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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문화원 마전군수 홍재응의 영세불망비(漣川文化院 麻田郡守 洪在應 永世不忘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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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방방곡곡/연천(漣川)

2019. 2. 18.



승정원일기에 의하면 마전군수를 지낸 홍재응의 이야기가 나온다.


승정원일기 2461책 (탈초본 120책) 헌종 13년 5월 6일 갑신 11/16 기사 1847년  道光(淸/宣宗) 27년            

李胤愚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  

○ 吏批, 再政。 以李胤愚瑞興府使, 宋在誼旌善郡守, 洪在應麻田郡守, 朴志壽淸河縣監, 李周萬利仁察訪。



안내판에 의하면 2012년 5월 미산면 마전리 마전향교터에서 수습하여 연천문화원으로 이건하였다.

홍재응은 1847-1851년까지 마전군수로재직했었다.영세불망비는 그 후인 1852년 3월 정도에 세워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비석의 전면에는 행군수홍재응영세불망비(行郡守洪在應永世不忘碑)라고 음각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