

 

 

처서(處暑) 고개 넘어가니 맥 빠진 더위장군

평창의 하늘에는 가을이 점령했나

새파란 나의 마음에 붓칠하는 흰 구름 2015.09.01.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짱)
천고마비의 계절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파이팅)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싸)
공감 쿡(~) 하고 갑니다(~)(~)(~)
역시 가을하늘입니다....
정말 시원합니다..^^
화려한 무궁하네요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오기 전에 우리는 추억 하나를 만들어 가슴에 넣어 둡니다.

출처-좋은 생각 중에서-

2015년 8월달은 지나갔지만 아직까지는 덥습니다.
9월이 우리들 곁으로 다가와도 무더웠던 여름의 끝자락이 남았네요.
그렇게 더웠던 올해 여름의 늦더위가 아직 남았으니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괜히 방심했다가 식중독에 걸리면 안 되니 조심하시고 여름의 끝자락을 무사히 지내세요.
그럼 9월의 시작인 이번 달을 근심걱정이 없고 평안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오랫만입니다. 자주뵙지못해 송구합니다~!
늘~행복함가득하시고 결실의계절 가을에 여유로움이 함께 하시기를요~^^*
무궁화 활짝핀 평창의 가을 하늘
한국의 기상입니다.
활력넘치는 대한민국이었으면 합니다.
행복한 가을되세요.
반갑습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산행,초시즌입니다.벌에 쏘였을 적에 아래와 같이 올바른 대처로 안전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잘못된 벌침 상식 시정하여 국민생명 보호요청>

벌에게 쏘였을 적에는 쏘이자마자 즉시(0.5초이내) 몸에 박힌 침을 자신의 손톱으로 긁어서 제거해야 벌독이 몸안으로 과하게 들어가지 않아 낭패를 당하지 않습니다.

신용카드를 사용하려면 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내고 지갑에서 카드를 찾아 사용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려(1초이상 수십초,카드가 야외에서 없으면 수시간 걸리므로)그러는 사이 벌독이 과하게 몸속으로 들어가서 사망하게 되거나 치명적인 낭패를 당하여 장례식장이나 병원응급실 매출 올려주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일부 불순한 의도를 가진 세력들이 종종 잘못된 벌침상식을 가지고 국민생명을 위협하기도 하니 제대로된 상식을 정통으로 습득하시어 생명보호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때로는 소방 관련 기관에서도 아무 생각 없이 불순한 의도를 가진 세력들에게 놀아나기도 하니 믿음이 가지 않다면 직접 실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신용카드로 벌침 뽑다가 사망할 수도 있으니까요. 벌에게 쏘였을 적에는 침을 빼내는 도구의 문제가 아니라 침을 얼마나 빨리 빼내는 것이 관건이랍니다.그러므로 인간이면 누구나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면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손톱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빠르게 침을 제거하는 도구랍니다.

하늘이 높아만 가고 있습니다.편안한 목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싹수 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부족한 곳을 한 해 동안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새해에 모든 소망 이루시는 해가 되소서
세월이 유수 갔습니다. 날씨가 무척 춥네요.
안전운전 하시고 즐거우신 날들이 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연말이 되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