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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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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의 창가에서/내 마음의 울림

2013. 8. 22.

 

과수원 옆의 수로가 이물질로 막혀 물이 넘쳐 토사가 유출되였다

물울 머금은 토사가 과수원쪽으로 밀려오면서 과수원 고랑이 유입된 토사로 막혀버렸다

농조에 신고를 하니 중장비를 동원 이리 말끔히 복구해 주었다.

자잔한 일들은 시간나는 대로 천천히 해야 할거 같다.

 

사과의 결실이 작년에 반밖에 되지않는 느낌이다

하늘이 하는일을 어찌할꼬

그저 열심을 내보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