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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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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의 창가에서/풍경이 있는 메아리

2021. 3. 22.

 

 

 

아내는 참 이쁩니다.

모든걸 저를 위해 생각해 줍니다.

가끔씩 소주한잔 하는 저를 위해

아내는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는 두부찜을 해줍니다.

 

양파와 마늘과 함께 간 맞추워

아내는 저를 위해 요리를 합니다.

 

조금은 제 입맛과 달라도

저는 아내의 요리가 좋습니다.

 

누군가를 향한 만듬이라는 것은

참 행복인것 같습니다

아내의 만듬은 저의 행복입니다

 

지금의 행복을 오래 간직하고
싶습니다.

참으로 행복합니다.