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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식 2019. 3. 25. 20:22

원효와 요석의 설화가 있는 경기의 명산 소요산

 

 

 

 

 

 

 

 

 

 

 

산행일시: 2019.03.18(월)

산행코스: 주차장~헬기장~공주봉~의상대(정상)~나한대~칼바위~상백운대~덕일봉~

             중백운대~하백운대~자재암~원효굴~주차장

 

미세먼지탓, 또 시간을 내기도 어려워 거의 두달여만에 옮겨진 거처인 김포에서 쉽게 이동이 가능한 동두천의 소요산을 선택해 산행에 임합니다

예전에는 경인지역에서 꽤나 유명한 산행처였던 소요산, 특히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산행처를, 25년만에 다시 찾아 갑니다

 

 

 

 

 

 

 

 

 

주차장에서 헬기장으로 오르는 등로는 고도차  500여 m를 극복하는 급경사로 힘께나

써여 합니다

 

 

 

이른 아침 주차장은 한가합니다

 

 

 

저 앞의 입간판뒤로 헬기장으로 오르는 들머리가 열리고 있습니다

 

 

 

공주봉의 전위봉인 헬기장까지 주차장에서 1km 입니다

 

 

 

헬기장에서 바라보는 공주봉

 

 

 

헬기장에 오르는 가는길 뒤로는 마차산과 또 그 뒤로 감악산 머리부도 보이는군요

 

 

 

마차산과 감악산을 좀 댕겨 봅니다

 

 

 

자재암 일주문에서 올라오는 등로와 합쳐지는 곳의 설경

 

 

 

공주봉에는 전망대 시설이 ,,

 

 

 

 

 

 

 

조망하나 건졌네요. 수락산~도봉산~북한산능선, 그 앞에 불곡산~도락산  멋집니다

 

 

 

동쪽으로는 왕방산 해룡산 국사봉 등등,,,

 

 

 

공주봉에서 건너가야할 의상대 정상부 입니다. 그 좌측으로 이어타야할 칼바위 능선,,

 

 

 

칼바의 능선뒤로 덕일봉 머리부, 그 뒤로는 종현산 입니다

 

 

 

북한산, 불곡산 도락산  댕겨 봅니다

 

 

 

소요산 정상인 의상대와 그 뒤로 나한대 입니다

 

 

 

정상으로 오르며 지나온 등로를 뒤 돌아보니, 공주봉  마차산 감악산이 연이어 서있네요

 

 

 

정상인 의상대와 나한대 칼바위가 연이어 보이고,,

 

 

 

북한산 불곡산을 다시 한번더,,,

 

 

 

저 뒤로 얼마전 올랐던 감악산 정상부 시설까지 잘 보이는 군요

 

 

 

여러해전 포천 왕방산에 오른후 국사봉을 거쳐 여기 칼바위로 이어지는 저 능선을 탔던 기억이 있는 능선이 새롭습니다

 

 

 

이제 제법 구별이 확실하게 보이는 북한산, 불곡산 입니다

 

 

 

미세먼지 사라진덕에 깨끗한 그림 얻었네요. 공주봉 마차산 감악산

 

 

 

원효의 전설이 있는 산에, 원효봉이 제격일텐데 왜 의상을 끌어드려 명명 했을까

 

 

 

 

 

 

 

왕방산 국사봉에서 여기 칼바위 능선으로 이어져 오는 줄기가 선명합니다

 

 

 

뒤 늦은 눈길로 조심하며, 앞 나한대로,,,

 

 

 

나한대 오르며 뒤돌아본 정상부 의상대

 

 

 

 

 

 

 

나한대에서 이어가야할 칼바위 능선과 상백운대, 그리고 그 뒤로 덕일봉도,,,

 

 

 

늘 느끼는 것이지만, 소나무 생명력 경이 롭습니다

 

 

 

멋진 능선의 흐름 입니다. 왕방산 국사봉에서 이어져 내려오는 능선이,,,

 

 

 

 

 

 

 

칼바위 능선 정상부,,

 

 

 

칼바위에서 지나온 등로를 뒤돌아 봅니다. 의상대 정상부와 공주봉을,,

 

 

 

중백운대 도착전 우측으로 덕일봉을 갔다 올겁니다

 

 

 

가야할 덕일봉까지 0.7km 왕복할겁니다. 그 뒤로 종현산이 ㅡ보이고,,

 

 

 

 

 

덕일봉 정상에 올랐지만, 멀리 지장산 종자산 고대산등을 보려던 바램은 허당입니다

 

 

 

덕일봉에서 기대하던 조망을 건지지 못하고 되 나와 중백운대로 내려가며, 건너편의 의상대 정상부 능선을 봅니다

 

 

 

 

 

 

 

지나온 소요산 정상부 , 우측은 공주봉

 

 

 

주차장에서 오른 등로 첫봉우리 헬기장과 공주봉, 우측 건너에는 마차산

 

 

 

여기서 그대로 능선을 이어타고 주차장까지 걸을수도 있고, 좌측 계곡으로 급경가를 내려서 자재암을 둘러보며 하산 할수도 있습니다

 

 

 

 

 

 

 

다 내려가면 이제 볼수없는 능선을 한번더,,,

 

 

 

멋진 능선

 

 

 

 

 

 

 

 

 

 

 

원효굴과 폭포

 

 

 

주차장으로 내려가며 일주문 우측으로 정상이 보이는군요

 

 

 

무더운 계절에는 꽤나 지루할 포장도로를 걸어야 합니다

 

 

 

국민관광지 소요산 주차장이 제철이 아니리 한산 하군요. 마차산이 보이고,,,

 

오래간 만에 산행이지만, 덕일봉까지 갔다 올수 있었고 무엇보다 수락산 도봉산 북한산

그리고 암릉미 멋진 불곡산 도락산 그리고 감악산 마차산, 또 왕방산 국사봉 해룡산 종현산 종자산 지장산 성산 등등 조망이 좋은 산행에 스트레스좀 풀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