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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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서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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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의 창가에서/風景속에 비친 詩

2020. 10. 15.

                                                            

 

바라보는 시선의 다름.

그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혼자만의 시선이 올바른 길인냥

나는 오늘도 생각의 그늘속을 서성거린다.

 

뒤돌아서면 그 허망의 마음 어찌하려고

마음 한귀퉁이 조바심이 피어오르고

가시방석 마음속엔 아픔이 새어나온다.

뒤돌아서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