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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500만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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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의 창가에서/風景속에 비친 詩

2020. 12. 17.

 

큰아들이 아버지 퇴직한다고

그동안 수고하셨다고

선물중에 최고는 현찰이라며

현금 500만원을 통장으로 보냈네요

기뻐해야 할까?

울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