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심리/사랑연애학

억스 2012. 11. 20. 09:21

[출처] http://londonpointer.com/900



요즘 여대생의 유흥업소 알바에 대한 위험한 생각


요즘 여대생들은 노래방 도우미 혹은 기타 ‘-’ 업소 등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것을 단순 알바쯤으로 치부하는 경향이 강하다어쩌면후배의 여자친구도 이런 생각을 가졌을 수도 있다과거에는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것은 큰 수치로 여겨졌었는데요즘 여대생은 이러한 직업을 시간당 최고의 수입을 얻을 수 있는 그야말로 '최고의 알바'라고 생각하고또 주변 친구들에게 권유하기까지 하는 것이다어쩌면친구들 사이에서 유흥업소에서의 알바를 하는 여대생이 인기가 많을 수 있다돈이 많으니돈을 쓰는데 거리낌이 없어 주변 친구들이 유독 따르고 좋아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끝맺음말.

 

유흥업소 알바가 진짜 무서운 것은 바로 한번 발을 담그면 빼기 힘들 수 있다는 것이다. 돈을 쉽게 벌면 그만큼 돈을 쉽게 쓰게 되고그런 돈을 다시 벌기 위해 계속 유흥업소에서 일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이것은 어떻게 보면 중독적이라고 할 수 있다종종 유흥업소에서 알바를 하는 여대생들은 자신이 원하면 유흥업소에서 쉽게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담배를 피우는 흡연자가 담배를 쉽게 끊을 수 없듯이 그리고 커피에 중독된 사람들이 커피를 매일 마실 수 밖에 없듯이 빠져 나오기 정말 힘들다오히려유흥업소 알바가 아니라 나중에는 유흥업소 정직원이 될 가능성이 보다 높은 것이다. 솔직히, 남녀 관계를 떠나 유흥업소에서 알바를 하거나 하고자 하는 우리 나라 여대생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생각을 바꿔야 한다. 만약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사채까지 쓰는 날에는...이것은 내가 굳이 말을 안해도 잘 알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