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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스 2014. 10. 28. 13:28
종교란 평민들에게 진실로 여겨지고 현자들에게는 거짓으로 여겨지며 통치자들에게는 유용한 독재수단이라고 여겨진다...-세네카

이말을 보고 예전에 제가 본 현존하는 최고 물리학자인 1979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스티븐 와인버그가 한말이 인상에 남습니다.
"종교가 있든 없든 착한사람과 악한 일을 하는 악한자가 있는 법입니다.착한 사람이 악한일을 행하려면 반드시 종교가 필요하다"라고..
저희 나라에 맞는 이야기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뜬금없는 종교이야기 왜 나오냐면 수많은 선량한 종교인이 있습니다.거룩하고 성스럽지요.
그러나 그릇된 사람들이 여과없이 악행하거나 본능에 충실한 심리를 정교를 통해서 이용하려는 사람이 많습니다.
종교인의 부도덕함이 나오는 기사나 뉴스를 접하고
또 제가 직접 같이 겪게되는 수많은 종교인들에게 용서하고 회개할지라도
벌인 일이나 결과에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여주라고 합니다.
 
특정 종교나 특정인을 비방할 목적이 아니라 보여지는 현상에 대한 부분을 잠시 말씀드렸습니다.
종교나 정치는 끝이 없고 실제 관련자도 답이 없는 상황이란점 잘알고계실겁니다.^^
그런데 이건 이론상일뿐 지켜지지가 않지요^^
 
저는 과거를 많이 보고자 합니다.
과거에 저보다 스마트하고 똑똑한 사람들이 분명 고뇌한 흔적이나
오류를 찾고자 많은 노력을 해봅니다.
위에서 사람을 둘러보면 책을 많이 읽은 사람과 겉핥기 식의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며...
주로 책임지는 지위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책이나..고뇌보단 술을 즐기더군요^^
책을 잘 읽지않는 사람들은..느림의 미학이 약화되어 누군가 설명을 하거나 알려줘도 주의깊게 들으려고 하질 않습니다.
이해하려는 경향보다는 자기가 이해한것을 오히려 더 역으로 설명을 하는 방향을 잡곤 합니다.
분명 과거나 역사는 경고를 합니다.그래도 똑같이 반복되고 되풀이 된다는것은
역사의 반복적인 되풀이임에도 나는 다르다..
나는 잘알기에 그렇게 하지않을것이다 라는 오판을 반복적으로 하는것입니다.
인간의 사상과 생각은 아는만큼 보이며... 이미 고정관념의 사고방식과 가치관이 사로잡히면 절대 안변한다는것을 말입니다.
 
여기서 저는 궁금해하던중.파울 요제프 괴벨스란 사람을 알게되었습니다.
심리를 이용한 대중선동의 일인자로 꼽힙니다.

대중은 합리적인 행동이 아니라 희망을 주는 행동을 보기 원하고
정치인이나 정책입안자들은..유약한 인간에 대해
하나의 절대적인 프로파간다(어떤것의 존재나 효능을 설명하여 동의를 구하는 일)를 제시합니다.
 
믿음 성공 권력을 위해서, 즉 출세를 위해서 목숨을 다하는 형국이 되겠습니다.
 
거짓과 진실의 적절한 배합이 100%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
승리한 자는 진실을 말했느냐 따위를 추궁당하지 않는다.,
분노와 증오는 대중을 열광시키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예를 들어 유병언 사망과 관련해서 이사람의 죽음이나 수배가 세월호 사건의 본질과 크게 관련이 있다고 생각되지는 않지만.누군가의 선동으로 이익을 받는 측이
존재하며.
대중들에게 분노의 대상을 하나 지정해주는거 아닐까 하는것입니다.
처음에 독일이 일반 국민들에게 무료로 라디오를 나누어주는 사례는..공짜라고 좋아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나중엔 선동의 대상자로 전락하며 라디오 수령을 거부한
사람들에 대해서 제일 설득하기 어렵고 골치아픈 존재로 부상하게 된 사실도 있었습니다.

즉..누군가는 여러분과 같이 똑똑하고 합리적이 사리분별적인 시선을 갖지를 않길 원합니다.
 
대중은 단순하고 어리숙하여 감정과 본능에 쉽게 동요되고 그러한 심리상태에
뉴스를 노출시켜 전달하면 그것이 사실이라고 믿습니다.
최근 수년 동안 전세가 폭등이 될것이라든가 품귀현상..또는 가장 최근의
예로 킹크랩 폭락에 대한 뉴스가 대표적이 되겠습니다.
 
선동에 대처하고 솓아지는 정보들을 가려낼줄아는 지혜로은 시선이 필요할때입니다.
 
우리의 삶에서 선동은 절대 안떨어질것이며 또 계속 진행중일 것입니다.
그것이 진실과 거짓이 혼용되어 전달될때...그것을 알아내기는 보통 어려운일이 아닐겁니다.
대부분..주위에서 사실고나계보다 감성과 본능에 얘기를 하면 그것은 아예 멀리하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논리적으로 얘기하다가 화를 내거나 장황하게 말하는것은...주로 사실이 아닌것에 대한 명확인 근거난 논리가 부족하다는겁니다.
여기서 무조건적이고 논리가 맞다는게 아닙니다.
여러분의 자산을 지키고 가정을 지키는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일것입니다.

우리는 수많은 부동산에 대한 논리와 수치와..뉴스와..기사를 제공받습니다.
여기에 정부관계자와 정책입안자와 수많은 정치인들..
여기에 파생된 업자들(애널,기자,중개업자,PF 관련업자,은행 여신 관계자,공사,건설 등등)의 이해관계속에 최하위 소매를 담당하게 됩니다.
아고라에서는 수년동안 0원을 외치는 사람들과...폭등론자,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도 그렇습니다만 미래에도 별반 달라질게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부동산이란 무엇일까요...주거기능으로 적합하며 학군과 교통..향후 미래가치등등 말만 엮으면 모든게 다 해결됩니다.
입지적 특성과 지리적 특성이 맞아떨어져 향후 무조건 오른다는 신념하에 기에 상응하는 기회비용을 날려버립니다
건강,스트레스,가정의 화목함 등등...
여기에 은행의 이해관계가 은행수익률의 방편으로 소매를 다당하는 여러분에게 계속 자극을 줍니다.
정부관계자도....여러분의 소매가 바닥이라는 기본정신으로 상위의 자금을 끌어올리고..
이에 이해관계자는 여러분들보다..자기와 연계된 정책입안과 세금관련 사항을 
판단합니다.

기자들 또한 자기의 광고주와 이해관계,개인의 역량이 아닌 사회적 모든 수단을
강요한채 소매단계인 여러분에게 하나의 이면만을 보라고 강조합니다.
여기에 딴따라들의 웃고 즐기고 단순 대화에 버튼하나로 박수소리와..
우와~또는 깔깔깔 소리를 입히는 작업을 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부동산에 대한 것이나 돈이 목적인 삶이 아닌 가치의 삶을 조금씩 인지해
나아가야 하지않을까요? 저도 선동이라면 소심한 선동을 해봅니다^^
그보다 명확한 이해전달과 생각..그리고 사익보다는 공익을 공유한다는 점에서는 좀 차이가 있겠습니다.
 
모든 사람이 자기가 살고 있는 집 하나에 모든것을 걸진 않습니다.
2007년도 가계부채가 900조원이 넘느냐 마느냐의 기로에선 지금..통계가 가처분 소득을 뺸건지..공공부채와 합한건지,주택담보대출만 포함한것인지...
실질 연체율을 감안한 부채인지..통계의 기준과 관점 측면에서 명확치는 않습니다만.
 
빚은 존재하며..그 빚에 대한 이자는 계속 불어나가며 후배들에게 부담되는 상황이 계속 연출될것입니다.
 
부채가 현재 1135조원이든 이제 중요치않습니다.운동을 하다가 경제뉴스에..
기준금리 2%에서 제일 중요한건 이제 이자부담이 없기에 부동산을 구매하시는 적기라고 말하는 경제TV를 보고 꺼버렸습니다.^^
그분의 학력을 폄하하고싶지도 않지만..그리 다양한 부류와 교류한 인상과 말투는 아니었습니다.
 
모두가 경제이야기를 한다고 전문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경제학자도 아니며..남들과 다른 사상을 가졌을 뿐입니다..
그러나 믿는건...인간 본연의 마음에 욕망과 욕심을 절제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돈이 많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듯이 집단 이기심에서만 벗어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재 우리나라의 부동산 관점을 축구장의 바보나, 수도꼭지의 바보라고 생각합니다.
축구장의 바보란... 한명이 흥분하여 지정좌석이 있음에도 일어나다 보면 뒤에 있는 사람들 또한 서서 경기를 관람하게 됩니다.
이에 모든 사람들이 자기 자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 끝나는 내내 일어서서 보게 된는것입니다.
수도꼭지의 바보는...발가벗고 샤워를 할때 찬물틀다가 앗~차가워하면서 반대로 돌렸을때 뜨거운 물이 나오면 앗~뜨거워 하는 접접을 찾지못하며
바보같이 행하는 경제용어중 하나입니다.
 
예전에는 다 어려웠습니다.^^ 기억나시죠?자동차나..집에 전화가 어디있었습니까...
어느 사람이 불노소득으로 인한 제도적이거나 법적 장치가 없다보니..자본에 대한 피폐가 만연합니다.
우리는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모든 수치와 상황은 컨트롤 타워에서 말을 듣지 않습니다.
그냥 현상에만 대응합니다.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에서 보듯이 (저는 리먼 브라더스 사태라고 일컫지 않고 서브프라임이나 부실 대출 사태라고 일컫습니다.이것때문에 파산해서 
리먼브라더스 사태라고 하더군요.)
대출에 대한 임계점 없이 끝으로 내달릴때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어렵게 일군 자산을 대출을 통해 자산가치를 띄우는게 아니라
부족해도 참는 것이 대공항을 맞이하기전 중산층이 할 수 있는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계속 저금리에서 해야할 일이라고 모든 언론과 방송에 나올 것이고 단편적인 성공사례만 자극적으로 보도할 것입니다.
몇일전 15만명 신용불량자 등록했다는 뉴스는 더 이상 뉴스꺼리가 되질않습니다.
모두 구매하라고만하지 팔라고는 안합니다.
팔라는 메세지가 분명해질경우 돈이 되질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불과 3~4년전에 8%대 금리를 보다가 순간 2%대의 금리를 보고 있습니다.
아에엠에프시기에...10%전후의 금리에서 원달러 환율 1900원, 금리 19%의 예금 이자 시대도 겪었습니다.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런지 수치예측은 무의미합니다. 이유인즉 현상에만 급급하며 향후 미래에 대한 계측과 판단이 없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아파트란 종목이 유가시장처럼 현금으로 사고파는 현물시장이 되었을뿐 그에 파생되어 파산하거나 절망으로 가는길이 쉬워진건...
규모의 경제로 볼륨을 키워나갔기 때문입니다.
 
즉..성공의 가능성보다 실패할 가능성이 크기에 베팅을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위기는 기다리는 자에게 기회이며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자에겐 재앙이 될 것입니다.

"선동은 문장 한줄로 가능하지만 이를 반박하려면 수십 장의 문서와 증거가 필요하다"며,이미 그 수십장의 문서와 증거를 내는동안.. 선동되어진 결과라 볼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거짓이라고 판명되어진다고 하더라도 추후엔 그것에 대세에 영향이 없을뿐더러 이미 목적달성을 위한 양분을 다 처리가 된 이후가 될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