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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식 2020. 12. 11. 14:22

서울 서쪽 부천 부평 김포 평야 지대에 우뚝 솟아 먼 거리에서도 바라보며 이정표 역할을 해주는 인천의 최고봉인

계양산에 오른후, 김포 문수산으로 이어지는 한남정맥길을 역으로 한구간 걸어본 그림입니다

 

 

산행일시: 2020.12.10(목)

산행코스:  계산역~고성산~산성 서장대~계양산 정상~장매이고개~중구봉~천마산~제2천마산~가정오거리

산행거리: 9km

산행시간: 3시간 50분

 

 

 

 

계산역에서 들머리로 오르면서,,,

 

 

계양산성으로 오르는 들머리

 

 

들머리 초입부터 보이는 계양산 이후의 한남정맥길중 중구봉능선

 

계양산성옆 정자에서 보이는 계양산 정상부

 

복원중인 산성

 

 

 

 

 

 

계양산

 

 

계양산에서 이어갈 한남정맥길 구중봉

 

삼각점도 시설되있는 계양산성 서장대봉

 

 

옛날에는 나무 계단이 없었는데, 오름길 내내 목책계단이 있습니다

 

 

오름길 뒤돌아본 산성

 

정상부

 

 

이어가야할 한남정맥 능선이 미세먼지인지 뿌옇게 갑갑 합니다. 중구봉~천마산~제2천마산으로 휘돌며 이어지는 능선이

그나마 가늠되는군요

 

정상에서 내려서니, 일등 삼각점이 시설된 헬기장인데, 여기서 한남정맥을 만납니다

 

 

 

 

이제 장매이고개 생태통로 다리를 건너 저 앞 중구봉을 향해 출발

 

 

또 하나의 산성터를 알리는 표지판도 지나고

 

도로를 건너는 생태통로

 

중구봉 오르며 뒤 돌아본 계양산

 

 

 

정자가 있는 천마산으로 향해갑니다

 

 

천마산에는 정상석은 없고 , 정자가 ,,,,

 

지나온 중구봉~계양산

 

이어서 가야할 우측으로 휘어지는 정맥길, 저 끝에 정자있는 제2천마산

 

뒤 돌아본 등로, 맨뒤 계양산, 천마산

 

계양산을 댕겨서,,,

 

 

정자가 보이는 천마산에서 휘어져 이어진 정맥길, 저 뒤는 계양산이고 그 좌측은 정맥길

 

삼각점 시설된 중간 봉우리에서 오늘 산행 마지막봉 제2천마산을 향해,,,

 

뒤돌아본 천마산과 계양산

 

 

 

3등 삼각점이 있는 2천마산

 

 

제2 천마산정상의 정자

 

 

경인 아라뱃길에서 이어져온 한남 정맥능선이 계양산으로 올라와서, 중간 중구봉~천마산~그리고 삼각점봉~마지막 제2천마산 정자봉 현 위치까지 이어지는 마루금이 잘 가늠되는군요

 

지난 10월초 설악산 공룡능선 산행후 산행을 멈추었다가, 설악산을 찾을까 했는데 산불방지기간 등로 통제로

못가고 ,   아쉽지만 가까운 마루금이라도 걸어 보려 찾은 오늘, 무척 오랜만에 걸어본 계양산 한남정맥길

걸으며 옛적 생각에 잠겨보는 좋은 산행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