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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따라 삼천리/전설 그리고 민담등

2010. 4. 8.

 

 

 

 

 

【보은=뉴시스】김기준 기자 = 충북 보은경찰서는 8일 오래된 묘지에 세워져 있던 문관석 등을 훔쳐온 혐의(특수절도)로 A씨(70.충북 청주시) 등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인 가운데 도난 당했던 묘지석들이 증거품으로 경찰서에 나란히 놓여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 묘지석들은 임진왜란(1592년)이 일어나기 50여 년 전에 조성된 석물로 개당 3000만 원을 호가하는 등 총 19점의 감정가가 2억 원이 넘는 것으로 밝혀졌다.(사진=보은경찰서 제공) /출처: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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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이 되여 장비기사등에게 이장을 한다고 하며

묘지석등을 반출한 사람이 다름아닌 그 문중에 직계후손으로 밝혀졌다

 

그런데 참 이상한 일은

묘지석등을 팔기위하여 반출한후 삼일후에 그 직계후손은

뇌출혈로 병원에 입원해 사경을 헤맨다 하니

못된 후손에게 선조의 화가 단단히 나셨나 보다/sbs뉴스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