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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면 화성리 연음묘소(道安面 花城里 延蔭墓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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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바람소리/증평군

2016. 7. 14.

 

연음(延蔭)은 1438년(세종 20년) 연사종의 차남으로 진사과에 급제하였다.

회양공(淮陽公)으로 문중에 알려진 그는 통훈대부회양도호부사겸 동진영병마첨절제사를 역임하였으며 향년 35세로 단명하였다.

35세의 젊은나이로 단명하였으나 문중의 최대파속으로 현재 곡산연씨 문중의 약 2/3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