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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식 2020. 4. 15. 23:18

평화전망대에서 남으로 이어지는 강화지맥

 

 

 

 

 

산행일시:2020.04.15(수)

산행코스: 철산리 평화전망대 앞 철산교회 입구~별악봉(145m)~저담산(167m)~성덕산

            (215m)~덕고개~새말고개~봉천산(291m)~삭조여래입상(보물)~부근리

           지석묘(고려산 들머리)

 

 

 

계획은 철산리에서 올라 봉천산~고려산~혈구산까지 이어타려 했지만, 코로나 감염

방지 대책으로 고려산 진달래 꽃산행객 전면 통제로 점골 지석묘앞에서 고려산 오름은 포기 합니다

 

 

 

 

 

 

 

강화도 최북단 철산리 평화전망대로 가는데, 민통선 넘어가야 하므로 해병대 초소의 검문과 출입증을 교부 받아 통과하여 평화전망대 앞에 도착하였지만, 출입문 굳게 닫혀있어

그 안에 있는 제적봉 정상석은 확인 하지 못하고, 바로앞 철산리 교회를 좌측으로 보며

넓은 임도로 산행을 시작합니다

 

 

 

퍼온 사진 입니다

 

 

 

평화전망대 앞 도로변 이정표,

 

 

 

능선으로 오르는 넓은 임도,  여기 등로는 면에서 잘 관리한듯 합니다

 

 

 

능선에 서 있는 이정표대로 좌틀 합니다

 

 

 

등로는 넓고 진달래 꽃은 여기저기 만발해 산뜻한 등로입니다

 

 

 

별악봉 정상 정자

 

 

 

 

 

 

 

북한땅이 저 건너에 보여야 하건만, 시야는 꽝 입니다

 

 

 

성덕산으로 가기위해 철계단을 내려 가야 하는데, 저 멀리 봉천산이 보이는군요

 

 

 

중앙 좌측 성덕산, 우측은 갔다 되 나와야 하는 저담산 입니다

 

 

 

우측이 봉천산 정상 입니다

 

 

 

비용 써가며 철계단 설치 했는데 그리 고마운 마음이 들지는 않으니,,,

 

 

 

등로는 넓고 게다가 야자수 열매 껍질로 만든 가마니도 깔려 있는데, 이 또한 반갑지 않군요. 그저 낭비 인것을 ,,,

 

 

 

삼거리 봉우리에서 우측 저담산은 갔다 되나와야 합니다

 

 

 

저담산 정상부

 

 

 

삼각점이 시설되있는 저담산

 

 

 

미세먼지와 박무로 시야가 나쁘네요. 교동도로 건너가기전에 보이는 암봉 별립산이,,

 

 

 

두꺼비 바위 랍니다

 

 

 

성덕산 정상부

 

 

 

 

 

 

 

장군바위, 조망처 인데 시야가 안좋아 아쉽습니다

 

 

 

 

 

 

 

가까운 별립산도 이렇게 밖에 안 보이니,,,

 

 

 

장군봉에서 내려서면, 이 지점에서 면사무소 방향으로 가면 알바이고, 이정표 뒤로

그러니까 좌측으로 내려서야 합니다

 

 

 

이러한 폐타이어 참호 시설 옆으로 따라 내려 가면 차도 고개인 덕고개가 되지요

 

 

 

덕고개에서 차도를 건너 바로 올라 서야 하지요

 

 

 

덕고개에서 두세개 봉우리를 넘은후 좌측으로 내려 서야 새말고개입니다.

봉천산 들머리 이지요

 

 

 

봉천산 오름길 우측으로 보이는 별립산이 멋집니다. 십몇년전 창후리쪽에서 올랐었는데

꽤나 험한 등로였던 기억이 있는 별립산인데, 오늘 가야할 고려산과 느낌이 비슷하군요

 

 

 

봉천산 오름길 진달래가 화려 합니다

 

 

 

정자와 삼각점이 있는 봉천산 정상

 

 

 

 

 

 

 

여기 봉천산에서 내려가 다시 올라야할 고려산.

 

 

 

별립산과 그 좌측에 석모도 상주산이 보이고,,,

 

 

 

고려산 우측 뒤로는 혈구산 정상부도 보이네요

 

 

 

저 뒤 평화전망대에서 성덕산을 거쳐 이어져온 능선이 가늠됩니다

 

 

 

석조여래입상 방향으로 , 정상에서 좌측으로 진행

 

 

 

 

 

 

 

 

 

 

 

 

 

 

 

 

 

 

 

석조여래입상 보물을 보고, 이제 고려산 들머리를 찾아 가는데 찾아가기 어렵습니다

도로도 이중삼중 건너야 하고, 하여 폰앱 티맵에 부근리점골 지석묘를 입력하고 앱을 이용해 찾아 가고,,,

 

 

 

부근리 점골 지석묘 찾았고, 저 뒤 능선으로 오르면 시루메산거쳐 고려산 정상 가는건데

코로나 때문에 산을 못 오르게 하다니, 참 어이가 없군요

 

그렇게 오늘 산행을 중단합니다

강화에 사는 옛날 60년대에 무도 수련을 같이한 선배 부부를 불러 차량회수 도움 받고, 차량 회수하고 같이 식사후 귀가 합니다

 

이제 내가 언제 이 코스를 다시 할지 모르는데,,,

더욱 아쉬운것은 조망이 너무 안좋아 개성의 송악산도 못보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